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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녹취 |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는 성전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8/06(월) ]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는 성전

■ 본문말씀 | 요한계시록 1:1-3
1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2절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를 살릴 선교사이십니다. 당신은 참된 전도자이십니다. 제1·2·3 RUTC 시대의 주역이십니다. 강북 RUTC 완성의 주역이십니다. 세상을 치유하고 살리는 교회의 주역이십니다. 할렐루야! 신앙고백대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서론 | 말씀의 인도받는 삶
1. 말씀의 중요성
(1)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이 자신과 자신의 뜻과 계획을 알리는 것을 보고 계시라고 하는데 이 계시의 보편적인 방법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붙잡은 자를 통해 그 말씀을 이루어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붙잡은 자가 그 시대에 현장의 주역이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주인공인 것입니다.
(2) 인간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의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소통할 때에 가장 행복한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로 지어진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때에 그 영이 살아나고, 인생이 행복하게 돼 있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보호하고 지킬 때, 생명의 축복을 지속해서 누릴 수가 있습니다.
(3)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요 생명이요 능력입니다. 말씀이 없는 곳은 흑암, 혼돈, 공허합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이, 그 빛이 비취면 눈에 보이지 않는 이 흑암, 영적인 존재인 흑암이 물러가게 돼 있고, 모든 인생의 혼란이 질서가 잡히게 돼 있고, 공허한 것들이 충만하게 채워지게 돼 있습니다.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고 불완전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게 돼 있습니다.
(4) 말씀충만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의 양식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먹어야 삽니다. 말씀을 창자에 채우되, 마음으로 받아야 됩니다. 입을 크게 벌려서 믿음으로 말씀을 받아먹어야 됩니다. 말씀을 먹지 않으면 저와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마른 뼈처럼 희망이 없게 됩니다. 마른 뼈가 사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말씀 밖에 없습니다. 아무런 소망 없는 마른 뼈일지라도 말씀의 생기가 들어가면 여호와의 군대로 서게 돼 있는 것입니다. 성전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나옵니다. 이 물은 곧 하나님의 말씀, 복음,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들어갈 때에 우리의 영적상태는 발목에서 무릎으로, 무릎으로 허리로, 허리에서 헤엄해서 건너갈 강, 즉, 이 말씀의 흐름에 그냥 휩쓸려 가지고 떠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충만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말씀으로 충만하게 될 때에 어떻게 됩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가는 모든 현장마다 나를 통해서 현장에 영적변화가 일어나는데 강 좌우에 나무가 서고, 고기가 살며, 어부가 일하고, 썩은 바다가 소성케 되어지는 그런 놀라운 생명의 역사, 제자의 역사, 후대의 역사가 일어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으면 치유가 일어납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 육신적인 축복도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말씀의 중요성을 아시고 여러분들이 이 말씀으로 여러분 자신을 살리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응답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 모든 응답의 시작
(1) 은혜
 그러므로 모든 응답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말씀에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갓난아기들이 어미젖을 사모함 같이,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을 받는 것처럼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될 줄 믿습니다. 은혜는 깨닫는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가운데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들려지게 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믿어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들이 체험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중요한 말씀인데 저와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어떻게 받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 말씀을 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2) 믿음
 우리가 말씀을 통해 은혜를 계속 받으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돼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신뢰입니다. 믿음은 곧 힘이며, 이 믿음이 100이 되면 확신이 되어서 저와 여러분들의 영이 사는데 영권이 생기게 돼 있습니다. 복음의 말씀이 믿음과 결부될 때에 이 말씀은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을 치유하고 회복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3) 약속
 이 하나님의 말씀에 내가 은혜 받고 믿음을 가지게 되면 이 말씀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약속이 됩니다. 약속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들이 믿음이 생기면은 어떻게 되느냐? 아, 하나님이 하시겠구나. 이게 약속입니다. 성경에서의 약속은 세상에서의 약속과 다릅니다. 세상에서의 약속은 쌍방계약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의 약속은 편무계약입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체결하시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책임지시고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그 약속, 계약서만 잘 잡고 있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내 열심과 내 의로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내 열심과 내 의로 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줄로 믿는 것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길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닫게 되는데 하나님이 하시겠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기다리며 보면 되는 것입니다.
