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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녹취 |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7/09(월) ]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

■ 본문말씀 | 골로새서 2:1-7 1절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오니 2절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절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절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6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절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

 우리 옆에 계신 분과 인사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를 살릴 선교사이십니다. 당신은 참된 전도자이십니다. 제1, 2, 3 RUTC 시대의 주역이십니다. 강북 RUTC 완성의 주역이십니다.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교회의 주역이십니다. 할렐루야! 신앙고백대로 응답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가지고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서론 | 구원은 모든 것입니다 (골 2:2-3)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 예수를 참 하나님이며 참 인간이신 유일한 구원자로 믿고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 들인 우리는 구원과 함께 모든 것을 다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그리스도께로 더욱 뿌리내리도록 복음화 시키실 것이고, 전도자로 세움 받게 하실 것이며, 믿음에 굳게 서도록 우리를 증인으로 인도해 가실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구원의 은혜를 알고 감사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1. 구원은 임마누엘을 누리는 것입니다 (계 3:20)
 구원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을 누리는 것입니다. 물을 떠난 물고기는 물속에 들어가는 것이 복음입니다. 뿌리 뽑힌 나무는 흙에 뿌리내리는 것이 복음입니다. 영적인 존재로 지음 받은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사탄의 종노릇 하며 내가 주인 되어 살던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마음에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말씀이 생명으로 내 안에 들어와서 역사하시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먼저 저와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믿어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이 ‘다 이루었다’ 하신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과거의 나, 12가지 문제 가운데 있던 나는 더 이상 필요 없음을 인정 하셔야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다른 준비가 있음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와 나의 것과 나의 현장을 찾아 그 안에서 인도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과 함께 내게 주신 축복인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을 누리는 방법입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구원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 내 인생이 들어간 것입니다 (사 55:6-9)
 구원은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계획 안에 내 인생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말씀하시고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이 말씀의 흐름,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방향은 항상 영혼 구원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 영혼 구원의 중요한 내용이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볼 때 특히 말씀을 볼 때에 이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봐야 돼요. 성경에는 여러 가지 다양성이 있습니다. 이 성경이 기록될 당시에, 그 시대에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풍습이 다르고 사람이 다르고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그 많은 것들 가운데 통일성이 있습니다. 한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인데 영혼구원이고, 그 영혼구원의 중요한 방법이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구원의 축복 속에 하나님의 말씀의 흐름 속에 내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 내용이 바로 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잘 알고 그것을 내가 누리면서 인도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3장15절에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것이 범죄한 인간에게 가장 먼저 주신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보고 원시복음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문제의 원흉인 사단 마귀를 꺾어버리겠다는 거예요.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요. 출애굽기3장18절에 이스라엘이 애굽의 노예 되었을 때에 430년간 거기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미국 같은 나라입니다. 자신의 자력으로는 절대로 거기서 빠져나올 수 없어요. 그 때 하나님이 모세를 세우셔서 말씀하셨습니다. 희생제사 드리러 간다 해라. 그 말씀대로 10가지 재앙이 일어날 때, 마지막 죽음의 재앙 앞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은 모세가 백성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흘리고 그것을 문설주에 발라라. 그 피를 바르는 것을 보고 죽음의 사자가 그 집은 넘어가고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대로 행했더니 죽음의 사자가 넘어갈 정도가 아니고 애굽의 바로가 꺾이고, 애굽이 꺾이고, 이스라엘이요 그 애굽에서 출애굽하게 된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바로 희생제사입니다. 피 흘리는 것입니다. 이 피의 언약을 붙잡을 때에 죄에서 해방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나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그 여자의 후손이 처녀의 몸을 통해 이 땅에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임마누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인간과 함께하시려면 인간의 세 가지 근본 문제가 해결되어야 됩니다. 