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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반복되는 문제와 사건”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6/09(토) ]

과연 우연인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대물림 비밀 “영적 문제”

불행을 가져다 주는 대물림 한국에는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유전적 대물림을 주장하는 분들은 이 속담만큼 유전자의 법칙을 잘 설명한 말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큰 무리를 일으키고 있는 부유층 인사들의 갑질 논쟁도 그렇습니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과 삼 남매를 통해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을 보며 “갑질도 대물림이 되는가?”라는 유행어가 등장할 정도입니다.

  이미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가 되어버린 암, 병원에 가서 암 진단을 받게 되면 보편적으로 의사들이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혹시 집안에 암 걸렸던 분이 있으십니까? 왜 그럴까요? 실제적으로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등 혈연을 가진 두 사람이 대장암에 걸리는 확률은 혈연관계가 아닌 부부가 대장암에 걸리는 확률 비해 10배나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유전자가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옮겨갈 때 암도 유전할 것인가? 라는 의문이 제기 됩니다. 질병뿐만이 아닙니다. 음란 중독, 알콜 중독, 도박 중독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끔찍한 것은 자살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195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던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Miller Hemingway, 1899~1961)는 엽총으로 자살했습니다. 평소 그가 인생의 롤모델이라고 말했던 그 아버지는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평소 그가 인생의 롤모델이며 말했던 그의 아버지는 권총으로 자살 했습니다.. 그의 형제와 누이도 자살했고, 1996년에는 모델이자 배우였던 그의 손녀, 마고 헤밍웨이(Margaux Hemingway, 1945, 1954~1996)도 할아버지의 기일에 자살했습니다.

  리차트 루이스 더그날(Dugdale, R.L (Richard Louis), 1841~1883이 쓴 주크(Jukes familly)가의 가계(家系) 혈통연구 「The Jukes,」 1877와 조나단에 드위드 목사(Jonathan  Edwards, 1703~1758)의 200년 동안의 가계를 살펴보면 한 사람의 인생 발자취가 후대와 가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남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1700년대 미국의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함께 자란 동네 친구였습니다.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에드워드는 오늘날까지 617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대학 총장 12명, 교수 75명, 의사 60명, 성직자 100명, 군대 장교 75명, 저술가 80명, 변호사 100명, 판사 30명, 공무원 80명, 하원의원 3명, 상원의원 1명, 미국의 부통령 1명을 배출했습니다.

  반면 신앙이라고는 전혀 없이 방탕했던 주크는 1,292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유아 때 사망한 사람 309명, 직업 거지 310명, 불구자 440명, 매춘부 50명, 도둑60명, 살인자 70명, 그저 그렇고 그런 사람이 53명이었습니다. 오직 20명만이 장사를 했는데 그 중에서도 10명은 감옥에서 배운 기술로 장사를 했다고 합니다.

  반복되는 자살 등의 재앙과 저주의 대물림,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과연 나에게 계속 반복되는 사건과 문제들, 단순한 우연일까요?

  행복을 가져다주는 대물림 나의 가정과 가문의 자녀들을 행복한 복음 엘리트로 키우는 중요한 길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聖經)입니다. 한 생명이 잉태되고 태어나며 성장하기까지 부모와 가정의 배경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임신 10개월 동안과 젖먹이 시절의 모든 환경은 아이의 인격과 성품 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품안의 자녀가 행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부모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자라면서 부모의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없는 문제와 사건을 만납니다. 이런 많은 문제의 시작과 해결책을 분명히 알고 전달하는 것이 행복한 대물림, 행복한 유산을 남겨주는 지름길입니다. 성경은 그 행복한 대물림의 길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물고기는 물속에, 새는 공중에서, 나무는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도록 만드시고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 즉, 영적 존재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 때 행복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최초의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모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천사가 타락하여 사탄이 된 후, 세상으로 쫓겨나 흑암과 혼돈과 공허 속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최초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이 사탄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과의 약속,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그 순간, 약속을 어기는 범죄를 한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하나님을 떠난 원죄(原罪)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통과 저주 속에서 사탄의 종노릇을 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근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그 사람의 환경과 조건과 상관없이 다음과 같은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죽은 상태가 되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탄의 지배를 받습니다. 동시에 마귀의 종노릇하며 사탄이 가져다주는 이해할 수 없는 영적 문제 가운데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게 되며 사주팔자 운명에 묶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배경, 지식, 물질이 많아도 불안감, 허무감 속에서 남모를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편리해지는데 의학이나 과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질병 등 육신 고통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부인하고 현실과 운명에 매여 살다가 인생을 마감하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지옥이라는 영원한 고통과 형벌 속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문제가 여기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자녀에게도 부모의 사상과 습관, 체질 등의 영적 유산들이 그대로 전달되어 불행한 삶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행복한 삶과 행복한 대물림을 회복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이런 문제들을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해결해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참 선지자요, 인간의 모든 죄와 저주, 재앙을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요,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고 마귀의 일을 멸하신 참된 왕이 되셨습니다. 종교, 선행, 철학, 과학 등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근본 문제,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마음에 영접할 때 행복한 유산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가정과 가문, 후대의 복(福)의 근원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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