(4) 제목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약속이 된 말씀을 잘 정리해서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제목으로 삼아야 됩니다. 기도제목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기억하겠다는 거요. 이 약속이 된 말씀을 내가 정리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기억하고 보호하고 지키겠다는 겁니다. 성경에서 쓰임 받은 중요한 렘넌트 7명과 또, 교회사에 나오는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중요한 인물들은 모두가 말씀을 지켰습니다. 이 말씀을 내가 이루려고 한 게 아니고, 이 말씀을 내가 내 안에서 소멸되지 않도록, 없어지지 않도록, 잊어버리지 않도록 꼭 지켰다는 겁니다. 그 지키는 방법이 뭐냐? 말씀을 반드시 기도제목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요. 중요한 건 뭡니까? 이것을 보고 임마누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내 안에 계속 담겨있는 상태를 보고 임마누엘.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신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5) 기준
 저와 여러분들이 내게 약속이 된 말씀을 기도제목으로 삼고 그 말씀을 기준으로 삶의 모든 것을 분별하고 선택 결정해야 됩니다. 내 안에 말씀이 주인 되어 있어 보십시오. 물어보지 않겠습니까? 내 안에 말씀이 주인 되어 있어 보십시오. 그걸로 모든 것들을 살펴보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보고 성령인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때부터 어떻게 됩니까? 주인 되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인도해가심이 보이게 돼 있어요.
(6) 누림
 이때부터 어떤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 가운데서도 영향 받지 않는 누림이 되기 시작합니다. 누림은 영향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들은 반석 같은 응답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7) 형통
 그러면 이때부터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세상의 형통이 아닌, 내 삶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성경적 형통에 응답받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본론 | 미래의 치유 서밋
 이제 저와 여러분들은 미래의 치유 서밋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는 성전에 응답 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미래는 치유하는 자, 특별히 영적문제로 인해서 오게 되는 정신의 문제와 육신의 문제가 창궐할 것이기 때문에 영적 비밀을 가지고 치유하는 자가 주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경에 보시면은 말세에 이런 저런 일이 많이 일어난다. 사람들에게 오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결국에는 어떻게 돼요? 천국 복음이 땅 끝까지,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어지고 난 이후에야 끝이 오리라. 여러분, 복음의 비밀을 아는 그 치유 서밋이 결국에는 어떻게 해요? 미래를 살릴 주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비전을 잡아야 됩니다. 하나님, 우리는 교회는 치유에 특화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서밋이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는 성전의 응답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1. 영적 서밋으로 인생작품을 남겨라(CVDIP)
 그러기 위해서 저와 여러분은 먼저 영적 서밋으로 인생작품을 남겨야 됩니다.

(1) 언약을 개인화하라(Covenant)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앞에 말씀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언약으로, 약속으로 붙잡아야 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언약과 약속은 무엇이죠? 하나님이 이루시는 겁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은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나의 능력과 나의 노력이 전혀 필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내게 약속이 되면 돼요. 이 복음이 내게 개인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문제인 사단과 죄와 지옥의 문제를 해결할 하나님의 해결책이 뭐냐? 구약성경에 보니까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제사 드리러 간다고 해라. 피 바를 때에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고, 바로가 꺾이고, 애굽이 꺾이고, 애굽에서 해방되어지는 것이다. 피의 언약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뭡니까?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라.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끝나는 거요. 하나님이 함께 하려면 근본문제가 해결돼야 돼요. 사단과 죄와 지옥의 문제가 해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이 구약에 약속하셨어요. 구원자로 이렇게 보낼 것이다. 여자의 후손으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피 흘려 죽음으로 우리의 죄 문제 해결할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 만나 생명 얻게 할 것이다. 구약에 약속하신 거요.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돼요? 하나님이 이루시겠다고 말씀 주셨으니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내가 믿으면 되는 겁니다. 내가 붙잡으면 되는 거요. 이 약속을 이루신 분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문제 해결하시려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면서 한 가지 선언을 하셨어요. 그게 뭡니까? 다 이루었다. 구약의 구원자의 그 모형. 