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교회소개


4부 녹취 | 죄를 짓고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14(월) ]


죄를 짓고

본문말씀 ■ 6절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세기 3장 6절) ■

서론
- 구원의 길 

본론
1. 인류 – 최초의 문제
   불신앙.불순종 (죄)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은 인류의 최초 문제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불신앙에서 불순종 가운데 빠지고 그래서 죄를 짓게 되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선악과 언약을 주셨습니다. 선악과 언약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2부 예배 때에도 드렸습다만, 우리 인간의 정체성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보니까 하나님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으니 생령이 되니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육신만 존재하는 게 아니고 그 안에 영이 있는데 이 영이 하나님과 함께해야 행복합니다. 인간은 예배적인 존재입니다. 창세기 2장 8절이죠.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안에 두었다 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을 때 행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언약적인 존재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창세기 2장 9절, 창세기 2장 17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행복의 기준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뭐냐 하면 바로 존재와 관계입니다. 인간의 행복의 기준은 존재와 관계라는 것을 알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인간의 영적상태입니다. 영적상태가 곧 응답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해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삼아야 됩니다. 모든 삶의 판단과 선택과 결정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야 되는 거요. 그래야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한다는 것은 내가 믿음으로 붙잡는 거죠.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되요. 그것을 실제로 그 기준으로 모든 것을 봐야 합니다. 저는 지난 주간에  한 단어가 붙잡혀 졌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한가지입니다. 순종입니다. 순종하도록 만들어 가십니다. 왜냐하면 그 순종하는 길이 축복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순종하도록 만들어 가십니다. 내 마음 내 뜻대로 사는 거 하나님이 원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게 자꾸 남아 있어서 자꾸 불순종합니다. 이런 저런 문제와 사건을 주어서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도록 만들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손해 안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를 통해서 계획하신 대로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가십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그냥 순전히 순종하고 따라 가는 게 좋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절대주권 이게 뭡니까? 지식적으로만 믿지. 실제로 안 믿어요. 절대라는 말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그 주인 된 권리. 그 주권 아닙니까? 하나님의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데, 우리 인생을 향한 뜻과 계획은  절대 안 바뀝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것은 순종밖에 없어요. 어찌 보면 순종이 행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가십니다.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뭡니까? 뱀의 유혹입니다. 이것은 뭐죠? 이제 사단의 말입니다. 이 뱀 속에 들어간 사단의 말이죠. 이게 바로 세상의 말입니다. 그 문화의 풍습의 말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가려내야 합니다. 이것이 한 일이 뭡니까? 영적상태를 점검하는 거요. 하나님이 동산에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세기 3장 1절이죠. 그게 사단이, 귀신같이 압니다. 사단이 어떻게 찾아옵니까? 신명기 28장 7절, 에베소서 4장 27절입니다. 말씀이 없는 곳. 다른 말로하면 은혜가 없는 곳. 아담은 직접 말씀을 받았으니까. 