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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녹취 | 전도자의 본질 (10) - 각인 뿌리 체질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7/09(월) ]


전도자의 본질 (10) - 각인 뿌리 체질

■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서론- 항상 기억할 것 (집중) 
1. 죽은 나 (갈라디아서 2장 20절)
 주일 1부 예배는 구역공과로 함께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전도자의 삶 21가지 가운데서 지금 이제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로 지난번에 한 번 설교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뭐라 말씀 드렸냐하니까 나는 죽고 주가 살면 내가 산다 그랬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영적인 원리죠. 12가지 문제 속에 있는 나는 죽어야 돼요. 그리고 내 안에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주인 되면 돼요. 그래야 내가 사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 응답 속에 들어가시면 치유 서밋이 돼요. 자 그래서 우리가 항상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해서 집중해야 할 것이 있어요.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지만 저와 여러분들이 근본적으로 집중해야 하는 영적인 일이 있습니다. 나는 죽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이죠. 복음을 가진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나가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어야 되는 나가 있습니다. 

 (1) 내가 주인 
 그게 뭐냐니까 내가 주인 된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시작이 이 거거든요. 배경은 흑암입니다. 그 흑암에 속아서 하는 일이 뭐냐니까 내가 주인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 되는 것은 무능한 겁니다. 내가 주인 된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내가 주인 된 것은 사단의 조정을 받습니다. 내가 주인 된 것이 죽어야 돼요. 다른 말로 하면 이게 나 중심이라는 거죠. 나 중심의 생각, 기준, 경험 또 내 주장 이런 것들은 다 틀린 거죠. 그래서 따라 합시다. 나는 틀렸다. 내 생각 다 틀렸다. 내 생각 편견이다. 일단은 딱 그걸로 시작하셔야 돼요. 뭔가 자꾸 생각이 들어오거들랑 이야기 하세요. 내 생각 다 틀렸다. 편견이다. 그 생각 가만히 두면 전부 다 염려, 근심, 걱정으로 갑니다. 원망, 불평, 대책으로 갑니다. 전부 다 육신과 물질 성공과 출세 여기로 방향이 갑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 제목이 결국 내 인생의 관심사와 소원이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기도를 가르치실 때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랬습니다. 그거 우리가 다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거 하지 말고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의 의 그리스도. 그의 나라 세계복음화. 그러니까 복음과 전도죠. 그걸로 네 자신부터 살려라. 하나님이 소원하신 것에 방향 맞춰서 먼저 네 자신부터 살려라, 우리가 사는 길이요. 복음으로 사는 것이고요, 또 전도로 사는 겁니다. 그리스도로만 사는 게 아니고요. 저와 여러분의 인생의 방향이 전도가 되어야 돼요. 삶의 모든 패턴을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으로 바꿔야 돼요. 안 그러면은 응답 못 받습니다. 신앙생활 실컷 하고도 응답 못 받는다니까요. 교회를 사랑하시죠. 교회가 모든 것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인생의 중요한 방향은요 그리스도와 세계 복음화가 되어야 돼요. 나 중심이 된 것은 이것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왜 내 생각은 틀렸다 해야 돼냐. 그거는 반드시 실패하는 거니까요. 이게 바로 창세기 3장 6장 11장 아닙니까? 창세기 3장의 이 하와와 아담이 나 중심이 되는 순간에 에덴에서 쫓겨났어요. 창세기 6장의 네피림으로 인해서 자기의 완전 인본주의죠, 자기 유익을 위해서 살아가는데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어요. 창세기 11장에 자기 이름을 내려고 바벨탑을 쌓았는데 어느 한 순간에 무너져 버렸어요. 내가 하는 모든 몸부림은 나를 위한 모든 몸부림은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인생이 무한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죽어요. 아닌 사람 있습니까? 제가 딱 보니까 우리 전동녀 장로님 12년 전에 집에서 사진 찍은 게 있어요. 그 때 딱 제가  유심히 보니까 얼굴이 피부가 탱탱하시더라고요. 지금은 그 물광은 조금 사라지신 거 같아요. 그죠? 제가 좀 그게 아쉬워요. 