참된 왕으로 사단을 깨뜨리시고, 참된 제사장으로 죄에서 해방하시고, 참된 선지자로 사망에서 생명 얻게 하시는 그 그리스도의 모형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인생의 근본문제, 모든 문제를 다 끝냈다. 중요한 건 뭡니까? 저와 여러분들의 모든 인생의 문제를 예수님께서 해결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3장 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이것을 약속으로 믿는 것입니다. 믿을 때에 사단은 꺾입니다. 로마서 8장 1절-2절에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님이 다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저와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니라 의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 저와 여러분들은 더 이상 죄와 사망의 법에 소속돼 있지 않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완전히 해방되어 버렸어요. 이것을 저와 여러분들이 믿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루신 것을 믿으면 내 게 돼요. 이게 약속입니다. 더 중요한 게 뭡니까?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저와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뭡니까? 이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 되셔서 내 인생의 모든 문제도 해결하신 사실에 해답과 결론을 내려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 마음의 문을 열면, 이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을 내 마음의 문을 열고 내 안에 받아들이면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거요. 로마서 10장 10절에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 들여야 돼요.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여러분, 영적 서밋으로 인생작품 남기려면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것이 뭡니까? 복음의 언약을 개인화시키시기 바랍니다. 이게 답니다. 그 뒤에 것은 따라오는 거지. 이것이 먼저 내 개인에게 해결되지 않고, 내 인생의 해답과 결론이 되지 않으면 인생작품은 안 돼요. 복음은 충분하고 완전하고 모든 것입니다. 이게 내 게 돼야 돼요. 언약을 복음 개인화 시켜야 돼요. 되게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 렘넌트들, 이것을 가지고 고민해야 돼요. 이 응답 속에 들어가도록 인도받아야 됩니다. 이게 되어지면 모든 게 되어집니다. 제가 지은 찬양 중에 어느 날 나는 알았네 주가 그리스도 되심을 어느 날 나는 알았네 길과 진리 생명 되신 주님을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계심이 항상 믿어질 때 나를 둘러싼 모든 어두움의 그늘들은 파도 같이 물러가네 생명 있는 날까지 만민 중에 외치리 예수는 그리스도 호흡 있는 그날까지 열방 중에 찬양하리 예수는 그리스도. 이게 내 게 돼버리니까 그 다음부터는 저절로 작품이 되더라니까. 내 인생이 작품이 돼요. 여러분들이 뒤에 제가 여러 가지 얘기하겠지만 먼저 복음을 개인화 시키지 않으면 그 나머지 것들은 안 된다고 보면 돼요. 먼저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이 번 한 주간에 저와 여러분들이 고민하며 근심하면서 살펴봐야 될 중요한 내용이 뭐냐? 나는 지금 복음이 개인화 돼 있냐? 복음으로 완전 해답과 결론이 내려졌냐? 이것을 점검하시고요. 먼저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얻으세요. 이 부분에 대한 감동을 얻으세요. 이 부분에 대한 힘을 얻으세요. 이게 안 되면은 나머지 것은 되지 않습니다. 
(2) 복음화의 비전을 품으라(Vision)
 그러나 만약 이 복음의 언약이 개인화되면 자연스럽게 복음화의 비전을 품게 됩니다. 언약이 언약이 돼야 이제 저와 여러분들의 인생이요 복음화가 되기 시작합니다. 맞지요? 아니 복음이 복음화 돼야 가는 곳마다 복음화가 되는 거죠. 그 복음화라는 것이 내게 비전이 되는 거요. 비전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입니다. 내가 복음의 해답과 결론을 내리면 복음이 필요한 다른 사람과 현장이 보이게 돼 있어요. 내가 복음을 체험하면 전도는 갈급해집니다. 내가 복음에 맛을 보면 이 복음이 필요한 사람이 보이게 돼 있어요.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게 돼 있어요. 이게 전도 갈급입니다. 그걸 보고 뭐라고 그래요? 복음화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언약이 언약이 되면 복음화는 비전이 돼요. 하나님, 나를 통해서 가정복음화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나를 통해서 가문복음화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나를 통해서 이 지역복음화하게 하여 주옵소서. 민족과 세계복음화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하나님의 비전이 내게 품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먼저 뭐부터 돼라? 복음부터 개인화해라.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라.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것이다. 그래야 복음화가 되는 겁니다.
(3) 언약과 비전으로 제자화의 꿈을 꾸라(Dream)
 저와 여러분들이 언약과 비전을 가졌다면 이제 그것을 이룰 꿈을 꿔야 됩니다. 꿈을 가져야 돼요. 꿈은 비전을 이룰 나의 그릇입니다. 하나님은 만남의 축복을 통해 제자화에 응답을 하실 것입니다. 최고 응답이 뭐죠? 그리스도로 흑암이 꺾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오직 성령의 충만 받아 증인으로 현장에서 제자와 만남이 계속 되는 거요. 최고 응답이 뭐죠? 흑암이 꺾이면서 내게 만남의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기도하십시오. 꿈을 꾸는데 어떤 꿈을 꾸냐? 하나님, 나를 통해서 제자와의 만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를 통해 이 복음을 가지고 세계를 복음화 할 제자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저는 이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강북의 600만 살릴 3만 제자 세우게 하옵소서. 수도권 10만 제자, 민족의 40만 제자, 세계의 1000만 제자에 응답받게 하여 주옵소서. 237개 나라 살릴 제자 세우는 시스템을 갖출 교회에 응답받게 하여 주옵소서. 이게 우리의 꿈이요. 비전은 세계복음화, 민족복음화, 이 강북복음화! 이게 우리의 비전이고, 꿈은 뭡니까? 사람입니다. 그래서 언약과 비전으로 제자화의 꿈을 꿔야 돼요. 할렐루야! 여러분 만나는 사람마다 전부 다 복음으로 답을 얻고 제자가 되는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4)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구체화하라(Image)
