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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 보응, 그리고 은혜와 사랑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2/11/10(토) ]

오래된 논쟁중의 하나가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인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가?”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사탄이라고 하는 영적인 흑암 존재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난 창세기 3장 사건이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할 수밖에 없는 죄인이 되었음을 증거합니다. 요한일서 1장 8절에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10절에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도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바르게 살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창세기 3장 사건이후의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죄가 다 똑같을까요? 성경은 말씀하기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크게 가증한 것과 노를 발하게 하는 죄가 있다고 했습니다(에스겔서8:6, 13:15). 뿐만아니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죄가 있고(요한일서5:16), 계속해서 범죄하게 하는 죄와 하나님께 반항하고 시험하는 더 큰 죄가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시편78:17, 32, 56). 그리고 죄는 보응 받는다고 되어있습니다(에베소서5:6, 갈라디아서3:10, 예레미야애가3:39, 마25:41).

인간은 창세기 3장 이후로 원죄(原罪)에다가 더 악한 죄를 짓고 있는데 그것도 다 보응받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해결책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원죄를 완전히 해결해 버리시고, 그리스도를 통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받도록 길을 열어주셨습니다(로마서8:2). 비록 연약해서 짓는 자범죄도 자백하면 용서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한일서1:9). 누구든지 회개하고 돌아오면 용서할 뿐만아니라, 오히려 축복까지 약속하셨고, 뜻을 돌이키기도 하십니다(누가복음15:11-32, 욥기23장).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자가 범죄하면 어떻게 됩니까? 구원받은 자가 악한 습관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 내 마음대로 안되는 상태입니다. 분명히 구원받았는데 영적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습관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심지어 가정이 파괴될 정도로 습관이 악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지금 경제 문제가 올만큼, 병이 들만큼 심각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두가지 길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시기를 “성령 충만을 받으라(사도행전1:8).”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이 성령 충만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해집니다(스가랴4:6). 그러면 구원은 안 바뀐다고 했는데 성령충만 받지 않고 끝까지 악한 습관에 빠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린도전서5:5).”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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