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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그 속에 감추어진 희생자들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1/04/03(일) ]

 

 

스캔들 그 속에 감추어진 희생자들

죄수번호 4001과 Kiss & Tell 2007년 10월, 변양균․신정아 스캔들과 예일대 박사학위 위조사건으로 1년 반 감옥생활을 복역하고 나온 신정아씨의 자전 에세이 『4001』이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인 수다공방을 경영하는 전순옥 대표는 “등장인물에 대한 가정파괴와 사회적 매장 행위를 너무 쉽게 내지르고 있다.”라며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황호택 동아일본 논설실장은 그 책에 대해서 5년 동안 “아픈사랑”을 나누었다는 변 씨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변 씨와 가족을 두 번 죽이는 짓이라고 했습니다. 이홍식 교수는 “책에 나온 인물들의 존엄과 가치를 대중 앞에서 망가뜨리고 그 사람들의 가족과 자녀들에게 지울 수 없는 수치심을 주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 씨는 책 서문에서 “오랜 세월, 천천히, 나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고생하신 많은 분을 위해 가슴 깊이 사죄드리며 살아갈 것이다.”라고 썼지만 이런 식의 “키스 앤드 텔”은 진정으로 사죄하는 마음과 한참 거리가 먼 것입니다. 키스 앤드 텔이란 직역 하면 키스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해 소문낸다는 뜻으로 매력 있는 여성이 사회적 명사에게 접근해 성적 관계를 가진 뒤 배신하고 황색 신문에 폭로하거나 책으로 출판해 수익금을 챙기는 행태를 의미하는 단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간의 운명을 바꿔버린 지상 최대의 스캔들과 참된 회복 인간의 운명을 바꿔 버린 지상 최대의 스캔들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에덴동산을 준비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리며 살게 하였습니다. 그때 이미 하늘에서 쫓겨나 있었던 타락한 천사 사탄이 하와를 찾아왔습니다. 사탄은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했던 뱀에 들어가 아담과 하와를 절묘하게 유혹했습니다. 먼저 하와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심하도록 의도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지?”라고 묻지 않고,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고 하와로 하여금 의심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유도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속임수에 넘어간 하와가 대답하기를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 말씀하셨는데 하와의 마음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탄은 즉각 말하기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그말을 들은 하와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결국 하와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뜨리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사탄의 목표는 개인의 인생을 무너뜨리고, 가정, 후대, 사회를 영원히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성경은 원래 인간의 시작과 끝이 저주와 멸망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축복의 존재임을 말씀합니다. 원래 성은 하나님께서 가장 아름답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성에는 네 가지 사실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남자와 여자간의 “사랑과 즐거움과 생명과 돕는 배필로서의 가정의 축복”이 담겨져 있습니다. 물고기는 물속에 살아야 생명이 있고, 새는 하늘을 날아야 자유하며,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려야 열매를 맺듯, 우리 인생 또한 하나님과 함께할 때 행복을 누리는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시고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행복을 누리는 축복된 가정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사탄이 가져다 준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혀 타락할 수밖에 없는 이기적인 인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생긴 문제는 하나님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그 만나는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은 성경에 약속된 대로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사 하나님을 떠난 모든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유일한 길 되신 참 선지자가 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시고, 저주와 재앙에서 해방시키신 참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사 지금도 인간을 괴롭히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탄의 모든 권세를 완전히 멸하신 참왕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절대 해결할 수 없는 근본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신 분이라는 말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내 마음에 영접하는 순간 영원한 하나님 자녀의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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