 언약과 비전과 꿈을 가지고 저와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날마다 그림을 그려야 돼요. 하나님이 이루실 걸로 그림을 그리면서 이걸로 행복해야 돼요. 저는요, 여러분들 바라보면서 행복해요. 할렐루야! 목사가 성도들 바라보면서 행복하다면 끝난 것 아닙니까? 좀 모자라 보이고, 애를 먹이고 그렇게 해도, 병원에 힘들어 가지고 누워 있어도, 제가 붙이기를 반신자라고 붙여놨어요. 이게 발음이 안 좋다네. 그래서 예비 된 제자다. 이런 얘기입니다. 우리 교회 안에도 성도들 가운데 집에 예비 된 제자들이 많죠. 더럽게 말 안 듣고 교회로 오지 않는 그런 말 안 듣는 제자들이 많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뭡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그림을 그려야 돼요. 행복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 복음의 가정. 복음명문가정. 우리 가문, 전도자의 가문. 이걸로 그림 그리고 있어야 된다니까요. 우리 교회, 강북 RUTC 교회. 할렐루야! 강북 RUTC를 이루기 위해서는 237개 나라 살릴 제자를 세우는 시스템을 가진 교회가 강북 RUTC의 주역 교회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그 언약 붙잡는 순간부터 계속 응답을 주고 계시다니까요. 할렐루야! 오늘도요, 우리나라말고도 지금 한 3개국에서 와 가지고 지금 예배를 같이 드리고 있어요. 제가 이게 그냥이 아니라고 생각돼요. 언약으로 붙잡는 순간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난 주에는 중국어로 본 자막을 봤고, 이번 주에는 일어로 된 자막을 봤어요. 할렐루야! 기본은 영어입니다. 상주해 있는 것은 영어고. 그리고는 막 일본어 중국어로 지금 계속해서 하고 있잖아요. 저는 이게 그냥 된 게 아니라고 봐요. 우리가 237개 나라 살릴 제자 세우는 시스템, 이걸로 계속 그림 그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냐? 이것을 확실하게,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만들어 가실 줄 믿습니다. 계속 그림 그리고 있는 거요. 우리는.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느 순간엔가 강북 RUTC의 응답으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언약과 비전과 꿈을 가지고 24시 기도 속에 집중하면 하나님의 영감이 임하게 돼 있어요. 확실하고 생생하게 생각하고 기도할수록 구체적인 응답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늘 이걸로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5) 실천함으로 현장화하라(Practice)
 위의 네 가지를 가지고 오늘 삶에서 작은 실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국에는 뭡니까? 내 생각, 내 기준, 내 주장, 내 경험 다 내려놓고 내가 믿고 있는 복음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중요한 방향을 두고 우리가 그냥 그 현장에서 오늘 내가 할 일을 찾아 실천하면 돼요. 그게 응답이요. 누가복음 5장 1절에서 11절에 갈릴리 바닷가, 호숫가에서 고기잡이 하던 그 어부. 그 중에서도 선장인 베드로에게 예수님 찾아오셨어요. 그 전 날 밤에 한 마리도 고기를 낚지 못 했습니다. 완전 전문가인데도. 그러면은 그 시즌이 고기가 낚이지 않는 시즌이요. 그런데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무리에게 전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기 시작했어요. 은혜는 뭐라고요? 깨닫는 것.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닫는 것. 그 안에 믿음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예수님 보면서 신뢰가 되기 시작한 거요. 그래서 중요한 건 뭡니까? 예수님께서 그 영적상태를 보고 베드로에게 개인적인 메시지를 주십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 잡아라. 중요한 건 뭡니까? 베드로가 이 말씀을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었어요. 그리고 이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았어요. 이루실 것이니까. 그래서 뭐라고 그럽니까? 선생이여 우리가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나 얻은 것이 없지만은. 그것은 자기 생각이고 기준이고 경험이잖아요. 그대로 하니까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어. 그런데 베드로가 뭐라고 그럽니까?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여러분들 하나님께 응답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말씀이 나오면 내 생각, 기준, 주장, 경험 다 내려놓고 말씀 앞에서 순종하고, 갱신하고, 실천하면 되는 거요. 6절에 보니까 그리한즉 그랬어요. 여러분들 말만 하지 말고 실천하셔야 돼요. 그리한즉 어떻게 돼요?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낚았다. 제가 재밌는 얘기했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아마 그 갈릴리 바다 호숫가에 있는 고기들에게 지도하셨을 거라고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잖아요. 베드로가 그런 고백하는 것을 보고, 그리고 그물 던지는 것을 보고 놀래 가지고 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바다에 있는 고기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야! 전부 다 예! 하고 예수님 쳐다봤겠죠. 그러니까 예수님 뭐라고 그래요? 저 베드로가 던지는 그물 안으로 전부 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다 들어가! 순종해야 돼. 왜? 창조주니까. 그러니까 이 고기들이 일사분란하게 그 그물로 다, 빠지면 안 되니까 다 들어가려고 그랬을 거라고. 그래서 갈릴리 바다 안에 있는 고기들은 한 마리도 빠짐없이 그물 안에 다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그 전날은 어디 있는지를 못  찾았는데. 