사단과 죄와 사망 지옥의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시겠다는 거예요. 요한복음 1장 14절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것을 보고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여자의 후손이 처녀의 몸을 통해 오실 것이라는 몇 천 년 전에 예언된 그 말씀이 성취되었습니다.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예수님이 구원자로 자기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로 임마누엘 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에 그 예수님이 하신 일이 그리스도의 일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참된 왕으로 사단을 꺾으시고 참된 제사장으로 죄 문제 해결하시고 참된 선지자로 하나님 만나는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그리스도의 일을 하시기 위해서 요한복음 19장 30절에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하나님의 그 영혼 구원의 방법, 창세기 3장 15절에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참된 왕으로 이 사단을 깨뜨려 버릴 것이다. 또 희생제사의 비밀을 주셨습니다. 피의 언약, 참된 제사장으로 죄에서 해방할 것이다. 처녀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오셔서 임마누엘 하실 것이다. 참된 선지자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건 무엇입니까. 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오 우리인생에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숙제, 이 숙제를 십자가에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끝내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로마서 10장 10절에 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신앙 고백할 때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드릴 때에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우리가 축복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중요한 말씀의 흐름입니다. 요한복음 20장 31절에 이 책을 기록한 이유는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영혼구원에 있고 영혼구원의 방법이 그리스도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말씀의 흐름을 알고 이 말씀의 흐름인 영혼구원과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모든 것들을 보는 가운데 저와 여러분들의 인생의 여정이 이안으로 들어가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 여정의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의 인생은 언약의 여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에 내가 쓰임 받아야 하는데 쓰임받기 위해서 지금 내가 해야 하는 게 무엇입니까? 영적 서밋을 준비하고 도전해야 하는 것이에요. 요셉이 총리가 되는 것은 뒤의 일입니다. 지금 영적 서밋의 길에 있어야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영적서밋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또 우리의 후손을 통해서 세계복음화 이루어 나가실 것입니다. 이 부분을 두고 저와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세상적인 기능서밋, 문화서밋은 영적서밋 속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선을 바르게 하고 나의 준비는 영적서밋에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3. 구원은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는 것입니다 (렘 33:1-9)
 구원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내 인생에 일하심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받은 축복이 너무나도 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그 말씀의 흐름 속에 우리를 복음화 시키셔서 전도자로 만들어 가시는데 그 모든 것들은 우리인생에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들인데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까? 우리가 할 것은 기도하는 것 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말씀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자기 뜻과 계획을 알리십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33장 1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두 번 임했다고 했습니다. 이 시간에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말이 아닌 지금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어 가십니다. 예레미야 33장 2절에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는 도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어 가신다. 내 열심과 내 의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무엇입니까? 우리가 기도해야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기도해야 하나님이 중요한 일을 보이시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일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삶 속에 기도가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예레미야 33장 6절에 하나님이 직접 치유하시겠다. 내가 이 백성을 치유하여 고쳐 낫게 하실 것이다. 또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처음처럼 회복시키실 것이다. 예레미야 33장 7절 말씀에 이 성을 처음과 같이 회복시킬 것이다. 그 처음은 다윗 왕국의 회복을 뜻하는 것이고, 더 원초적으로는 우리가 만들어진 원래 인간의 모습으로 다른 말로 하면 구원의 축복 속으로 인도해 가실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그 정도가 아니고 저와 여러분이 기도할 때 죄로 인해 온 저주와 재앙을 해결하실 것이다. 예레미야 33장 8절 말씀에 모든 저주와 재앙을 사할 것이다.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현장의 모든 저주와 재앙은 떠나갈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우리를 열방 앞에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일하심의 증인으로 세우실 것이다. 