옛날에는 물광이 일었는데 지금은 약간 그게 사라지신 거 같아요. 약간 세월이 느껴지네요.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제 불러 가실지 모릅니다. 너무 자신감 있게 살지 마시고요. 지금이 최고의 날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이 최고의 날이고 지금의 나의 헌신이 최고의 헌신이라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좀 더 좋아지면, 앞으로 더 안 좋아집니다. 갈수록 내 몸은 연약해져요.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게 뭐예요? 지금 주의 일을 위해서 항상 생각하고 내가 해야 되는 일이 뭔지 찾고 거기에 헌신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이 되는 거예요. 오늘이 최고의 날이요. 저는 오늘을 최고의 날로 불같이 보낼 겁니다. 풍성한 말씀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 오늘 또 예배 다 드리고 난 다음에 장로 연합회 순회예배 가서 또 설교해야 돼요. ‘아유, 목사님 제가.. 저보다 어른들 좀 시키시죠. 시찰장이지 않냐고. 이 시찰의 어른이다 당신이. 오늘 그 장로회 순회 예배는 그 시찰의 시찰장들이 설교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네 알았습니다. 그런데 설교 준비하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확 주는 거 있죠. 오늘도 풍성한 은혜로 말씀 전할 거예요. 그 쪽 교회 성도들이 절 좋아한데요. 좀 위험한데, 그래가지고 제가 오면 너무 좋아한데요. 그래서 제가 오늘도 그 교회 가서 그 교회 살리고 우리 시찰 살리는 말씀 줘야겠다. 저는 8년 전에 죽음의 위기를 넘기면서 요 하루하루가 소중하더라고요. 제게는 내일은 없어요 그래서 전 언제부턴가 1년 계획이 없어졌어요. 물론 선교도 하반기 12월 달까지 선교지 일정이 다 잡혀 있지만 중요한 거는 이번 주 선교가 중요한 거예요. 어제 이 정호 목사님한테 제가 쓴 글도 보내 드리고 그리고 인제 다음 주에 있을, 이번 주에 있을 선교 일정도 다 보내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목사님이 제 글을 다 읽어보시고는 이번 주에 있을 여름 성경학교하고 우리 교회 옆에 있는 그 문제 만난 학교를 위해서 같이 기도 하겠다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번 주에 제가 후쿠오까, 오까야마, 동경으로 순회선교 간다 하니까 정말 가장 성령 인도받는 선교 할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왜 그런가 이래 보니까 100년 만에 최고의 폭우가 내렸데요. 지금 우리가 가는 곳은 후쿠오까 다음 이제 오까야마인데 오까야마 중에서도 구라시끼에 갑니다. 그 구라시끼에 교회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구라시끼가 지금 홍수 피해로 인해서 47명이 죽었어요. 지금 물이 빠지고 있는 중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신칸센이 중간에 끊겼데요. 그래서 이 정호 목사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 하니까 우리 렘넌트들한테 최고의 선교가 될 거라고. 그냥 선진국의 발달된 모습만 보는 게 아니라 우상숭배로 인해서 저주와 재앙이 온 그 현장에 그 시간표에 들어가서 본다는 것 자체가 그게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가 될 거라고. 제가요 그 쪽 선교사님한테 연락도 안 했습니다. 제일 먼저 가는 후쿠오까 선교사님한테는 그냥 다음 주 갑니다 이래 했는데 난리 났어요. 저는요 요번에 하나님이 하실 일이 기대가 돼요. 그 시간표 속에서 제가 전달할 메시지가 너무 확실한 거예요. 그냥 멀쩡하게 우리나라보다 훨씬 빌딩도 정리정돈 잘 돼 있고 뭐 부족함이 없잖아요. 시골에 갔는데도 20년 전에 갔는데도 화장실에 비데가 있더라니까요 일본에는요. 그런데 그런 현장 속에 지금 저주와 재앙이 왔으니 이 복음의 메시지가 확실하게 들어갈 게 아닙니까? 그 말씀이 선포되는 현장에 우리 렘넌트 7명이 같이 따라 간다는 말 이예요. 그래 한 이틀 동안은 고생할 걸 각오해야 돼요. 제가 블로그에 보니까 후쿠오까에 어제 오늘 여행한 친구가 글을 올렸는데 공항까지 캐리어 끌고 걸어갔데요 차가 안다녀가지고. 비행기는 뜨고 내리는데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많데요. 근데 또 우리 렘넌트들한테 이 사실을 알리니까 렘넌트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걱정 마세요 오늘부터는 화창하답니다. 우리가 가는데 저 먹구름은 다 물러 갈 겁니다. 하나님의 좋은 계획이 있겠죠. 그냥 들어가는 겁니다. 나보다 믿음이 더 좋아요. 제가 딱 보니까 고생할 게 뻔한 데 신칸센이 끊겼어요. 후꾸오까에서 구라시끼까지. 그러면 그 끊긴 데는 캐리어 끌고 걸어가야 할지도 몰라요, 아니면 뭐 비행기 타고 가던지. 구라시끼를 갈 수 없으면 비행기 타고 나고야로 오라고. 이 정호 목사님이 얘기하시더라고요. 하여튼 요번 선교는 아주 막 드라마틱하게 은혜롭게 진행될 거 같아요. 이게 우리 복음 안에서 많이 달라진 겁니다. 당장에 옛날 같았으면 못가죠. 그런데 복음으로 보니까 너무 중요한 현장인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좀 봐야 합니다. 내가 주인 된 것은 반드시 실패해요. 성령 인도도 못 받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도 못 들어가요. 