여러분 보세요. 진짜 약속으로 잡고, 그림을 그리면서 실천하면 실천은 뭡니까? 말씀 성취의 내용입니다. 실천하니 어떻게 돼요?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아 가지고 자기 배는 가라앉게 되니까 옆에 있는 동무들보고 오라고 해 가지고 같이 건져냈다 했어요. 하나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시대적으로 세우신 전도자에게 주신 영감으로 주시는 그 말씀의, 성취의 1번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이 나오면 순종하고, 갱신하고, 실천해서 그 말씀에 응답을 받아, 우리 교회가 차고 넘치게 받음으로 주변에 있는 미자립 교회도 살리고, 미자립 선교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교회 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여러분들이 먼저 실천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2장 1절에서 11절에 가나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다 떨어졌어요. 잔치 분위기 다 망치게 됐어요. 예수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해라. 그 하인들이 믿음이 좋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돌항아리 가져다가 그 안에다 물을 채우고, 그 물을 떠가지고 손님들에게 갖다 줘라. 하인들의 믿음이 정말 좋습니다. 그 말씀에 완전 순종하고 갱신하고 실천해 가지고 물을 뜨고 갔다니까요. 중요한 건 뭡니까? 그 믿음을 하나님이 의로 보시고, 그 믿음으로 역사하시고, 물을 가지고 가는데 그 물이 최상급 포도주가 돼 가지고, 그 물을 연회장이 맛보고는 어떻게 이런 좋은 포도주가 있을 수 있냐? 이 집은 어떻게 좋은 것을 더 뒤에 내놓냐? 그 잔치가 더 풍성해진 거예요. 문둥병자가 그 문둥병을 가지고 예수님 찾아갔습니다. 예수님 뭐라고 그럽니까? 문둥병자가 그 문둥병을 가지고 예수님 찾아갔습니다. 예수님 뭐라 그럽니까? 네 병이 다 나았으니까 제사장에게 가서 보여라 그랬습니다. 지금 문둥병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이 그거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문제가 있더라도 하나님은 전능자시고 능력 있으신 거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내가 실천하고 나가면 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순종과 갱신과 실천의 응답을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보면서, 교역자들과 중직자를 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그겁니다. 말씀이 나오면 무조건 순종하고 갱신하고 실천하면 응답 받을 건데 얼마나 고집이 쎈지. 자기 기준과 자기 경험이 쎈지요. 응답을 전혀 못 받고 있어요. 다 그런 건 아닙니다만, 꼭 한두 명이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니까요. 마음이 안타까운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마지막 시험대가 뭔지 압니까? 순종을 테스트하시는 거요. 갱신을 테스트하시는 거요. 결단을 테스트하시는 거요. 뭐가 하나도 안 맞는 것 같은데 내가 진짜 순종하고 갱신하고 결단하고 나가면 하나님이 그때부터 일하시기 시작하시는 거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모든 것들이 거기 다 붙여져 버리는 거요. 그래서 마태복음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구하라. 무슨 말이죠? 그리스도와 세계복음화. 거기에 인생의 모든 방향을 맞추고 순종하고 갱신하고 결단하고 나가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그 모든 것이 10원입니까? 100원원입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그 모든 것들을 그리스도와 세계복음화에게 방향을 맞추고 순종하고 갱신하고 실천하는 자에게 다 밀어주시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그 복을 주시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복을 받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약과 비전과 꿈을 반드시 현장화 해야 합니다. 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작은 헌신을 하며 갱신할 때 말씀의 성취와 응답을 저와 여러분들이 누릴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인생작품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 나의 외로움과 위기와 영적문제를 복음으로 재해석해서 작품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또, 나의 장점들, 재능을 가지고, 전문성을 가지고 복음적인 작품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또 이렇게 얘기하니까 약간 황당하죠? 복음적인 작품이 뭡니까? 복음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뭡니까? 하나입니다. 여러분들 자신이 전도자가 되면 돼요. 여러분들 인생이 전도자의 인생이 되면 돼요. 생명운동 하는 전도자가 되면 된다. 또한 삶에 일어나는 여러 사건을 말씀의 기준과 하나님의 시간표로 보며 복음적인 작품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드러나는 거요.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거요. 그것을 전부 다 어떻게 해라? 작품으로 만들어라.

2. 기능 서밋으로 시대를 바꿀 작품을 남겨라
 두 번째로 저와 여러분들은 기능 서밋으로 시대 바꿀 작품을 남겨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기능의 복을 쏟아 부어주시면 어떻게 됩니까? 다니엘이 세상 박사의 열 배 뛰어난 지혜를 얻어버리니.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미국의 중요한 대통령의 비서진보다도, 그 두뇌가 뛰어난 사람보다도 10년 앞서 생각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못 따라가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지혜를 줘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절대권력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중요한 건 뭡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시대 살릴, 시대를 바꿀 작품을 남기려면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능의 축복을 누려야 됩니다.