 여러분, 그러니 이 기도는 만능열쇠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복음의 말씀을 가지고 조금만 기도의 비밀 속에 하나님께 엎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은 어떻게 하신다고요? 6절 7절 8절 9절에 공통된 하나의 단어가 나옵니다. 내가 할 것이다. 하나님이 이루어가시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기도 속에서 구원과 함께 내게 주신 것을 누리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과 함께 모든 것을 다 주셨다고 하셨어요.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숨겨두셨어요. 불신자는 절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구원받은 백성들에게는 이것을 다 열어 놓으셨어요. 누구에게 이 축복이 오느냐 기도하는 자에게 이 축복이 오게 되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내게 주신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 무엇이냐, 기도할 때에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영혼 구원의 시간표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도는 나의 한계를 넘어선 하나님의 능력으로 쓰임 받는 비밀입니다. 구원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내 인생에 일하게 하심을 누리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구원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을 누리는 거요. 구원은 뭐라고요.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그 계획을 말씀을 통해 알고 누리는 것입니다. 그 계획 안에 내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원은 뭐라고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 구원의 축복을 여러분이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구원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요 한번 점검해 보세요. 이것이 내가 전혀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응답이 없다 이런 분들은요. 기본적으로, 구원받지 못했으면 구원의 축복을 못 누립니다. 구원받지 못한 분들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또 믿음과 확신이 없으면 받은 구원의 축복을 누릴 수 없어요. 히브리서 4장2절 말씀에 복음의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이 내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믿지 않으면 복음을 아무리 내가 들어도 내 것이 안돼요. 여러분들 믿음을 회복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또 나의 틀린 체질 때문에 이미 받은 축복을 놓치기도 하고, 잘못된 영적 상태에 빠져서 이 축복을 누리지 못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37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할 곳이 없다. 내 열심과 내 의로 하는 종교적인 체질 때문에 영적인 체질 때문에 복음을 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잘못가지고 있는 것들에서 벗어나서 구원의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 것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본론 |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
  이제는 오늘 주신 본문의 제목처럼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전은 우리가 계속해서 성전 시리즈로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강북RUTC를 놓고 언약성전의 말씀을 두고 지금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성전 이전에 보이지 않는 성전을 지어라. 그 보이지 않는 성전이 뭡니까? 마태복음 16장 16절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신앙고백 하였더니 마태복음16장18절에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라. 그리스도를 신앙고백 하는 그 사람이 반석이요, 교회입니다. 그리스도를 신앙고백 하는 그 사람에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천국열쇠를 내게 주어 현장의 영적주도권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교회요 성전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하나님이, 저는 기도하고 있습니다. 2년 안에 우리에게 성전을 주실 줄 믿습니다. 제가 기도한대로 되어야하는데 로비에는 샹들리에가 있고 강단에는 낮에는 은은하게 태양빛이 비추고 밤에는 달빛이 비치고. 할렐루야. 제가 이번에 기도제목 하나 더 생겼습니다. 하나님 우리교회에 수도권의 모든 제자가 와서 훈련받을 수 있는 숙식할 수 있는 건물을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교회에 주옵소서. 기도제목 하나 더 생겼습니다. 류목사님 오셔서 전 세계 집회할 수 있는 건물을 주옵소서. 이왕이면 통 크게 근데 더 중요한 것은 신명기 6장 말씀 붙잡고 짓지도 않은 집, 집기가 그대로 있는 집. 할렐루야. 하나님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뭐예요? 그런 성전에 응답받기 전에 보이지 않는 성전부터 응답 받아라. 그래서 지금 계속 그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성전 개인성전을 지어야 되는데 어떻게 응답받을 것이냐.

1. 복음 안에 있는 축복을 찾아 누려야 합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복음 안에 있는 것을 내 것으로 개인화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모든 것이 다 끝났다
