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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녹취 | 성경적인 전도운동의 모델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7/09(월) ]


성경적인 전도운동의 모델

■ 본문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1장 2절-8절
2절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절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절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8절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

서론 
 제가 어릴 때부터 키가 이정도 크기를 기도했는데요, 지금 제 키가 이만큼이나 높아졌어요. 꿈을 이루는 자리 인 것 같습니다. 제가 렘넌트가 되게 보고 싶었나 봐요, 꿈을 꿨는데 도영이라는 렘넌트가 제 꿈에 나타난 거예요. 꿈에 나타나서 무엇을 질문 하냐,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사귀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하니까 몇 살이냐고 물어보니까 초등학교 2학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친 거 아니냐, 언제까지 이런 거 얘기해 주어야 되냐 안되 안되 그러니까 이미 고백했다하더라고요. 우리 김도영 렘넌트 치유될 줄 믿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는데요, 미국은 제가 가고 싶은 현장이 아니에요. 지금도 별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저를 무너뜨린 현장이고 저를 가장 실패시킨 현장이고 저를 가장 부끄럽게 한 현장이에요. 그래서 한국에 나왔을 때 야생마의 영적상태로 나오셨다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게 되게 멋있는 줄 알았는데 사진 보니까 정말 이상하더라고요. 그 영적상태로 무너뜨린 미국현장에 다시 갈 때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이 피 바르는 예배를 시작하라 였습니다. 이 말씀제목 혹시 기억하십니까? 담임목사님께서 주신 출애굽기 3장 18절의 언약가지고 강단에서 주신 말씀인데 다시 돌아가야 될 현장은, 제 부끄러움 밖에 없는 현장이고 실패할 것 밖에 남지 않은 현장입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다시 보내시는 거예요. 실력이 있어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제게 언약이 하나 생겼거든요. 그 언약이 제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피 언약입니다. 이 언약 붙잡고 가면 그 현장이 어떤 현장이든 하나님께서 살리실 줄 믿습니다. 이 언약 붙잡고 가시는 모든 성도님들의 현장이 그리스도 예수의 피 앞에 무릎 꿇을 줄 믿습니다. 제가 사진을 3개 준비했습니다. 현장이 지금 이런 모습이거든요. 첫 번째 사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저게 지금 구찌라는 메이커를 아시죠? 구찌 홈페이지를 딱 들어가면 나오는 사진이에요. 자기들이 3단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이런 쪽으로 자기들이 연관되어 있는 내용을 숨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저게 또 홈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건물 벽면 하나 전체를 뱀으로 완전 그려놨어요. 지금 꾸지에서 미는 디자인 중 하나가 뱀이거든요? 그게 지금 세상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 하나 보여주세요. 저게 가든이라고 적혀있는데 구찌 가든이라고 적혀있죠? 에덴동산을 영어로 가든 오브 이든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구찌나라에요. 구찌가든이라 그래요. 자기 홈페이지에 저렇게 호루스의 눈이라고 해서 3단체에서 쓰는 눈 그리고 뱀 모양 이런거 많이 해놨습니다. 디자인을 지금 어디까지 하고 있냐면, 엄마들이 쓰는 지금 주방 가구들에도 뱀 문양을 많이 집어넣고 있는데요. 구찌가 저런 디자이너 한 명을 통해서 구찌가 제 2의 변혁, 제 2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열광적입니다. 어떤 렘넌트가 질문을 하나 하더라고요. 디자인 하는 사람 많은데, 어떻게 저런 귀신에게 잡힌 사람들은, 저렇게 세상을 뒤집는 디자인을 해냈는데 렘넌트인, 하나님 자녀인 우리는 왜 하지 못하냐고 질문을 하더라고요. 답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 귀신에 들린 사람들이 귀신과 가지는 시간 만큼에 그 깊은 시간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같이 못하고 있어요. 사단이 그 시간을 빼앗았습니다. 세상에 산업을, 세상에 문화를 누가 장악합니까? 사람이 장악하는게 아니라면, 분명히 사단의 나라냐, 하나님의 나라냐 둘 중에 하나인데요. 그 저 구찌의 디렉터 디자인 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돈도 아니에요. 자기는 명예 성공 관심 없다고 합니다. 뭐에 관심 있냐? 혼자 있는 시간. 음악 듣고 가만히 있는 거 너무 좋아한대요. 그런데 어느 날 기회가 와서 작품을 했는데, 구찌 디렉터 디자이너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우리에게 그 시간이 사라진 것입니다. 사실 바쁜 거예요. 공부한다고, 바쁜 거예요 사업한다고. 근데 세상도 정말 성공한 사람들 돈에 관심 없더라고요. 명예 관심 없더라고요. 그것보다 더 좋아하는 게 있어요. 지금 귀신으로 충만하고 거기서 오는 오르가즘, 거기서 오는 행복을 너무 좋아합니다. 거기서 작품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작품이 세상의 돈을 움직여요. 친구들이 내일부터 일본도 가고 전 세계 유럽여행도 가는데 전부 다 뭐 구경하러 다닙니까? 그 시대의 우상들 구경하러 다닙니다. 그 시대의 복음 아닌 사단의 나라가 정복하고 있던 작품 보러 다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바쁘다는 겁니다.