 (2) 사단중심
 그 배경은 사단이 주인 된 거 아닙니까? 사단이 조정하면 하는 것이 우상중심입니다. 내 한계를 넘어 서려고 내 욕심을 위해서 내 동기를 위해서 내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 이용하는 게 종교입니다. 이거는요 반드시 저주와 재앙이 와요. 하나님 없이 내가 잘 사는 것, 하나님 없이 내가 잘 나가는 것. 하나님 없이 내가 지식이 많은 것. 이런 것들은요 전부 다 저주와 재앙이 옵니다. 사도행전 13장 16장 19장이죠. 내가 지금 이 안에 있음을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 없는 거 있잖아요. 하나님 없이 내가 좋아하고 의지하는 거 전부 다 우상인데 거기에 저주와 재앙이 옵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말씀을 지식으로 듣지 마시고 여러분 삶에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3) 지옥배경
 결국에는 이게 아름답게 포장된 창세기 3장인데 지옥배경 속에 살아가는 거예요. 이거는요 반드시 절대 실패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살아있는 동안에 구원받지 않으면 심판받고 지옥가야 돼요. 일단은 내가 주인 된 것은 이렇게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2. 사는 나 (요한복음 19장 30절)
  자 이제는 여기서 어떻게 해요? 사는 나가 되어야 돼요. 요한복음 19장 30절이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이 다 이루신 그리스도를 믿고 내 삶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다 이루신 그리스도의 그 3중직이 내 삶의 주인 되어야 돼요.