(1) 최고의 해답을 가진 자
 그러려면은 먼저 뭐부터 해야 되냐? 최고의 해답 가진 자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는 인생의 정체성이 불신자와 종교인과 전혀 다릅니다. 우리 가는 길이 다르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특히 우리 렘넌트들, 가는 길이 달라요. 그래서 기능 서밋의 시작은 나의 복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지난주 말씀 드렸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에게 복음이 복음 되어야 됩니다. 그리스도를 실제로 누리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가는 곳마다 흑암이 결박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비밀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오직 성령으로, 하나님 주시는 지혜로 그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영적 비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가집니까? 예배를 통해 나의 말씀을 정리하고, 복음이 내게 최고의 해답이 되는 사실을 지속해서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기능 서밋으로 계속 응답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들 예배 성공은 인생 성공입니다. 예배 실패는 인생 실패요. 다니엘 보세요. 죽음의 위기가 와도 절대 놓치지 않던 게 뭐요? 하루 세 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거였어요. 렘넌트들 기억하세요. 예배는 모든 응답의 시작입니다. 예배는 모든 응답의 끝입니다. 교회 예배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여기서 모든 지혜와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속해서 인도받으세요. 지속해서 응답받게 될 것입니다.
(2) 최고의 작품을 만드는 자
 중요한 건 뭡니까? 이 예배를 통해서 말씀과 복음으로 내가 세워지는 만큼 그리스도로 최고의 해답을 가지면 하나님은 내 인생을 통해 최고의 작품을 주시게 돼 있어요. 나의 복음을 누리면서 하나님이 나에게만 주시는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의 축복을 찾아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과거에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가 숨겨져 있어요. 여러분 인생의 과거를 모두 복음으로 재해석해보면 거기에 여러분들이 평생 기능 서밋으로 응답받아야 되는 중요한 하나님의 힌트가 다 감춰져 있습니다. 제가 지금 그런 응답들을 받고 있거든요. 제가 중학교 때 저희 어머니 따라가지고 각종 은사는 다 가봤습니다. 대구 근방에 있는 기도원은 다 돌아다녔습니다. 심지어는 얼마나 부지런한지 경주 포항까지 갔습니다. 내 주권이 없으니까 어머니 따라다니면서 계속해서 기도원 다니면서 기도했다니까요. 그러다가 어느 날 제가요, 어머니가 그러시는데 갑자기 목사 되겠다 해가지고 어떤 기도원의 목사님한테 가가지고 기도를 받는데, 안수를 받았어요. 할렐루야! 그게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어요? 그때는 나도 모르게 그렇게 했는데 하나님의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가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가신 거예요. 제가 중학교 때 막 기타 치면서 중학교 때부터 곡을 쓰고 이랬거든요. 찬양하는 걸 너무 좋아해 가지고. 그랬는데 제가 어떤 만남의 축복이 있었어요. 저희 어머니가 기도 많이 하셨겠죠? CCC라고 대학선교단체가 있습니다. 그 CCC에 하이CCC라고 중고등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그런 선교단체가 또 있어요. 거기에 간사가 최용덕이라는 분이에요. 이 분이 어떤 분인가 하면 우리 렘넌트들은 잘 모르는 찬양.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갈릴리 마을 그 숲 속에서. 이런 찬양 있잖아요. 나의 등 뒤에서. 이런 찬양들. 주옥같은, 지금은 좀 잊어져있지만 옛날 교회 다니는 사람들 다 기억하는 아주 베스트셀러 곡들을 쓰신 분이 제 스승이었어요. 그래서 이 분이 저한테 얘기했어요. 앞으로 교회가 대형화되어지면 목사도 전문성 있게 다 세워져야 된다. 그래서 담임목사만 있는 게 아니라 전문성 있는 목사들이 팀 목회로 교회를 세워나가야 되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너는 그것을 준비해라. 그래서 목사 되려고 안수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음악을 준비해 가지고 음악목사가 될 수 있도록 인도를 받아라 이래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또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신기하죠? 어릴 때부터 공부한 애들보다도 제가요, 얼마나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지 그게 맞는가봐요. 이런 얘기하면 또 제 자랑이 될 것 같은데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알았다니까요. 안 믿네. 그 증거가 뭐냐? 콩쿨 나가면 1등을 다 했어요. 저보다도 아주 어릴 때부터 피아노 치고 곡을 만들고 이런 애들보다도 제 곡이 월등히 좋았다니까요. 