건너들은 하와, 제대로 못 붙잡은 줄 알고 찾아 온 거요. 그러니까 말씀이 없는 곳이 사단의 표적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소유하고 말씀의 기준으로 보는 것이 영적상태인데, 이게 하와가 희미한 거요. 아니나 다를까, 하와가 뭐라고 합니까? 죽을까 하노라. 분명히 선악과 언약은 정녕 죽으리라 그랬는데, 이 뱀의 말을 듣고 죽을까? 그런 겁니다. 이게 사단의 말에 능력입니다. 세상과 문화의 능력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말씀이 희미할 뿐 아니라 이 말씀에 대해 의심이 들도록 만들어요. 불신앙이죠. 나도 모르게 말씀으로 소유하고 말씀기준으로 보는 영적 상태가 안 되면 불신앙 확 빠져버려요. 창세기 3장 2절-3절이죠. 그러니까 뭐라 그럽니까? 오냐 잘 됐다 싶어서 사단 마귀가 뭐라고 그래요? 결코 죽지 않는다 그랬습니다. 결코 안 죽는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니까 너희 아비 마귀 그러면서 거짓의 아비 그랬습니다. 거짓말을 창조한 존재가 사단, 마귀요. 그래서 거짓말로 속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라고 하셨어요? 정녕 죽으리라 그랬습니다. 먹지 말라 했답니다. 근데 안 죽는다 그런 거요. 여러분 이게 세상의 말이고 문화의 말입니다. 여러분 뭘 택하시겠습니까? 교회 와서 말씀을 들을 때 그렇지 했는데 세상에 나와서 아닌가? 이러고 있다니까요. 그 때 뭐라 그래야 되겠어요. 아니야! 정녕 죽는다 했어. 먹으면 안되. 근데 뭐라 그래요? 그 얘기를 듣고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자기도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도 주매 그도 쳐 먹으니라. 중요한 것 뭡니까? 그 앞에 내용입니다. 교만을 심은 거요. 하나님처럼 된다. 니가 니 인생의 주인 되라. 니 맘대로 살아라 출애굽기 20장 4절이죠. 너를 위하여 이게 사단의 속삭임입니다. 우리는 만들어지기를 하나님을 위하여 만들어졌거든요. 근데 너를 위하여. 그것이 바로 우상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우상은 무서운 것입니다. 오늘 2부 예배 때도 말씀드렸는데,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우상이 있음을 아셔야 되요. 그 우상 때문에 문제가 계속 되요. 그래서 제가 보면 답답한 게 있습니다. 이게.. 인제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예배와 말씀에 있는데 내 삶의 문제가 해결이 안돼요. 그래서 이게 아닌가 싶어서 누군가를 조금 뜬다 싶으면 불러요. 그래서 말씀을 듣다보니 처음에는 좋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아니라. 에이 버려요. 또 안테나를 발동하는 거예요. 또 누가 있나 싶어서 목사님이 저 사람을 총애하네? 또 찾아갑니다. 나를 좀 도와 달라. 내가 이 말씀을 들어야 살 것 같다면서 또 허락해서 또 들어요. 쭉 듣다가 시간 지나면 또 아니라. 내 문제 해결이 안되. 그래서 아닌가보다 툭 튀어나갑니다. 아닌가보다 치우는 거 보니까 형식적으로 들어요. 그리고 이게 마음에 안담기고 벽이 쳐져요. 그런 사람들 있어요. 그게 왜 그런지 아십니까? 자기 안에 우상을 해결하지 않으면 복음이 답이 안 됩니다. 성경에 보니까 두 신을 섬기지 말라 그랬습니다. 하나를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그 복음이 그에게 영향이 안가는 거요. 이 사단 마귀가 똬리를 틀도록 가만히 내버려두고는 복음을 찾고 앉아있으니까. 교회 안에서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 아셔야 되요. 어떻게 보면 여러분일수도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우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거 안 치워버리면 내가 복음복음 이러면 뒤에 가서 이게 답이 안돼요.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니까요. 내 안에 있는 것부터 빨리 청산을 해야 됩니다. 그 더러운 것을 뭐 가지고 있어요. 얼른 싸서 쓰레기 버리듯이 버려야지. 그것을 짊어지고 있다니까요. 짊어지고 복음을 찾으면 되요? 그것 짊어지고 복음을 찾으면 복음이 복음이 되느냔 말이에요. 복음을 통해서 그것을 영적인 눈을 열고 제대로 봐야 됩니다. 우상 제거하세요. 하나님과의 관계 꼬이게 하는 우상 있잖아요. 그것을 찾아내야 되요. 그것을 제거해야 되요. 어떤 사람은 알면서도 제거 못해요. 너무 꼬인 게 많아서. 그 기반 위에 세워진 인생이라. 그것을 없애면 다 무너질 것 같은 거라. 그래서 청산 못하고 그것을 끙끙 앓으면서 복음의 말씀 들으니까 해결 되냔 말이에요. 끊어내야 되는 거요. 청산하십시오. 청산해야 해결되는 거지. 청산 안하고 자꾸 잡고 있으니까 문제가 오는 겁니다. 찾아오는 게 건강문제, 경제 문제, 자녀 문제, 불신자하고 똑같은 문제가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하고 복음 있는 교회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도 우상을 청산 안하면 그 문제는 계속 된다는 것으로 알아야 되요. 내가 내 인생의 주인 되는 거요. 사단의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알고 보면 이것은 뭐죠? 무능입니다. 이게 완전 사단 밥이 됩니다. 사단의 지배를 받게 되는 거요. 사단은 어떤 존재입니까? 꿰는 자, 미혹의 영. 광명의 천사.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니까요. 