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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09/11/21(토) ]

구원의 길

가장 기본이 되고 근본이 되는 말씀이고 응답받아야 하는 말씀이다.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 성경은 1500년에서 1600년사이에 40명에 의해서 기록이 되어졌다. 사람이 기록했지만,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다. 딤후3:16에 보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한다. 감동은 원어로 보면 입김이다. 알리고자 원한 것을 대신 기록한 것이다.

오늘 읽은 요20:30-31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있는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성경을 기록한 중요한 목적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 이것을 믿게 하려 함이다.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성경을 기록한 중요한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만 약 여기서 조금만 벗어난다면 성경을 모독,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것이다. 성경은 전체 66권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이 성경 자체가 여러 사람에 의해서 기록이 되어있는데, 전부다 하나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지난주에 누가복음12장을 보았다. 무리 중에 어떤 한사람이 와서 유산 분배 때문에 부탁을 하더라. 그러자 예수님이 내가 재판관이 아니다. 그 말은 우리가 스스로가 예수님의 사역자체를 제한 시켰다. 스스로 판단하기를 재판관으로, 보고 있다. 그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신것이다. 마13:16-20에보면 사람들에게 물었다. 세례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예수님이 듣기에는 굉장히 기분나쁜 일이다. 신비운동, 율법운동하러 오신 분이 아니다.

완전복음과 복음운동에 뿌리내리지 않는 열심은 결국 한계 오게 되어있구나. 에스겔서 말씀처럼 성전에 나오는 말씀이 발목에 무릎에 허리에 차오르지 않으면 한계가 오는구나 보여지더라. 우리 예수님이 얼마나 기분이 나쁜가? 복음모르고 기도하면 마태복음 17장의 모습으로 빠지는 것이다. 베드로가 졸다가 너무 환한 느낌이 와서 보니 예수님도 모세도 엘리야도 있는 것을 보게 된것이다. 그러니까 이 베드로가 초막셋을 지어서 같이 삽시다. 이렇게 이야기했다. 그것이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기분나쁜말이다.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예수님을 내 생각으로 제한하는 뭔가가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것이다. 예수님은 무엇을 하러 오셨는가? 예수님은 인생의 좋은 일을 하러 오셨는데, 육신적인 만족이 아니다. 영적인 부분을 풀어주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우리 스스로 제한 시키고 있다. 우리가 그런 말씀을 듣고 있다.

예수가 그리스도, 그리스도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본질적인 부분을 나의것으로 붙잡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왜 오셔야만 했는가? 그것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그럴려면 인간의 정체성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존재에 대한 부분이다. 성경에서 근본적인 존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것이 지식이 아니라, 반드시 여러분에게 적용하라. 오늘도 나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나도 모르게 죄악 중에 빠진다. 무엇을 잘못해서가 아니다. 생명운동, 제자운동 못해서 오는 문제이다.

이 말씀을 붙잡으시고 깊은 기도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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