 복음 안에 있다는 것은 내 인생의 모든 문제가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 말씀 여러분에게 들리시길 바랍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12가지 문제를 다 이루셨기 때문에 더 이상 그 문제가 내게는 필요 없다는 말씀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와 사탄과 지옥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다 끝내셨다는 선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근본 숙제를 십자가에서 다 해결하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이 다 끝내신 것을 나도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로 끝내지 않으면 계속 시달리고 힘듭니다. 내가 주인 된 나는 죽고 내 안에 다 끝내신 그리스도께서 사셔야 되는 것입니다. 다 끝내신 주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셔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삼중직이 내게 주인 되셔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왕이신 그리스도여 내 인생의 주인 되어 주옵소서. 내 인생의 모든 생각의 배후를 조종하는 사단을 꺾어주옵소서. 참된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여, 내 인생에 주인 되어 주옵소서. 내 생각이 나도 모르게 가만히 두면 육신과 성공 출세중심으로 가는 죄에 매여 있는 것에서 해방되게 하여 주옵소서 . 참된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여 내 인생에 주인이 되어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만나 생명의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3중직을 주인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그 때 어떻게 됩니까. 사탄이 무릎 꿇고 내 안에 평안이 임하며 영육 간에 내 자신이 살아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2) 생각을 정리하라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고 하신 이 말씀으로 저와 여러분들은 내 생각을 정리하셔야 합니다. 먼저 나 중심의 생각은 편견입니다. 예배드리고 말씀을 들을 때에는 맞게 들리는데 내 삶에 직접 들어가 보면 내 생각이 주인되어있거든요. 내 기준, 내 주장, 내 경험이 주인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노골적으로 이야기 하셔야해요 그건 네 생각이지. 한번 따라합시다. 그건 네 생각이지. 이 이야기를 하셔야 돼요. 맞아, 그렇지. 어쩌지. 그러면 염려, 근심, 걱정, 원망, 불평, 인본주의 쓰게 되어있어요 일단은 집에 돌아가면 무조건 염려근심걱정원망하시는 그게 뭐요? 그것은 바로 내 생각입니다. 그거는 뭐라고요? 편견이요 다 틀렸다. 고백하세요. 내 생각 다 틀렸다. 편견이다. 그리고 어떻게 해요 거기에 말씀을 개입 시키세요. 그래야 내가 삽니다. 어떤 말씀을 넣으면 되겠어요. ‘다 이루었다’를 집어넣으세요. ‘다 끝냈다’를 집어 넣으세요. 그래서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를 집어넣어야 그제서야 이 생각이 균형을 이루어요. 그 생각이 주인 되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말씀이 주인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는 말씀이 주인되어야합니다. 말씀의 다스림을 받아야 저와 여러분이 복음 안에 있는 축복을 누리게 될줄로 믿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도 집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현장에 있으시면서 내 생각 다 틀렸다, 하나님의 생각이 옳고 말씀만이 옳다,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 이걸로 여러분들이 가는 곳마다 주문 외우듯이 믿음의 신앙고백을 선포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어떻게 됩니까? 복음 안의 축복이 나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주인 되는 가운데 그리스도안에 내 인생을 향한 새로운 준비를 발견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 그리스도 안에 준비된 것을 찾으라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내 인생을 향한 모든 것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예레미야 29장 11절-13절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여러분 내 생각은 재앙인데 내 생각은 문제인데 내 생각은 지금 어려움인데 하나님의 생각은 그게 아니래요. 미래의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다. 그것을 찾아야 평안하대요. 그래서 너는 하나님께 나가라.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오늘 이 시간에도 말씀을 들을 때 전심으로 하나님께 메달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말씀에서 답을 찾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좋은 계획이 있어요. 하나님의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의 준비를 찾고 그 안에서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어떤 렘넌트 한명이 예배 전에 목양실에 들어왔어요. 지난주에 그 학교에서 사건이 있어가지고 가정문제로 어려움 당하던 여고생 두 명이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했습니다. 그 아이들 두 명이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초청대상자였는데 복음도 전하기 전에 얘들이 뛰어내려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충격이 됩니까. 이미 그 학교자체가 그 선생님들 중에서 거의 절반이상이 미투운동에 연루가 돼서 어려움 속에 있고 거기에다가 그전에도 자살사건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사건이 터진 것입니다. 그러니 이 렘넌트가 마음에 얼마나 상심이 되겠어요. 좀 일찍 내가 복음을 전했더라면. 이 마음이 렘넌트의 마음에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기도만 했어요. 왜냐하면 내가 안 해도 엄청 많은 사람이 팀 사역 할것이니까 기도만 가만히 하고 있다가 오늘 예배 전에 목양실 앞에서 만나서 잠깐 들어오라고 했어요. 
 제가 한마디 했어요.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다. 제가 그이야기 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이다.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그 구원을 이루시는 것이고 그 구원의 시간표도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다. 삼국시대에 고려시대에 태어난 사람은 복음 받을 수 가 없어. 그건 하나님 절대 주권이야. 내가 복음을 조금 빨리 못 전한 그 시간표 때문에 안타까운 부분은 있지만 거기에 대한 죄책감이나 눌림은 없어야 해. 하나님의 절대주권인거야. 내가 복음을 전해도 걔들에게 복음이 안 들어 갈 수 도 있어. 거기에 눌리지 마라. 단지 마음에 그런 전도자의 눈물은 가지고 있어야 해.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는 가 봐. 제가 그랬어요. 너에게 이런 사건을 통해 전도자의 눈물을 담아주신다는 것은 네 평생에 이 사건이 각인 되어서 전도자로 살아갈 것을 보니까 목사님은 오히려 감사가 되고 기쁨이 된다. 문제될 것 없다. 이건 넘어서는 것이고. 이것 때문에 이 지역에 있는 모든 렘넌트 사역자들이 눈물을 흘렸어요. 그리고 이 지역의 현직교사들이 우리 이거 가만히 두면 안 되겠다. 함께 모여서 기도하자. 이런 모임이 시작이 되었어요. 할렐루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다른 준비 있다. 우리가 이것을 믿어야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2. 말씀 안에 있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두 번째로는 말씀 안에 있는 것을 개인화 하셔야 됩니다.

