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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행복이 없는가?”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26(토) ]

  행복해야 될 사람이 행복을 찾지 못하고 고통 중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떠나있기 때문입니다. 뿌리 뽑힌 나무가 살 수 없듯이, 물 떠난 고기가 살 수 없듯이,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행복할 수 없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모르게 되고, 그 결과 죄와 고통 가운데 빠지게 되었습니다. 정신적 고통, 보람과 균형이 없는 생활, 육신의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알고 보면 모두 하나님을 떠난 영적 문제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언제부터 이 불행이 시작되었는지 성경은 알리고 있습니다. 인류가 시작된 아담과 하와 시대부터입니다. 그들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과의 약속인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의 고통과 문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이 불행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이 결과로 찾아온 인간의 불행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점점 더 증가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이 땅에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불행의 소식들로 더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불행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불행을 가져다주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 이름에 대해서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사탄은 대적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존재요, 마귀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이간시켜서 하나님을 모르도록 만드는 일을 합니다. 수많은 악령(미혹의 영)과 귀신을 부리며 인간을 넘어지게 만들고 온갖 더러운 짓을 하여 불행 가운데 빠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존재들은 심판하는 날 지옥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악의 세력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불행 문제는 스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어떻게 됩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일평생 마귀 자녀가 되어 이성(理性)으로 이해할 수 없고 원인도 알 수 없는 고통과 영적 문제에 시달리게 됩니다. 밤새도록 즐기는데도 마음이 허전하고 안식이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보겠다고 술, 마약, 점술, 역술, 굿을 찾아 방황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얻은 평안은 잠시뿐입니다. 쾌락은 순간적 만족이지 참된 행복이 아닙니다. 그 뒤에는 반드시 허무와 저주, 더 큰 불행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이 땅을 떠나는 날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시렵니까?
  여기에서 영원히 해방되는 길이 있습니다. 죄와 사탄에게 사로잡힌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원의 길을 여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지금 이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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