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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행복답게 하는 “청지기의 지갑”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19(토) ]

  폴 마이어의 아름다운 도전
생명보험회사 설계사 면접에서 57번이나 떨어진 그는 겨우 취직을 했지만 9개월 동안 월 평균수입이 87달러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그가 27세에 억만장자가 되면서 최연소 기네스북에 오른 보험왕 세일즈맨이 되었습니다. 보험왕, 기부왕으로 불리는 폴 마이어(Paul Meyer)는 성공 후 어느 날,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University of Saint Andrews)에서 “청지기의 지갑”에 대해 강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청지기의 삶과 역할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여러분, 각자의 수표책을 꺼내보세요. 이제부터 지난 90일 동안 어디에 돈을 썼는지 적어보세요. 그 사용처를 적어 저에게 보여주십시오. 제가 일일이 여러분의 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 확인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작성한 것을 보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그 명세서는 여러분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마음은 돈이 있는 곳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손에 들려있는 그것이 증거입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땅을 내려다보았습니다. 광활한 들판과 짙푸른 산맥, 푸른 초원이 펼쳐진 아름다운 고장이더군요. 드넓은 토지의 주인이 있겠지요? 저는 문득 토지 소유주에 대한 기록이 보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난 100년 동안 그 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100년 이상 그 땅에 자기 이름을 적어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반드시 소유권을 바뀌게 마련입니다. 우리는 평생 얼마간의 땅이나 돈, 명예를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살고 있지만 얼마 후에는 모든 것을 내버려 둔 채 세상을 떠나야 하는 존재입니다.”
  폴 마이어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삶을 모두 다 청지기의 삶입니다. 다른 누군가가 맡긴 것을 관리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주인이 아니라, 청지기입니다. 여러분의 지갑 또한 ‘청지기의 지갑’이기에 실제로는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만약 지난 90일 동안 여러분이 마치 주인인 것처럼 그 지갑을 사용했다면 많은 반성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청지기로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청지기의 삶을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십일조 헌금과 기부의 즐거움을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폴 마이어에게 늘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폴, 나는 네가 빨리 성공하는 것이 몹시 걱정스러워. 누가 너에게 이런 재능을 주셨는지, 누가 이 모든 것의 주인이신지 기억하길 바란다. 사탄이 성공을 틈타 진짜 중요한 것을 네게서 빼앗아 갈까 두렵단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그는 평생, 수익의 50%를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헌금하며 기부하는 삶을 실천했습니다. 그리고 금전 문제로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십일조를 안 하고 있다면, 내가 해주는 상담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다른 어떤 고지서나 세금을 납부하기 보다 십일조를 먼저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당황하며 항변하듯 말했습니다.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험해보라’고 말씀하시는 경우는 단 한번입니다. 바로 말라기 3장 10절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은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그래서 폴 마이어는 순 자산의 90%를 잃었을 때도 십일조를 계속했습니다. 그는 그때의 일을 자신의 저서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축복을 바로 주셨을까? 대답은 ‘아니오’다. 십일조를 한 후에도, 상황은 좋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에는 나아졌다. 훨씬 나아졌다. 하나님은 항상 약속을 지키신다.”
  폴 마이어는 세상을 떠났지만, 지금도 폴 마이어 재단은 전세계 30개가 넘는 사역단체와 자선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늘도 우리에게 끊임없이 묻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서 있는가?” “당신은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인간을 인간답게 회복하는 복음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능력, 인간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 그것이 바로 성경 66권이 말씀하는 오직 한 가지 “복음” (福音)입니다.
  복음이 알려주는 인생 회복, 인간 행복의 “구원의 길”은 이렇습니다.
  ①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간은 창조하셨습니다. ②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된 존재입니다. ③ 하나님은 인간에게만 말씀(약속)을 주셨습니다. ④ 그런데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귀의 자녀가 되어 마귀(사탄)를 아비로 섬기며 살게 되었습니다. ⑥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종노릇하게 되었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며 정신적 고통을 당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되고, 죽음 이후에는 결국 지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문제가 영적 유산이 되어 후대에게 그대로 대물림이 됩니다. ⑦ 이러한 불행을 알게 된 인간은 이 모든 문제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⑧ 종교생활을 해보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기만 합니다. ⑨ 선행을 해보지만 해적선에 탄 해적이 착하게 살수록 더 큰 범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마귀의 자녀 된 인간의 선행은 하나님 보시기에 더러운 옷과 같은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⑩ 철학을 통해 길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헛된 속임수요, 세상 초등학문이라고 또한 말씀합니다. ⑪ 결국 철학, 선행, 종교생활로도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⑫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⑬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⑭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⑮ 그리스도께서는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 분이 구원자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참 왕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참 제사장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참 선지자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 자녀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입으로 시인하며 내 마음에 영접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성경은 내일 일도 자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내일 일을 누군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여접하는 기도를 드리시면 됩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는 것이라” (요10:10)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서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라 (요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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