 (1) 말씀의 스토리를 가지라
 복음 안에 있는 것을 찾으면 내 인생에 대한 말씀 스토리가 정리 되게 되어있습니다. 요즘 이렇게 그 TV에 나오는 프로그램들을 보면 저는 그 드라마도 하나도 재미가 없고, 드라마는 사극 나오면 한번 씩 봅니다. 사극은 재밌고 역사니까 보기는 하는데 그것 말고는 전부 다, 막 하여튼 그 인생에, 보면 오히려 머리 아픈 거예요. 그런 거 안 보고 저는요, 음악프로그램 많이 보거든요. 제가 또 음악전공을 했으니까요. 제가 보는 프로그램은 딱 정해져 있어요. 요새 보니까 또 음악프로그램도 앞에서 무대에서 가수가 노래하는 것만 보이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들이 좍 스토리가 나오는 거예요. 가수의 인생의 스토리가 또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노래 부르는 것을 들으면 또 달라요. 지금은 사람들이 지금은 스토리를 보는 시대예요. 스토리를 보면서 감동을 받는 거예요. 성경은 히스토리 아닙니까. 성경은 그냥 지식 책이 아니고 지금도 부활하사 살아계셔서 이 세상을 지금도 영혼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그 예수님의 스토리가 기록된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베스트셀러 정도가 아닙니다. 시대의 중요한 책이 되는 거예요.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구원의 축복을 누리고, 전도자로 승리하려면 내 인생을 이끄시는 말씀의 스토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말씀의 스토리가 결국에는 산 메시지가 되어 나도 살릴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살리는 메시지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거 주시려고, 이런 저런 문제와 사건을 주신 거예요. 산 메시지로 증인 삼으시려고요. 저도 보세요. 가만히 두면 아픈 이야기 하거든요. 어떤 사람은 아픈 이야기 그만하세요, 그러는 겁니다. 한 두 번이지. 제가 속으로 뭐라고 하느냐면, 계속 할 거예요. 왜냐하면, 이 메시지에 은혜 받는 사람이 많아요. 왜. 내가 그것을 통해서 말씀의 스토리가 내게 있어요. 말씀이 정리된 게 있다니까요. 그것으로 망했으면 별 볼일이 없는 건데. 여기서 나는 무엇을 했냐.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이끄시는 말씀의 스토리를 붙잡았다니까요. 그것이 나를 살리는 메시지였기 때문에 산 메시지로 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마다 치유되는 역사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에 말씀으로 스토리를 주십니다. 신명기 28장 7절에 대적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오지만 일곱 길로 도망하느니라.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과거의 모든 상처가 말씀으로 정리되어야 됩니다. 상처는 마귀가 거하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 물 없는 곳에 마귀가 다닌다고 했습니다. 에베소서 4장 27절에 마귀의 틈이 있다고 했고 신명기 28장 7절에 대적의 한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안에 그것이 있어요. 그런데 구원과 관계된 것이라면, 복음과 관계된 것이라면, 저와 여러분 안에 있는 과거에 있었던 모든 문제의 출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문제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말씀에 대한 답이 없으니까, 그게 상처로 남아가지고 민감한 거예요. 예민한 거예요. 그 부분 건드리면 다시 드러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과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따라합시다. 다 끝냈다. 이것으로 정리하세요. 그러면 끝납니다. 그래야 오늘 문제에 대해서 답을 가지고, 또 다른 사람에게 답을 주는 인생이 됩니다. 
 이때부터 나의 미래에 성취될 말씀을 비전으로 붙잡게 되고 승리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인도받고 있는 말씀, 나를 살리는 말씀이 정리되어 있어야 그것이 산 메시지가 되어 다른 사람 앞에 증인으로 서서 살리는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과거에 그런 문제를 주신 거예요. 또 오늘 그러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합시다. 응답이다. 모든 것은 응답이다. 