못 믿겠으면 우리 부모님한테 물어보세요. 아니 대학 두 군데 콩쿨 해가지고 1등 했다니까요. 제가. 그러니까 제 가르치는 선생님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네가 그런 실력이 어디서 나왔냐고. 저도 몰라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한 거죠.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그래 가지고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음악 공부를 했고, 음악 공부를 하는 내도록 하나님께서 내게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학공부를 하고, 지금 이제 목회를 하면서 찬양문화선교사역으로 세계복음화 하고 있습니다. 이게요, 그냥 된 게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 제 자랑하려고 하는 얘기냐? 그게 아니고, 과거에 이미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우리 인생에 대한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 자리에 앉아계신 거예요. 중요한 건 뭡니까? 여러분 과거에 일어났던 모든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들. 여러 만남과 사건과 여러분 가지고 있었던 모든 준비했던 것들이 그냥 되어진 게 아니고 세계복음화와 다 관계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가 감추어져 있어요. 그걸 찾아야 돼요. 제가 복음운동에 초창기에 주변에 둘러보니까 저밖에 곡을 쓰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열심히 곡을 썼죠. 지금도 제 곡이 제일 많아요. 한 20년, 30년 지나고 보니까 어떻게 됐냐? 저를 보고 배워 올라온 애들이 지금 음대를 나와 가지고 실용음악을 하면서 막 곡을 썼는데 걔가 렘송 지은 애예요.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목사님 보면서 자라 올라왔죠. 꿈을 꿨죠. 제가요, 이 전도운동에 찬양 작곡에 시조입니다. 제가.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지금 한 이삼십년 지나고 보니까 우리 전도운동 안에서 곡을 쓰는 사람이 마흔 명 정도 돼요. 할렐루야! 저는요, 이게 재창조라고 봅니다. 하나님 앞으로 더 응답하실 겁니다. 제가 이래 보니까 오늘 기도하신 전 장로님 딸이 보니까 올해부터 지금 곡을 쓰기 시작하더라고요. 되게 오래 걸리죠. 한 12년 시뤘더니 이제 막 곡을 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성가대 지휘하시는 우리 권사님. 예배 때 지금 부르고 있는 묵도송, 기도송, 축도송. 축도성은 약간 중독성이 있습니다. 말씀 듣고 현장에 나아갑니다~ 이게요, 자꾸 중독되더라니까요. 제가 계속 곡 쓰라고 그러거든요. 그게 뭐냐? 이게 우연한 게 아니라니까요.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인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이 복음이 되는 만큼 우리의 과거의 모든 것들을 어떻게 해요? 다 꺼내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다 쓰시는 거예요. 이 얘기를 왜 하냐? 그냥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하고 지나가버리면 여러분들 모르니까 알아들으라고 제가 풀어서 얘기해드린 겁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제 목회도 지금 이 목회하는 게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다 과거가 있었던 겁니다. 10년 동안 고생고생하면서 현장과 목회를 배웠던 것들이 지금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
(3) 최고의 현장에 서는 자
 중요한 건 뭡니까? 기능 서밋으로 최고의 해답과 작품을 준비할 때 하나님은 나를 최고의 현장으로 보내실 줄 믿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렘넌트 7명은 다 왕 앞에 섰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살리고 세계의 재앙을 막았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정치와 경제와 사회와 문화 현장의 성공자를 살리는 복음 엘리트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에 더 깊이 들어가고, 우리 교회 예배가 정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예배가 된다면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모든 이 세상에 중요한 위치에 있는 엘리트들을 영적문제 가지고 다 오게 하실 것이다. 복음이 아니면 안 되는 사람들로 이 교회를 채우시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것이다. 우리 교회 일어나는 렘넌트들이 어릴 때부터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되어서 일어나는 가운데 이 준비를 하고 있다면, 최고의 해답을 가지고 최고의 작품을 준비하고, 그래서 최고의 현장에 서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3. 문화 서밋으로 복음과 전도의 작품을 남겨라
 세 번째로 저와 여러분들은 문화 서밋으로 복음과 전도의 작품을 남겨야 될 줄 믿습니다.

