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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09/12/13(일) ]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성경을 우리가 보면서 바르게 이해하지 않으면, 여기서 많은 오해를 낳고, 또 틀린 해석 때문에 교단이 나뉘고 이단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해야 하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복음이 있다면,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안에 충만히 임해있다면, 여러분이 하는 세상일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여러분 직장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다면, 여러분이 하는 일, 세상 일이 하나님의 일이 되게 됩니다. 또 여러분이 복음 안에 있다면 여러분의 모든 공부, 직장일, 심지어 밥 먹는 것까지 예배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진짜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붙잡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있다면 이렇게 됩니다. 내 행동 자체가 예배가 되고 흑암이 꺾이게 됩니다. 그리고 저주와 재앙이 물러가고 문제가 떠나가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절대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은 통치자이시며, 하나님은 만유의 주가 되신, 만물의 주인이 되신다. 이 사실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여기서 내가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시다. 이것부터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중요한 원리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떡을 내놓으시지 않으십니다.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믿음을 고백할 때 우리에게 주십니다. 항상 원리가 그렇습니다.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결단 할 때 주십니다. 하나님의 응답의 원리는, 먼저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인에 대한 것입니다. 믿는 것이 주인을 바꾸는 것입니다. 나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실 것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 보시면, 지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완성하셨습니다.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일을 완성하시고, 구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스가랴 9:9에 보면,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갈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그보다 천 년 전에, 창세가 49:11에 야곱이 유다를 축복하면서, 거기에 포도나무 옆에 나귀가 있다고 했습니다. 유다의 자손으로 그리스도, 예수님이 오시는데 할 일을 다 이야기 했습니다. 포도나무 옆에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모든 예언이 성취되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일을 쓰시는데, 거기에 있는 나귀를 쓰셨습니다. 얼마나 영광입니까? 그 위에 타시고 예수님이 가니까 이스라엘이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하면서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은 그냥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주권이 성취되는 곳에 주역으로 쓰임 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주인 마음대로입니다. 토기장이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들이 착각하지 말고 붙잡을 것은,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인생을 중요하게 사용하시는데, 내 인생의 사소한 것, 내 인생에 일어나는 별 것 아닌 것, 심지어는 실수한 것, 내가 넘어진 것, 가정의 현실의 심각한 문제, 경제, 건강 문제. 이것은 전부 다 세계복음화의 중요한 일을 이루어 나가시는 것의 내용으로 다 들어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십니다.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쓰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원망스럽고 불평도 나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이 인도하실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시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은 더 좋은, 선하신 계획대로 인도하십니다.“주께서 쓰시겠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마음대로 사용하여주옵소서. 망해도 좋습니다. 죽어도 좋습니다. 마음대로 사용하십시오.” 고백이 안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고백이 되어야 여러분 삶의 갈등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고 승리하시는 인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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