 (1) 참된 왕
 제일 먼저는 뭐냐 참된 왕이신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 되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입술로 고백하세요. 참된 왕되신 그리스도여, 내 인생의 주인 되어 주시옵소서. 내 생각에 내 배경에 역사하여 나를 조정하는 사단을 꺾어 주시옵소서. 여러분의 생각을 이길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을 이길 수 없어요. 그 증거가 뭐죠? 밤에 잠을 못잡니다. 생각에 잡히면 염려 근심이 옵니다. 생각에 잡히면 자꾸 원망 불평이 나와요 생각에 잡히면 자꾸 대책세웁니다. 그게 바로 뭡니까, 사단이 지금 조정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구원받은 순간에 하나님은 내게 모든 것을 다 주시고 내 인생을 책임지고 인도해 가시는 주인이십니다.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축복된 계획이 있습니다. 근데 왜 내 삶에 자꾸만 염려 근심 걱정이 오겠어요? 그거는 바로 자꾸 생각을 사단이 속이고 있다는 거예요. 문제 아닌 것 가지고 90프로 이상 문제 아닌 것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다니까요. 저와 여러분들이 이 부분에 빨리 해방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먼저는 이 부분이죠. 참된 왕이신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어야 사단이 결박됩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이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2) 참 제사장
 그리고 참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 되셔야 돼요. 그래야 죄에서 해방됩니다. 똑같은 얘기입니다. 결국 죄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죄라는 것은 말씀 없이 사는 게 죄예요. 육신과 물질 성공과 출세가 죄입니다. 하나님 없는 모든 생각. 하나님의 말씀 없는 모든 생각은 죄악입니다. 우리가 여기 이 생각에 묶여 있다니까요. 어떻게 해방이 되겠습니까? 해방하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어요. 복음이 확실한 예배를 드리면 돼요. 여러분 생각에서 풀려나는 길이 예배입니다. 적어도 주일 날 예배드리는 이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생각이 풀려나요. 그냥 예배가 아니라 복음이 선포되는 예배. 그 안에 있어야 생각이 좀 풀려요. 중요한 거는 여러분 삶에 이 복음을 선포하는 예배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8장 1절 2절이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 우리의 생각을 풀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참 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모셔 들이는 복음 있는 예배를 회복하는 길밖에 없어요. 이 예배를 여러분들은 소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 있는 교회에서 신앙생활 한다는 게 축복이요. 이 어떤 렘넌트는 보니까 시험기간 되면 영적문제가 올라와요. 시험기간만 되면 모든 것들이 막 민감해지면서 이 성적과 관계되어 가지고 방해가 되는 것들은 전부 다 막 힘들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막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하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막 민감하니까 우리 전부 다 맞춰주다가 딱 시험기간이 끝나고 나면 그게 또 민감한 게 없어져요. 여러분들한테도 그런 게 있습니다. 그게 없어지고 그냥 딱 한 길로 쭉 갈 수 있는 누림이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 되어야 돼요. 그래야 어떻게 됩니까? 이 말씀이 내게 생명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오늘도 말씀이 잘 안 들리는 분이 있습니까? 은혜가 안 되는 분이 있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아무도 없는데 만약에 말씀이 은혜가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참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주인 되셔서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생명으로 들어와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주옵소서. 요한복음 14장6절이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랬습니다. The Way의 The가 뭐죠? 유일한, 이 말입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우리가 말씀이 들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들리는 거거든요. 아무에게나 열려 있는 게 아닙니다. 골로새서 2장 3절에 그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랬어요. 감추어져 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택함 받은 자에게는 활짝 열려있는 거예요. 그러나 불신자에게는 이것이 별 쓸데없는 얘기로 들립니다.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이게 귀중하게 들리십니까? 그래서 잘 안 되거들랑 이걸 하시라는 거예요. 참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여 내 인생의 주인 되어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져서 하나님을 만나고 생명의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3. 새로운 나자 이것이 되어 지면 어떻게 됩니까? 
 이제는 내 인생이 새로운 나로 거듭나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이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되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완전히 새롭게 된 나가 되는 거예요. 

 (1) 왕 같은 제사장
 그게 바로 뭡니까?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보니까 왕 같은 제사장 그랬어요. 저와 여러분들이 그리스도가 주인 될 때 우리가 어떻게 되냐?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그 권한을 위임받은 왕 같은 제사장이 돼요. 그래서 일단은 내가 그 비밀을 누리면 그 때부터 내 안에 있는 흑암부터 꺾입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흑암은 꺾이게 되어 있어요. 이 흑암으로 인해서 오는 내가 주인 된 생각 가지고 있던 것들이 틀린 생각이 되어 버려요. 하나님의 생각이 그 현장의 사람을 주장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나간다니까요 흑암이 결박되어야 그 때부터 제사장,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나 중심으로 인해 오게 된 모든 저주와 재앙이 해결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 번 따라 합시다.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옆에 있는 분한테 당신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거부터 되고 그리스도가 주인 되고 나면 왕 같은 제사장이요. 

 (2) 거룩한 나라
 그 다음에 거룩한 나라. 이게 뭡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세상 살릴 빛과 소금이 되게 하시는 거예요. 영적으로 어두움이 물러가는 빛이 되게 하시고 영적으로 지금 완전 죄로 인해 타락한 현장을 살리는 소금이 되게 하시고. 자 옆 사람에게 얘기합시다. 당신은 빛과 소금입니다. 그리고 뭡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이 그리스도가 주인 되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되냐? 생명과 말씀이 돼요. 나는 가는 곳마다 생명주는 자가 돼요. 가는 곳마다 이 복음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돼요. 그래서 어떻게 됩니까? 능력과 성령. 내 능력 넘어서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현장을 살리는 전도자가 돼요. 

 (3)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저는 이거 너무 좋아해요 저는 우리 아들들이 결혼해서 애를 놓으면 이름을 소유라고 지을 겁니다. 이 소유. 괜찮지 않나요. 이 소유가 뭐냐. 하나님 꺼 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그러면 다 끝난 거 아닙니까? 우리의 삶의 배경이 하나님이다 끝난 거 아니겠습니까?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응답하시는 겁니다. 이게 소유된 백성이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걸 보고 형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뭡니까? 