(1) 하나님의 시선은 복음과 전도에 맞춰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은 복음과 전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런 착각을 합니다. 하나님은 늘 나를 바라보고 계신다고. 그리고 내가 가는 현장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동원하셔 가지고 하나님의 중요한 일을 이루러 가기 때문에 역사하신다고. 오늘 이 시간에도 예배 때, 내가 강단에 서서 말씀 전할 때에 하나님은 이 복음과 전도를 위해 나에게 모든 것을 지금 쏟아 부어주고 계신다. 여러분들 이 시간에 예배드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복음과 전도로 충만하게 채워지도록 이 시간에 모든 것들을 지금 쏟아 부어주고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복음과 전도에 맞춰져 있고, 그 일에 인도받는 자에게 하나님의 시선이 함께 가며 모든 것들을 다 주시게 돼 있다는 겁니다. 삶에서 복음과 전도의 비밀을 누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현장을 살리는 전도자의 응답으로, 성령충만으로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삶으로 우리 인생을 인도하시고요,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하시고, 아무도 갈 수 없는 곳에 가게 하셔서 그 현장을 살리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2) 주신 말씀을 개인화하라
 우리가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어도 나의 것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주신 말씀을 우리 교회에 맞추어서 우리의 언약과 기도제목으로 붙잡아야 됩니다. 우리 교회의 언약은 복음강단, 생명현장입니다. 그래서 교회 강단에서는 계속 복음만 이야기해야 돼요. 저는 12년 동안 세상의 지식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줄기차게 저는 강단에서 복음만, 말씀만 얘기했어요. 그게 응답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복음으로 여러분들이 개인화 하셔야 돼요. 나의 복음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생명현장이 되는 거예요. 가는 곳마다 생명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중요한 비전은 뭡니까? 강북복음화, 강북 RUTC가 우리 교회의 비전입니다. 하나 더 있어요. 237개 나라 살릴 제자 세우는 교회가 우리 교회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꿈꿔야 하는 것입 뭡니까? 강북 600만 살릴 3만 제자, 300지교회의 꿈을 꿔야 돼요. 그리고 우리의 그릇을 준비해 가야 됩니다. 그래서 꿈을 꾸면서 우리가 그릇 준비해야 될 게 뭐요? 모든 자를 수용하고 초월하고 살릴 수 있는 그릇 준비해야 돼요. 그게 뭔지 아십니까? 다락방 할 수 있는 사역자로 우리 모두가 준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교회 안에 영적문제 만나 가지고 어려움 당하고 있는 엘리트가 왔을 때, 특히 남자가 왔을 때 우리 장로님들 중에 누구를 붙여줄까요? 나와야 되는 겁니다. 제 머리 속에 아! 이 분 붙여야 되겠다 나와야 되는 거예요.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죠? 그 성취 속에 인도받으셔야 되는 겁니다. 우리 교회 중요한 여성 지도자, 엘리트가 영적문제 가지고 시달리다가 우리 교회 오게 됐다. 내가 누구를 붙여줘야 됩니까? 누군가 생각이 나야 됩니다. 그 누구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응답입니다. 그죠? 그 제자로 준비돼야 되시는 거예요. 그리고 이 꿈을 이룰 조직과 시설과 시스템을 놓고 24시 집중해서 기도하면서 구체적인 그림을 같이 그려나가고 있어야 됩니다. 제가 금요일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통해 자라 올라왔던 렘넌트들은 더 이상 어리지 않다. 이제는 주역으로 교회를 섬기고, 교회의 주인 돼서 교회를 세워나가야 되는 시간표가 왔다. 우리 어릴 때부터 복음으로 자라 올라온 렘넌트들은 두기고에 응답받아라. 그래서 교회를 든든히 세워 나가라. 이것을 가지고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또한, 오늘, 지금, 내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과 순종과 헌신과 말씀성취를 찾아서 우리가 갱신하면서 실천해서 나갈 때 하나님은 하나씩 하나씩 응답해 가실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가요, 지금 237개 나라 사릴 그런 제자 세우는 시스템에 응답받는다고요 예배 안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보도 지금 각 나라 언어로 만들려고 하고, 자막도 많이 온 사람 중심으로 해가지고 자막도 만들고 하는데 교역자들이 완전히 막 힘들어 죽으려고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차타고 오는데 부목사님이 어후~ 이러더라고요. 잠을 얼마 못 잤데요. 그만치 지금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게 뭐냐 하니까 지금 우리가 그릇 키우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교역자에게 너무 쏠리지 않도록 이것들이요 잘 분담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기고가 일어나서 이 일들을 함께 감당을 하면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 |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는 성전
 말씀 맺겠습니다. 요셉의 꿈을 형들은 육신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서 시기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 야곱은 그 말을 마음에 간직해 두었다고 했습니다. 원어로는 샤마르라고 하는데, 그 뜻은 원수가 뺏어가지 못하도록 지키다, 기억하고 보관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을 보겠다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강단에서 말씀이 나오면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 말씀을 마음에 두기 위해서는 먼저 받은 말씀을 나의 것으로 잘 정리하시면 돼요. 내 안에 말씀이 정리되는 만큼 쓰임 받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말씀을 지나가는 걸로 듣지 말고 잘 보관하고 지키고 계세요. 그리고 말씀을 기도제목으로 정리하여 현실을 분별할 수 있는 영성을 가져야 됩니다. 영성은 분별력입니다. 그런데 뭘 가지고 분별하느냐 말입니다. 내게 산 메시지로 들어온 그 말씀, 정리된 말씀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인 겁니다. 오늘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다른 준비 있다. 세계복음화, 강북복음화, 1000만 제자, 3만 제자. 이걸 가지고 저와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요? 분별하는 겁니다. 모든 것들을 분별. 그게 영성입니다. 하나님 주시게 돼 있는 겁니다. 또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며 그 일에 응답받고 증인으로 서는 전도 정리가 돼야 됩니다. 말씀 정리, 기도 정리하면 하나님이 일을 하시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은 거기에서 어떻게 해요? 우리가 증인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한계와 우리라는 한계를 넘어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보여주는 증인으로 서게 될 때에,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는 성전의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한 주간 주신 말씀을 잘 정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생작품을 남기는 일에 도전하는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그대로 응답되고 성취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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