 (2) 복음과 말씀을 나의 언약으로 정리하라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바르게 시작하면 바른 응답은 오게 되어있어요. 지금까지 틀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응답이 안 오는 거예요. 세계복음화라는 그 결론을 두고 그 끝에 연결되어 있는 레일 위에 내 인생을 얻는 것부터 응답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을 이끌어가시는 분은, 기관사는 하나님이요. 우리가 바르게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뭐해라. 바른 복음으로 시작해라. 다 이루었다로 끝내라. 바른 말씀을 붙잡아라. 다 끝냈다로 결론 내려라. 그래서 그것을 바른 언약으로 붙잡아라. 하나님이 이루실 것으로 붙잡아라. 그리고 바른 인도 받아라. 모든 것들을 응답으로 바라봐라. 그래서 바른 응답 받아라. 바른 증인이 되어라. 바르게 시작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그래야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언약의 여정으로 승리하게 될 줄 믿습니다. 

 (3) 말씀을 기록하고 정리하고 기준 삼고 전달하라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는 여러분들은 녹취하는 마음으로 세밀하게 기록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난 주간에 심방을 하는데 말이죠. 취업을 앞두고 있는 어떤 렘넌트가 심방을 받으면서 휴대폰이 고장 난 거예요. 그래서 부목사님한테 목사님, 제가 목사님 말씀 들을 때 눈 동그랗게 뜨고 집중해서 들을 테니까 목사님이 녹음 좀 해 주세요,휴대폰으로요. 그래가지고 예배를 드리는데 제가 렘넌트랑 좀 길게 하거든요. 눈을 똑바로 뜨고 보는데 제가 무서웠어요. 얼마나 집중하는지 눈을 막 깜박이지도 않아요. 눈싸움하나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이십분 동안 제가 얼마나 중요한 메시지를 쏟아 부었는데 목사님이 녹음을 안했다고 하네. 실수로 녹음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 렘넌트가 땅을 치고 후회하는 거예요. 휴대폰에 항상 쓰던 습관이 있어가지고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했죠. 야, 휴대폰에 찍지 마라. 그건 금방 사라져. 글자로 써. 그래서 우리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더라니까요. 사모님이 열심히 적으시던데 있나요. 사모님이 쓴 것을 복사해가지고 보내줬어요. 그거 안 적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저도 사실 심방 메시지를 하고 나면 다 기억에 남거든요. 그게 또 주일 메시지로 연결이 되기도 해요. 왜 하나님이 일주일동안 주신 말씀이거든요. 
 여러분, 그래서 말씀을 들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저는 얼마나 이것을 많이 묵상하고 제가 삶에서 응답받은 것을 편하게 툭 던지는 거지만 여러분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가 될 수 있거든요. 들을 때에는 그냥 쓱 지나갔는데 지나고 다시 보면 너무 중요한 메시지가 될 때가 있어요. 성경에 보니까 세밀하게 자세히 말씀을 보라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는 녹취하는 마음으로 세밀하게 기록하세요. 적어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게 기록하면 안 됩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못하는 애들이 어때요. 자기가 적어 놓고도 무슨 말인지 몰라. 그러면 안돼요. 이해가 되도록 적어놔야 돼요. 할렐루야. 이 응답 좀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마음에 담기고 기도제목이 되도록 정리하는 시간을 따로 가져야 합니다. 어느 정도까지 해라? 마음에 담기고 기도제목이 될 때까지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혹시 나는 산만해서 이것이 잘 안 된다. 주보 표지에 보면 나와요 기도제목이. 뭐라고 나오죠.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이렇게만 붙잡아도 돼요. 할렐루야. 여러분들은 담임목사 너무 잘 만났어요. 이렇게 다 정리해서 떠 주는데 그것도 못 받아 먹으면 바보. 준비되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정말 힘써야 되는 것은 이제는 말씀을 정리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 말씀을 기준 삼아 분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분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모든 문제와 사건과 만남을 응답으로 보시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 따라합시다. 선. 응답. 모든 것이 합력하여 응답이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그 말씀의 성취다. 그래서 모든 일들을 말씀의 응답으로 보는 훈련을 하세요. 응답으로 보세요.