 (4) 그리스도의 빛을 전할 자. 
 그리스도의 빛을 전할 선지자다. 새로운 피조물이 뭡니까? 베드로전서 2장 9절이죠. 그리스도가 주인 되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는 죽고 주가 살아야 내가 사는데 새로운 나로 이런 응답을 받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때부터 뭐가 됩니까? 

4. 함께 하는 나 (마태복음 28장 16절-20절)
 함께 하는 나가 되는 거예요. 마태복음 28장 16절-20절이죠. 이제 이때부터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누리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인생의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거예요. 

 (1) 성부 하나님
 이때부터 성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내게 말씀을 주시고 또 이 말씀으로 인도하시며 이 말씀을 반드시 내 삶 속에 성취해 가십니다. 나는 언약만 잘 잡고 있으면 돼요. 하나님이 이루실 것이다 붙잡으면 돼요. 나는 죽고 주가 살면 내가 산다를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것이다. 

 (2) 성자 하나님
 그러면은 성자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일 하십니다. 사단과 죄와 지옥의 3저주를 해결하시는 거예요. 내 힘으로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3저주. 사단과 지옥과 죄의 문제를 예수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거예요. 나하고 상관없어요. 

 (3) 성령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 성령 하나님의 역사가 뭡니까? 내 무능을 넘어선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현장의 증인되게 하시는 거예요. 내가 가는 곳마다 현장은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이 그 현장 살리는 전도자로 나를 쓰시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우리 인생은 지금부터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 거예요. 자 한번 따라 합시다. 나는 죽고 주가 살면 내가 산다. 이 말씀을 우리 중직자 사명자들은요. 이 말씀을 우리 중직자 사명자들은요 잘 정리해서 항상 기억하고 집중하셔서 응답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본론
1. 복음-각인을 바꾸라
 본론은 짧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이 안에서 먼저 복음으로 내 각인을 바꾸어야 됩니다. 정말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복음으로 내 각인을 바꾸어야 돼요. 가장 먼저 결론 내려야 될 게 있습니다.

 (1) 모든 문제 다 끝났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것은 내 인생의 모든 문제가 다 끝났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실제로 각인하셔야 돼요. 요한복음 19장 30절입니다. 12가지 문제 속에 있는 나는 끝났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와 사단과 지옥의 문제를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다 끝내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부분에 먼저 답을 내야 돼요. 중요한 거는 그건 객관적인 거잖아요. 내가 끝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내 인생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한 번 얘기합시다. 다 끝냈다. 가정의 문제 다 끝났다. 각인하세요. 여러분들 지금 이래 얘기하면 다 맞는 것처럼 들리는데 집에 가면 안 되거든. 어이구 저 남편 저 자식들 보면 잘 안 되잖아요. 내가 끝내야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끝내 버려야 그 현장의 흑암이 꺾여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자 따라합시다. 내 남편, 내 아내 다 끝냈다.  내 자녀 다 끝냈다. 내가 먼저 끝내야 돼요. 