우리가 복음이면 복음이고 세상이면 세상이지 그것을 양다리 걸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은 살릴 곳입니다. 우리가 있는 가정 현장은 복음으로 살려야 될 곳입니다. 우리가 있는 직장 현장은 복음으로 살려야 될 곳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우선이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렘넌트들 앞으로의 장래를 놓고 여러분들은 세상적인 기능도 준비해야 되지만 우선으로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부터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회복해야 되요.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방향을 알아야 되요. 그게 우선입니다. 영적 서밋입니다. 전도자라니까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내가 준비해야 된다니까요. 안 그렇습니까? 당장에 지금 가정에 가족을 바라보고 학교 현장에 가서 아이들, 선생님들 바라볼 때 영적으로 보입니까? 전부다 육신적인 공부만 보이지. 가서 봤을 때 영적으로 보입니까? 저것이 흑암의 역사구나. 저것이 복음이 아니면 안 되는구나 그런 게 보입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그 학교의 전도자로 간 거요. 하나님이 그 살리려고 하나님이 나를 그곳에 보내신 거요. 학교 다닐 때 그게 안 되는데 사회 나와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먹고 살기 바쁜데, 그게 되겠냔 말이에요. 렘넌트 일 때, 어릴 때부터 먼저 영안을 열고 그 현장의 흑암을 보고 그리스도가 필요함을 봐야 되는 거예요. 아이들을 가르칠 때 어떻게 가르쳐야 됩니까? 거의 목회자 수준으로 봐야 되요. 그래야 응답받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가족을 바라볼 때 거의 목회자 수준으로 바라 봐야 된다니까요. 알아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인간이 한 게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사단의 말 중에 뭘 붙잡았어요? 사단의 말씀을 붙잡고 불순종한 거요. 이게 창세기 3장 6절 아닙니까? 이것은 선택입니다. 근데 어떤 선택인가 하면, 멸망의 선택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이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제는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경홀히, 가볍게 여기고 사단의 말 세상과 그 문화 풍습의 말은 경청하는 거요. 경청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마음에 담아버렸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으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 사단의 말을 마음에 담아버렸어.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해서 생각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이것은 단순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질서가 잡히고 정리가 되고 충만하게 되어있어요. 세상의 말, 사단의 말, 모든 현장의 그 말들은, 하면 할수록 복잡하고 갈급하게 되어있어요. 여러분들은 무슨 말을 잘 듣고 계십니까?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니까? 사단의 말을 경청합니까? 그래서 인간에게 찾아온 게 뭡니까? 죄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예배드릴 때 말씀 안 들리는 것은 저주입니다. 이것을 놓고 고민하셔야 되요. 물론 제가 힘주려고 자꾸 얘기하고 있습니다. 귀만 열고 있어라. 어느 날 하나님께서 들리게 하실지어다 그런데 말씀 눈 뜨고 앉아서 듣고 있는데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은 저주에요. 예수 이름으로 푸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만 풀립니다. 저도 이게 어느 날 풀리더라고요. 아침에 딱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말씀 들어도 곯아 떨어져요. 목사님 지금 오후 3-4시 제일 곤할 때 아닙니까? 천만에요. 은혜 받으려면 그런 시간 없습니다. 여러분들 물론 육신이 약해서 곯아떨어지는 건 괜찮아요. 영적문제 아닌 표시 내세요. 한번 씩 졸다가 아멘 하시면 되요. 그러면 제가 알아 차릴께요. 아닌 사람은 완전 곯아떨어집니다. 눈은 떴는데 동태눈깔이라. 멍하니 말씀 하나도 안 들려. 말씀보다 더 세상적인 영향을 자꾸 받고 살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문제가 오고 저주와 재앙이 계속됩니다. 여러분 아세요.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노예, 포로, 속국은 불신자가 아니라 믿는 자의 문제라니까요. 여러분들은 뭘 붙잡으시겠습니까? 우리의 첫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사단의 말을 붙잡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모든 문제가 다 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는 것입니다. 