 처음에 서요한 목사님이 오년 전에 저희 교회에 왔을 때 제가 딱 봤는데 머리를 보라색으로 물들였어요. 그리고 안경을 안 쓰니까 못생겼더라고요 그때는. 그래서 제가 돈을 줬어요. 돈을 꽤 많이 줬습니다. 한 50만원 줬을 거예요. 일본에 수학여행 간다기에 일본 가서 안경 하나 사오라고. 그것도 다 썼을 거예요 안경 사느라. 저기는 폼생폼사거든요. 그래서 안경을 금테로 해 가지고, 지금도 그거 쓰더라고요. 보니까 밤새도록 사역하러 돌아다녀요. 처음에는 제가 500명 영접운동 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밤에 돌아다니는 모든 청소년들을 다 만나고 영접을 시키는 거예요. 야, 그러다가 몸에 병난다. 운동하면서 해라, 이랬거든요.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사역을 나름대로 애정을 가지고 해요. 진짜 눈물을 가지게 하더라고요. 가만히 보면 성격이 남아 있어서요. 한번 씩 이렇게 욱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제가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으로 사실은 교육을 했거든요. 야, 저거 완전 미국에서 완전히 자유분방하게 날아다니던 친구가, 야생마가 우리 교회에 와서 훈련을 받으니까 얼마나 제 입장에서 저는 보수적인 사람인데 조금 그랬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잘 인도를 받았어요. 5년 정도 지나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서는 완전히 철들어 버린 거예요. 이번에 선교대회 때 의료분과 섬기면서 보니까 선교사님들이 와가지고 서요한 목사님을 아주 눈여겨 보시면서 특별히 미국에서 온 선교사님들이 특별히 저를 찾아와서는 한 다섯 분이 이야기 하더라고요. 어떻게 저렇게 참하게, 차분하게, 너무 괜찮게 컸다면서 침을 질질 흘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뭐냐하면 우리 교회 좀 보내시면 안 되냐고요. 몸값 올라갔더라니까요. 한 오년 전에는 안 그랬는데 오년을 지나고 놓고 보니까 우리 교회를 통해서 하드 트레이닝을 시켜 가지고 이렇게 세워나가시더라고요. 
 시간이 지나서 류목사님 말씀을 듣는데 237개 나라를 살릴 제자를 훈련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교회가 지역 RUTC에 응답받을 교회이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에 제가 등골이 오싹 하더라니까요. 그 말씀 나오기 전에 서요한 목사님 우리 교회에 왔었거든요. 그런데 오년 지나고 잘 성장해서 앞으로 우리 교단의 미래, 전도운동의 미래가 신학교 아닙니까. 신학교를 이끌어 갈 신학자로 훈련 받기 위해서 미국에 파송되는 거잖아요. 이게 그냥 우연한 사건이 아니잖아요. 저는 그랬습니다. 처음에 들어올 때 서요한 목사님에 대해 교회 내에  이런 저런 말이 있었습니다. 제가 나쁜 말 하지 마라, 쓸 데 없는 소리 하자 마라, 막 이랬거든요.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변화시키면 되는 것이다. 복음은 능력 있는 거야. 제가 그랬거든요. 응답이다. 그런데 진짜 응답인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보세요. 응답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 가십니다. 저는 오늘 참 마음이 기뻐요. 오늘 1부 예배, 2부 예배 넥타이가 다릅니다. 제 마음대로 준비를 해서 왔다는 거예요. 마음이 너무 기뻐요. 오늘은 축제예요. 서요한 목산님의 아버님이신 서대석 목사님, 올 초에 식사 같이 하면서 제가 목사님에게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 교회에 이런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세가 자기 이야기라면서 우네요. 제가 진짜 진심으로 고백한 거예요. 너무 큰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만히 보니까 이런 한 번의 과정을 거치고 나니 또 눈이 열려가지고, 그래서 또 다른 237개 나라 살릴 제자들이 우리 교회에 들어오는 것이 응답으로 보이는 거예요. 지금 봤을 때는 참 모자라고 아직 복음이 안 되어있고 참 부족해 보이지만, 지난 4년 동안 중국에 들어가서 눈물로 씨앗을 뿌린 것들이, 열매가 제자로 훈련받기 위해서 우리 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서요한 목사님의 그 5년 동안의 과정이 없었으면 제가 이것을 못 볼 겁니다. 들어왔을 때 우리 교인들도 못 볼 겁니다. 지금은 부족하고 모자라 보이지만 하나님이 이루실 미래를 바라보면서 응답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참 감사한 것이 아닙니까. 저와 여러분들의 개인의 인생과 우리 가정의 가족과 자녀도 다 응답으로 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것입니다. 