 (2) 생각정리
 중요한 건 뭡니까? 우리가 생각 정리해야 돼요. 내 생각은 편견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개입시켜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의 주인 되어야 돼요. 그 말씀의 다스림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불의한 생각을 버려라. 여러분들의 그 생각, 그거 다 틀렸다고 보시면 돼요. 말씀을 개입시켜라. 다 이루었다 했지 않냐. 그리고 다 끝냈다. 이걸 주인 삼으면 돼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3) 그리스도 안 준비 (고린도후서 5장 17절)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께서 준비한 새로운 것을 봐야 되는 겁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입니다. 이게 여러분들에게 크게 보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은 이미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벗어났습니다. 더 이상 불신자처럼 육신과 물질 성공 출세를 위해서 안 살아도 돼요. 저와 여러분들이 먼저 해야 되는 게 뭡니까? 하나님의 소원인 영혼구원에 방향 맞춰 달려가면 돼요. 그럼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겁니다. 어제 어떤 분이 기가 막히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소화기관의 문제가 생겨가지고 그거를 해결하시려고 그렇게 열심히 노력했는데 유방암이 걸렸데요. 뭐 하나 해결하려고 막 애를 썼는데 영 다른 데 또 문제가 생겨가지고 그래 고생한다고. 인생의 방향이 자꾸 내 몸, 내 육신으로 가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번에 얘기했잖아요. 류 목사님 만났는데 저보고 다 나앗나 묻더라고요. 다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 나아가? 갑자기 숨이 멈춰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정신을 바짝 차려 가지고 다시 얘기했어요. 다 나았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다 나아간다는 게 불신앙입니다. 다 나았습니다. 그게 믿음의 말 아니겠어요. 아프단 생각 하지 말아야겠다 이제. 뭐 안 아픈 사람보다 더 많이 돌아다니는데. 올 하반기에도 오라는 데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교회도 응답 받아가지. 하나님께서 저는 오늘 또 저는 너무 축제예요. 너무 좋아서 어젯밤에 잠이 잘 안 돼. 새벽3시에 또 깼어. 우리 교회가 어떻게 237개 살릴 선교사를 훈련해 가지고 오늘 인제 파송식을 하게 되었단 말이에요. 그 동안 5년 동안에요 살얼음판을 걷는 그런 긴장감 속에 그래 만든 친구거든요. 지금은 참하게 만들어져가지고 미국에 파송되는 거 있잖아요. 제가요 어제 저녁에 정말 기쁘더라고요. 오늘 또 어떤 모습으로 올지 모르겠는데 너무 감사한 거예요. 참 너무 감사하다. 우리 교회 5년 동안 우리가 일군 농사가 이제 열매 그런 맺는 순간이거든요. 이게 중요한 또 하나의 스텝 바이 스텝이 되어 가지고 우리 교회에 훈련받으러 들어오는 그런 제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너무 감사한 거예요. 여러분들 감사하십니까? 저는 우리교회의 굉장한 전환점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여러 가지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래서 넥타이도 2부 때는 이거 안 맵니다. 조금 더 화사한 걸로 매자. 여러 가지로 지금 신경 많이 쓰고 있거든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준비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말씀 -뿌리를 내려라
 (1) 말씀 스토리
 복음으로 각인된 상태에서 말씀으로 뿌리를 내려야 돼요. 다른 걸로 뿌리 내리면 큰 일 나요. 말씀으로 뿌리내려야 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복음 안에서 내 인생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내 인생을 이끄시는 말씀의 스토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니까 내게 산 메시지요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메시지가 되는 거예요. 신명기 28장 7절 아닙니까? 대적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 왔다가 7길로 도망하는 그 말씀의 스토리가 내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2) 바르게 시작 (빌립보서 1장 6,9,11절)
 우리가 바른 응답받으려면 모든 것들을 바르게 시작해야 됩니다. 바른 복음을 가지고 바른 말씀을 붙잡고 바른 언약으로 붙잡고 바른 인도받으면 바른 응답받는 바른 증인 되는 거예요. 빌립보서1장 6절 9절 11절입니다. 그래서 기도하셔야 돼요. 하나님 바르게 시작하게 해 주십시오. 바르게 시작해야 바른 응답이 와요. 세계복음화의 철도 레일 위에 첫 발을 잘 내디뎌야 그 때부터 하나님이 일을 시작하시는 거예요. 실패를 왜 합니까? 바르게 시작하지 않고 내가 그냥 달려가고 있었기 때문에. 내 열심과 내 의로 하는 것은 어느 순간엔가 무너집니다. 빌립보서 1장 6절 9절 11절 말씀의 핵심은 뭐죠. 너희 속에 착한 일을 하신 이가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만드신 이는 하나님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바르게 시작하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신다. 

 (3) 말씀정리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와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정리하셔야 돼요. 다른 말로 하면 영적 서밋이 되어야 돼요. 신명기 6장 4절에서 11절이죠. 여러분들 말씀 들을 때 세밀하게 기록하세요. 저는 굉장히 세밀하게 기록을 하고 제게 깊이 묵상이 된 것을 설교에서 던지는데 내가 나가는 말은 쉽게 나가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가 되게 소중한 말입니다. 기록해야 내 마음에 남아요. 그걸 정리해서 기도 제목으로 삼아야 돼요. 오늘 1부 예배는 이거만 딱 잡으면 돼요. 나는 죽고 주가 살면 내가 산다. 아 이런 목사가 어디 있어. 공부를 얼마나 잘 가르키는데. 이것만 딱 잡으면 된다니까. 

3. 기도-체질을 바꾸라
 (1) 주신 축복 누려라 (요한복음 15장 7절)
 그 다음에 세 번째 무업니까? 기도로 체질을 바꿔라.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로 체질을 바꿔야 돼요. 기도해야 하나님이  내게 주신 축복들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기도해야 내게 주신 것들을 내가 누릴 수가 있어요. 요한복음 15장 7절이죠.