2.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우리가 살게 되었습니다. 성경 66권에 핵심이 뭡니까? 그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뭡니까? 성경 기록 목적은 이 복음을 통해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들을 때, 기도 할 것이 있어요. 꼭 이렇게 하세요. 말씀을 들을 때에 이 말씀이 내게 들려지도록 기도하세요. 말씀 들려 지십니까? 우리 렘넌트들 들려집니까. 동태눈깔은 없네- 다 맑은 눈동자로 쳐다보고 있는데 말씀이 들려지죠? 더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믿어지도록 믿음은 소유입니다. 믿음은 힘입니다. 믿는 대로 됩니다. 믿음은 정리입니다. 믿음은 응답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기도가 되도록. 주신 그 말씀을 가지고 내가 기도가 되도록, 그래서 흑암이 결박되도록. 이것을 놓고 기도하세요. 말씀 들을 때 마다 이것부터 하시면 말씀이 들려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결론
  오늘 말씀에 중요한 단어가 뭡니까? 영감입니다. 이 영감은 하나님이 개인에게 주신 메시지입니다. 분명 하나님이 내 인생이 주인이시라면 내 인생을 향한 방향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영감이라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내 가슴에 담긴 것입니다. 이게 영감이에요. 그리고 영감이라는 것은 살아가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온 것이라면, 반드시 그 말씀대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영감을 정리해야 합니다. 아주 작은 것에 내가 소중하게 여깁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다가 붙잡혀진 게 있을 겁니다. 이것을 내 나름대로 정리하세요. 정리한 것을 가지고 기도하세요. 내 삶의 하나님께서 완성시켜 가심을 보세요. 그러면 이것이 뭐가 되느냐니까, 내 평생 메시지가 됩니다. 이런 것들이 많아지세요. 누구를 만나든지 , 어떤 상황에 있든지, 그 사람에게 맞는 답을 줄 수 있는 내 삶의 메시지가 있도록. 이것을 가지고 뭐하는 겁니까? 이것을 가지고 다락방 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 실천할 것. 부부다락방.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듣는지, 안 듣는지 시간 좀 내세요. 커피 한잔 합시다. 차 한잔 합시다. 맛있는 과일 깎아가서 여보 잠깐만 얘기해, 그래서 이야기 해주세요. 뭘 얘기 해줘야 되요? 이것을. 이것을 계속 이야기 해주세요. 그 다음에 자녀 다락방. 자녀들을 앉혀 놓고 무엇을 얘기해주어야 됩니까? 3가지 축복과 3가지 만남을 두고 계속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현장다락방. 현장에 만나는 사람에게 내가 누리는 있는 행복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증인으로 서서 이야기하면 그 영이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교회 다락방. 그래서 저는 이것을 오늘 교구 사역자 회의 때 말씀드렸지만, 앞으로는 교회 안에 연약한 자나 새가족들을  우리 성도님들이, 우리 렘넌트들이 다락방을 시작해라. 이것을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세요. 그리고 이게 뭐냐니까 이제 우리 기도하고 있는 것처럼 교회화, 복음화, 제자화, 현장화에 응답받는 길입니다. 여러분 전체가 이 비밀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개인이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전도자로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그대로 응답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8개의 글이 있습니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 관리자 2018-05-19  
1,847 관리자 2018-05-19  
1,846 관리자 2018-05-14  
1,845 관리자 2018-05-14  
1,844 관리자 2018-05-14  
1,843 관리자 2018-05-14  
1,842 관리자 2018-05-14  
1,841 관리자 2018-05-14  
1,840 관리자 2018-05-14  
1,839 관리자 2018-05-12  

19/203  
next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20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