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교회소개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6/02(토) ]

어머니가 물려주신 세 가지 신앙 유산
  미국 역사상 최대의 부자요, 석유 왕으로 불리는 존 데이비슨 록펠러. (1839~1937) 그는 98세의 인생을 살면서 지금의 가치로 환산하면 빌 게이츠가 지니고 있는 재산의 세 배가 넘는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시작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작은 회사에 사무원으로 취직을 한 것입니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고, 최고의 인생 기념비를 남길 수 있었을까요?
  록펠러가 6살이 되던 해, 주일에 어머니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존, 너도 이제 여섯 살이 되었다. 오늘부터는 너 혼자서 교회에 다니도록 해라.” 그러면서 존의 손에 처음으로 20센트의 용돈을 쥐여 주었습니다. 존은그 돈을 받아 들고 기뻐하며 호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엄숙한 얼굴로 말했습니다. “존, 그 돈을 꺼내볼래?” 그리고 어머니는 아들의 손을 붙잡고 말했습니다. “20센트는 분명히 엄마가 너에게 준 거야. 하지만 너는 이 돈을 함부로 다 써서는 안 돼. 이 안에는 네가 하나님께 바쳐야 할 몫이 있어. 20센트의 십 분의 일인 2센트는 하나님의 몫이란다.” 어머니는 2센트를 따로 떼어내 헌금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존은 그날 혼자 교회에 가서 십일조를 바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후로 그는 남자 교회에 나가서 예배드리는 것과 십일조를 바치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록펠러는 19살에 교회 집사가 되었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주일학교 교사로 평생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33세에 백만장자로, 53세에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53세 때 1년도 ᅟᅡᆯ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사망선고 앞에 록펠러는 기도하면서 “돈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이 되신다.”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후 어머니가 물려주신 신앙에 감사하며 뉴옥의 리버사이드 교회(Riverside Church, 로마 바티칸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를 지어 봉헌한 이후에는 평생 4,928개의 교회와 수많은 대학을 지어 하나님께 봉헌했습니다. 19313년에는 세계최대의 자선 단체인 록펠러 재단을 설립하고, 그 재단의 후원을 통하여 지금까지 17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신문기자가 록펠러를 찾아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비결을 물었습니다.
  록펠러는 대답하기를 “나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와 세 가지 약속을 했어요. 그것은 어머니가 남기신 신앙 유산이었습니다. 첫 번째 유산은 십일조입니다. 두 번째 유산은 교회에 가면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일찍 교회에 가서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래야만 말씀에 더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셨지요. 세 번째 유산은 교회의 일에 순종하고 목사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어머니와의 약속 이후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었어도 목사님의 말씀을 따랐고, 어떤 일이든지 교회에서 정한 일은 불평하지 않고 항상 순종한다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그는 인생을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나는 돈의 창고를 맡은 청지기다. 따라서 이 돈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도록 관리하는 것 밖에는 할 일이 없다.”
  여러분은 무엇을 물려받고, 무엇을 남겨주고 싶으십니까? 록펠러는 분명히 고백했습니다. 자신의 인생에 가장 소중했던 것은 어머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세 가지 신앙 유산이었노라고…. 왜 그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신앙 유산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말했을까요? 그리고 왜 그의 유산을 록펠러 재단에 기부하고 후대를 킹는데 맡기고 갔을까요? 록펠러는 영원히 남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이 땅에 살면서 영원히 남길 수 있는 것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참된 사랑을 받아본 자만이 참된 사랑을 할 수 있고 참된 믿음과 참된 소망을 가질 수 있음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 참된 사랑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4:7~8)
  인간 불행은 시작을 성경은 원죄(原罪)라고 말씀합니다. 쉽게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면서부터 죄가 시작되었다고 밝혀줍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은 모든 만물의 창조원리를 말씀합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하고,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고 살아야 하듯이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이후 불행의 배후인 사탄에게 사로잡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교육, 문회, 정치, 인격 수준과 관계없이 사탄이 가져다준 죄와 저주, 재앙, 지옥 배경 속에서 살게 된 것입니다. 이런 불행의 근본 문제들을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 되신 참 선지자이십니다. (요14:6, 행4:12)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저주, 재앙을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십니다. (막10:45, 롬8:1~2)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에서 부활하셨으며 사탄의 모든 권세를 완전히 멸하신 참 왕이십니다. (요일3:8, 히2:14~15)
  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그리스도, 나의 주인”으로 믿고 내 마음에 영접하면 비로소 영원한 행복과 축복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참된 행복의 유산을 록펠러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남겨준 것입니다. 이 축복이 여러분을 통해서 후대들에게 동일하게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9~11)

598개의 글이 있습니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 관리자 2018-06-16  
597 관리자 2018-06-16  
596 관리자 2018-06-09  
595 관리자 2018-06-02  
594 관리자 2018-05-26  
593 관리자 2018-05-26  
592 관리자 2018-05-19  
591 관리자 2018-05-19  
590 관리자 2018-05-12  
589 관리자 2018-05-12  

1/60  
next [1] 2 3 4 5 6 7 8 9 10 ... 6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