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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상숭배 때문입니까?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1/03/27(일) ]

     과연 우상숭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더 근본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얼마 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최근 일본 지진과 관련해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라는 말 때문에 많은 네티즌의 반발을 일으킨 일이 있었습니다. 일본인은 어린이가 태어나면 신사에 가서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하고 결혼식은 교회에서 하고 사망하면 절에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신교”의 삶을 살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한 논설위원은 말하기를 성경에서 구약 시대의 신은 “진노의 신”일지 모르겠으나 신약 시대의 신은 “사랑의 신”으로 해석된다며 그런 신이 강력한 지진을 일으켜 그토록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다는 것이 신약성서의 가르침에 맞는지 의문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일본인들이 겪는 고통과 슬픔 앞에서 단순히 우상숭배 때문이라고 말하기 전에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영적 존재의 실체 혹시 나도 모르게 인간의 운명과 팔자를 좌우하고 저주와 재앙을 가져다주는 흑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해 보신 적은 없는지요? 성경은 그 이름을 사탄 혹은 마귀, 그의 졸개들은 귀신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은 눈에 보이는 뱀을 이용하여 처음부터 교묘한 거짓말로 인간을 속여 하나님을 떠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인간의 영혼은 사탄의 지배를 받아 고난과 실패 속에, 원치않는 고통과 이해되지 않는 문제에 뒤엉켜 인생을 살게 된 것입니다.

 

이 사탄의 역사를 이기는 길은 없을까요? 성경은 처음부터 이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본분을 찾기 원하시고 축복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며 그 축복을 누리는 것이 인간의 원래 신분입니다. 물고기가 물속에 있으면 그 외의 것이 다 해결되듯이,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하면 다른 모든것도 해결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피조물인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인간의 원수인 사탄의 권세를 꺾으시고, 인간의 모든 죄와 저주를 해결하시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입니다. 영국 시인 가일스 플래처는 예수님을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길 잃은 자에게 그분은 길입니다. 헐벗은 자에게 옷이며, 굶주린 자에게 음식입니다. 묶인 자에게 자유이며 약한 자에게 강함입니다. 죽은 자에게 삶이고 병든 자에게 강건이며 눈먼 자에게 광명이고 가난한 자에게 부요입니다. 다시는 잃지 않는 즐거움이며 도둑맞은 자에게는 보물입니다.” 한 마디로 예수님이 인생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사탄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사랑하시며 모든 저주에서 빠져나오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바울이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사도행전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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