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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가?”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12(토) ]


  인간 사랑의 한계? 지난 15일, 경북 구미경찰서는 “왜 만나주지 않느냐”며 헤어진 여자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A씨(37세, 회사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전 애인 B씨(36세)에게 계속 만나자고 애걸했지만, 만나기 싫다는 대답을 듣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배, 등을 찔러 그 자리에서 숨지게 했습니다. 이후 A씨는 숨진 B씨는 승용차를 태운 채 도로를 달리다가 안전펜스를 들이받고 갈팡질팡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지나가던 순찰차의 경찰관이 A씨를 도와주기 위해 접근했다가 시체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최근 데이트 폭력 사태가 늘어나는 추세 정도가 아니라 폭력의 위험수위가 그 도(道)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이미 공포가 되어 버린 데이트 폭력은 2010~2015년 8월까지 매년 평균 7,355건이 발생하고 삼 일에 한 명꼴로 살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과연 사랑일까요?

  한편 2010년 1월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20여만 명이 숨진 중남미 국가 아이티에서 국제구호단체인 “옥스팜”(OXFAM) 직원들이 성매매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비정부기구(NGO)의 도덕성 위기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전 유엔 긴급조정센터 책임자 앤드루 맥클레오드는 “옥스팜 스캔들을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이며 유엔(UN)을 포함해 모든 자선ㆍ구호단체에 만연해 있는 국제적 문젯거리”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전쟁ㆍ기아ㆍ재해 등으로 황폐화된 땅에 신(神)을 대신해 달려간 국제구호활동가들, 그들 중 일부로 헐벗고 굶주리는 현지인을 돕기는커녕 한 푼의 돈, 한줌의 식량으로 인권을 짓밟은 백태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옥스팜 후원자 7,000명이 기부를 취소하고, 20일 긴급 소집된 영국 하원 국제개발위원회 청문회에서 마크 돌드링 옥스팜 대표는 “아이티 피해자들뿐 아니라 국제구호 분야에 잘못을 한 점을 거듭 사죄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성매매 스캔들은 옥스팜의 존폐 위기까지 부르고 있고, 영국 정부는 옥스팜이 내부 개혁에 착수하기 전까진 정부 지원금 신청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했습니다. 나아가 다른 국제구호단체에도 이 같은 도덕적 타락이 비일비재하다는 폭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 4만 명이 활동하는 “국경없는의사회” (Medecins Sans Frontieres, MSF)의 경우 지난 해에만 모두 146건의 비리 행위가 신고됐습니다. 이 가운데 성범죄는 24건이었고 횡령ㆍ괴롭힘ㆍ폭력 등 다양한 유형의 비리가 포착되었습니다. 유엔평화유지군을 포함해 지난 12년간 유엔 관계자들이 세계 각지에서 2,000건 가량의 성 학대 및 착취를 저질렀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과연 인간 사랑이 인간에게 참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사랑의 목적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생명은 사랑의 열매라고 말합니다. 갖고 싶은 것을 갖게 되었을 때,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었을 때의 행복이 큰 행복이 될 수는 있지만 결코 긴 행복은 될 수 없습니다. 참된 행복이란 소유나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참된 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러면 그 참된 사랑은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요?
  그 시작은 이렇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7~11)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기까지 생명을 내어주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그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그렇다면 인간에게 왜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할까요?
  인간에게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인생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결해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증거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사건”입니다.
  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을 떠난 원죄(原罪)와 그로 말미암아 멸망 가운데 살아야 하는 모든 인간에게 다시금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열어주신 사랑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12~13)
  ② 죄(罪)로 인한 인간의 저주와 재앙, 운명과 팔자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사건을 통하여 영원히 해결해주신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③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사건을 통하여 인간 불행의 장본인인 사탄의 권세를 완전히 멸하시고, 영원한 지옥 심판에서 건지신 사랑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3:8)

  행복 중의 행복은 바로 이 인간의 불행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ㅆ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껫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일서 4:15~19)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을 당신에게 주시길 원하십니다.
  참된 행복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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