 그리고 내게 정리된 말씀과 성취되고 응답받은 말씀을 내가 포럼하고 전달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에 이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평생에 서요한 목사님과 오년동안 인도받았던 이야기와 또 앞으로 서요한 목사님이 인도받아갈 그것들이 전부 다 제 응답이기 때문에 저는 그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지난 한달동안 서요한 목사님이 제게 일거수 일투족을 문자로 보냈는데 꼭 앞에 아버지. 이러더라고요. 나는 우리 집에 아들이 두명이 있는데 아들이 하나 또 생겼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마음이 기쁜 거 있잖아요. 바울에는 디모데가 있었듯이 눈물로 낳은 아들. 하나님께서 내게도 또 그런 응답을 주신 줄 믿습니다. 

3. 기도 안에 있는 것을 누려야 합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기도 안에 있는 것을 개인화해야 합니다.

 (1) 기도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을 누리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구원과 함께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성취하시고, 예수님은 3저주를 해결하시며, 성령님은 내게 영적인 힘을 주시게 되어있습니다. 구원받은 나는 지옥배경에서 빠져나와 천국배경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내게는 영적인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흑암이 꺾입니다. 내가 붙잡은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이 구원과 함께 내게 주신 것을 누리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성삼위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시게 되어있습니다. 천국 배경으로 역사하십니다. 이 사실을 누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기도는 하나님의 시간에 들어가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시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간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시간은 영혼 구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쓰임 받는 것이 최고의 축복인데, 우리는 기도를 통해 이 영혼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 들어갈 수 있어요. 기도해야 하나님은 영혼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현장에서 복음 전해서 영접한 사람 대부분이 누군가가가 기도하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내 삶을 통해 영혼 구원의 일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라면 반드시 그 사람을 향한 영혼 구원의 시간표는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에 보니까 그 시간표를 구하고, 어디까지 왔는지 찾아보고, 또 두드려 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다 전도와 관계된 말씀인 것입니다.

 (3) 기도는 나의 한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무한능력을 얻는 것이다
 기도는 나의 한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무한능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능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하는데 전도운동이 내 삶에 일어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할 때 능력을 주시겠다고 되어있습니다.

결론 | 현실을 바르게 보는 눈을 열어야 합니다
 말씀 맺겠습니다. 우리에게 제일 안 되는 것이 있다면 현실을 영적인 기준과 말씀의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맞다, 그러면서 알겠다고 하는데, 삶에서는 실제로 적용하지 않으면 자꾸 무너지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을 바르게 보는 눈을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내 삶에 문제와 위기와 갈등이 있다면, 그 안에 모든 응답이 들어있음을 믿고 응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문제의 출처는 하나님입니다. 거기에는 좋은 선하신 계획이 있어요. 그 응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한 가지입니다. 오직 예수 되도록 복음화 시키는 것이다. 그것만 찾으면 돼요. 오직 예수의 증인되게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응답입니다. 그것만 찾으면 돼요.
  만약 응답이 왔다면, 거기에 안주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언약을 말씀을 통해 찾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10년 동안 성경적인 전도운동의 모델이라는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는 가운데, 이제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면서 붙잡은 것은 강북 RUTC 언약성전입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저는 앞으로 2년 안에 하나님 우리 교회에 성전의 응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마음을 모아서 이것을 놓고 기도하며 개인성전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흔들리지 않는 성전이 돼서야 합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무응답일 때도 있습니다. 응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실은 이때가 가장 중요한 시간표입니다. 내 신앙의 근본과 기본과 기초를 바르게 할 시간이요, 응답받기 위한 그릇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응답이 없다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낙심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  바른 복음으로 시작하십시오. 바른 말씀으로 시작하십시오. 바른 언약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의 축복을 누릴 성전으로 부르셨습니다. 영안을 여시고 복음 안에서, 말씀 안에서, 기도 안에서 주신 구원의 축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우리의 삶 속에 그대로 응답되고 성취되게 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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