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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永遠)히 사는 길을 아십니까?”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26(토) ]

  하나님이 성경(聖經)을 주신 목적 당신은 하루를 살면서 무슨 생각을 가장 많이 하십니까?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떠나야 할 때를 미리 안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자신의 한계, 무지, 죽음을 모른 채 삽니다. 그래서 감정대로, 본능대로 행동합니다.
  어느 해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99세의 할아버지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분은 평생 교회에 다니지 않았지만,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하여 세례받기를 원했습니다. 한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를 진찰했던 할아버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을 병에 걸려도 두려워하지 않는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충분히 살 병인데도 두려워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본인도 세상을 떠날 때가 된 것 같다고 생각하던 차에, 목사님으로부터 “예수가 그리스도”이심과 영원히 사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내가 원하던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에게 왜 성경을 주셨을까요? 그 목적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31)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永生)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일서 5:13)
  어떤 인간이든 영원히 사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알려주는 것을 보고 성경은 복음(福音)이라고 말씀합니다. 내가 만난 한분과의 대화는 영원한 행복의 길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음이었습니다.
  “어릴 때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면 다 행복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알게 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인간은 그 어떤 것을 가지고 누리고 있어도 참된 행복이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순간적 쾌락이나 만족감, 평안은 잠시 잠깐 있을 수 있지만 영원한 참된 행복, 참된 안식, 참된 기쁨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만날 때만 주어집니다. 정말 평생 써도 다 못 쓸 돈을 가지고 있는데도, 어디다 내놔도 남부럽지 않을 명예와 권력을 가졌는데도, 최고의 학벌로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미모와 건강을 가졌는데도 그 개인은 행복이 없어 방황하고 고통받으며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닌 것처럼, 문제없는 것처럼, 행복한 것처럼 다들 그럴듯하게 포장을 하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 그 내면은 남들에게 말 못 할 갖가지 고통으로 문드러져 가고 있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 인간은 육신적인 것만으로는 살 수 없는 영적 존재이며 하나님을 만나야 참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야만 참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 원치 않는 죄와 저주와 고통가운데 사탄에게 매여 있는 우리 인간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 것이며, 그분은 성경에 예언된 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고 그분을 주인으로 영접하게 되면 하나님 자녀가 되고 구원을 얻으므로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길을 잃고 울던 아이가 엄마를 찾아 그 품에 안길 때 드는 안도감처럼 그런 근원적 행복을 말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참된 왕으로 오셔서 사탄의 모든 권세를 멸하셨고, 참된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고, 참된 제사장이 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한일서 3: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가복음 10:4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10: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1: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8:1~2)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8:37~39)
 
 어떻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영원한 구원의 축복,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나의 그리스도로, 나의 주인으로 믿고 영접할 때 그토록 빠져나가고 싶었던 운명에서 빠져나오게 되고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얻을 수 없던 참된 행복이 시작되게 됩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고 영접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오시도록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하지 않는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에콰도르에 최초로 복음을 전한 선교사 필립 제임스 엘리엇(Philip james Elliot, 1927년~ 1956년)이 원주민 아우카족에게 죽음을 당하기 전, 그 일기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을 생각하며 영원(永遠)의 축복이 당신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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