 (2) 시간-영혼구원 (마태복음  7장7절)
 기도해야 하나님의 시간 속에 있는 영혼 구원의 이 전도운동이 내게 이루어집니다. 전도는 기도할 때 되어지는 거거든요. 

 (3) 한계-무한 능력 (사도행전 1장 8절) 
 기도해야 내 힘의 한계를 넘어선 하나님의 무한 능력으로 현장을 살리는 전도자가 되는 거예요. 사도행전 1장 8절이죠.

결론- 전도자의 삶. 쉬운 것
 자, 그래서 결론입니다. 전도자의 삶은 쉬운 것이다. 꼭 기억하세요. 전도자의 삶은 쉬운 것이다. 마태복음 11장 30절이죠. 왜 쉬운 것이냐. 하나만 잘하면 돼요. 

1. 버릴 것
 버리기만 잘하면 됩니다.  내 것, 틀린 것, 망할 것. 이거는요 철저하게 버려 버리세요.

2. 감사회복
 그리고는 감사를 회복 하세요. 내게 주신 구원 감사하시고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에 감사 회복하세요. 

3. 나의 24시
 그리고 내가 해야 하는 24시입니다. 늘 새 은혜를 간구하세요. 그리고 항상 은혜 속에 들어가세요.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서 모든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향해 집중 하세요. 이게 참 어려운 거죠. 내 것 버리는 게 어려운 거예요. 버리기만 하면 되는데. 제가 금요일 날 집중2강 때 장로님들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장로님들 지금 나이가 한 80 90 됩니까? 왜 늙은 사람같이 점잖게 앉아 계십니까? 지금 우리는요 달려가야 돼요. 교회를 위해서. 이 전도운동을 위해서 이 언약성전이라는 걸 놓고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함께 모여서 어떻게 이걸 이루어 갈 것인가 고민하면서 순종하면서 달려가야 된다니까요. 먼저 된 선임 장로님들부터 정신을 차리십시오. 여러분들이 이끌지 않으면 작년에 장로 안수 받은 이 잉크 마르지도 않은 분들이 안 따라옵니다. 장로님들 열다섯 분이 원네스 되가지고 이제는 언약 성전을 두고 강북 성전을 두고 달려가야 되게 우리 교회는 힘 있게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제가 어떤 느낌이냐. 저는 달려가는 정도가 아니라 날아가고 있는데 장로님은 앉아서 구경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아이 지금 작년에 장로 안수 받은 분들이 지금 어른처럼 앉아 있다니까요. 명찰 하나 달고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장로가 장로의 역할이 아니라니까 지금. 장로가 뭔데요 지금 우리 다락방에서. 장로 역할을 찾으세요. 그냥 가만히 앉아서 폼 잡고 있는 게 장로가 아닙니다. 움직여야 돼요. 교회 사랑하고 교회 아끼고 있는 게 교회 마음 담고 있는 게 장로가 아닙니다. 움직여야 돼요. 지금 여러분 나이가 처음에도 얘기했습니다만 그렇게 많은 게 아닙니다. 시간이 많은 게 아닙니다. 지금 주어진 시간 속에서 최선을 다해서 인도 받으셔야 돼요 그런데 가만히 있는 이유가 있어요. 혹시나 목사님과 교회 방향에 내가 누가 될까봐 가만히 있잖아요. 그런 어떤 부분들을 넘어서기 위해서는요 저하고 아주 달싹 붙어서 가시면 돼요. 응답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래 보면서 한 번씩 깜짝 깜짝 놀라요. 옛날에는 제가 한 번씩 보면요 사람이 날카로와 졌을 텐데 지금은 여러 가지 장로님 하시는 거 보면서도 가만히 보고 있어요. 정신 차리세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이 천국 가가지고 후회할 인생 살 면 안 됩니다. 지금이 어찌 보면 최고로 중요한 시간입니다. 교회를 위해서 주의 종을 위해서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 여러분들이요 죽도록 헌신하셔야 돼요. 뒤에 지금은 내가 상태가 안 좋으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 여러 가지 생각들 빨리 바꾸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응답이 와도 못 누립니다. 또 몇 년 뒤에 장로 또 세웁니다. 여러분들 중간에 낑겨 가지고 뭔 소리 하겠습니까? 뭐가 모범이 되겠습니까? 지금요 달려가야 될 때예요. 뭐해야 될지 기도하면서 고민하면서 인도 받으세요.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응답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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