본론
 오늘 목사님 말씀 듣는데요. 개인의 성전을 지으라. 2년 안에 이제 응답받으실 건데요. 보이지 않는 성전이 내 개인에게 세워진다면, 하나님께서 사단의 나라를 이길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에게 응답으로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성경적 전도운동을 먼저 해야겠습니까? 첫 번째 성경적 전도운동은 교회에서 하시는 겁니다. 전도운동은 마가다락방의 전도운동, 초대교회의 전도운동은 한 개인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대단한 단체를 통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에서 시작됐습니다. 사도행전 1장 1절, 3절, 8절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을 성도들이 마가다락방이라는 교회에 모이기 시작한 겁니다. 절대 잘난 사람 전도운동 못합니다. 보십시요 바울 보다 대단한 전도자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로마 복음화는 바울이 간 이후에 일어났습니다. 어떤 응답일까요? 바울보다 대단한 신학자 있었습니까? 그런데 바울 이 후에 로마복음화가 되었다니까요. 바울보다 더 훌륭한 그리스도의 제자 찾을 수 있었습니까? 로마 복음화를 한 분들은 이름도 잘 모릅니다. 근데 바울이 무엇을 남겼습니까? 베드로가 무엇을 남기고, 초대교회 성도들이 무엇을 남겼습니까? 교회입니다. 성도들이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을 붙잡고 500여명이 그 말씀을 40일 동안 감람산에서 말씀을 듣는데, 380여명은 예수님을 떠난다고 떠났습니다. 근데 이 자리에 앉은 성도님들처럼 120여명이 언약 붙잡고 이 자리에 앉은 것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릴 수 있기에 이 자리에 앉은 겁니다. 이 자리에 오직의 약속이 있기에 앉은거라니까요. 하나님께서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시작됐는데요,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 위에 임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성령의 충만함이 여기 계신 모든 성도님들 개개인들 위에 임할 줄 믿습니다. 워싱턴 임마누엘교회에서 건축을 하는데, 그 때 저희가 건축하겠다고 건축 담당하시는 집사께서 앞에 나와 우리가 지어진 교회에 들어가려고 했었거든요. 이런 지어진 교회가 있다고. 여기 들어 갈 거라고 성도님들 다 박수치고 마음 모으고 기도하고, 그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하신 분이 교회 건축 헌금가지고 도박해서 다 날리고 사라지셨어요 어느 날. 그냥 사라졌어요. 그 분이 어떤 분이신지 아십니까?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었어요. 미국 축구 국가대표까지 했던 한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을 믿고 우웩 토했는데 이 몸속에 검은 것이 다 튀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을 체험 한 것입니다. 체험 했는데 뭐가 안 바뀌었습니까? 각인이 안 바뀌어요. 강단에서 해답이 나지 않아요. 오늘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 자기에게 답이 안돼요. 그 체험만을 원하는 겁니다. 그 분이 돈이 자기한테 모이고, 자기중심으로 건축이 움직이고 돈이 자기중심으로 오기 시작하니까, 돈을 들고 자기 체질대로. 딸도 3명이나 있었습니다. 딸 버리고 와이프 버리고 사라지셨어요. 교회가 흔들립니다. 렘넌트가 방황하면 교회 흔들리지 않아요. 여기서 우리 도영이 초등학교 2학년이랑 사귀어도 영적문제라 이해하시지 교회 흔들리지 않는데요. 산업인이 흔들리고 중직자가 흔들리면 교회가 흔들립니다. 교회가 흔들리더라고요. 교회를 떠나기 시작해요. 왜? 내가 건축 내가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그런데 더 응답이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 날은 메시지 녹화도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그 강단에서 사과하시더라고요. 성도님 한 명 한 명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저희 담임목사님이 저희 아버지잖아요. 전부 다 담임목사님 욕하더라고요. 왜 목사님이 관리 안하셨냐고. 저희 아버지는 중직자 믿었으니까요. 근데 다 사과하고 다니시더라고요. 그 날 강단은 녹화도 안하고 성도님들께 다 사과하셨어요. 그런데 그 날 이후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또 다른 산업인들이 강단 앞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말씀 앞에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어떤 각인, 뿌리, 체질 가지고 계십니까? 산업인이 강단 앞에 선다면 하나님께서 치유하실 줄 믿습니다. 학업을 하는 렘넌트들이 말씀 앞에 선다면, 하나님께서 치유하실줄 믿습니다. 12가지 우상이 무섭습니까? 세 가지 존재가 두려운 존재입니까? 오늘 말씀 앞에, 그리스도 앞에, 강단 앞에 설 때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강단 앞에 나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성도님들이 다시 강단 앞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성도님들이 다시 말씀 앞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기도 속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 저는 그 때 렘넌트잖아요. 저는 그 때 그 자리에 없었어요. 저는 그 때 방황하던 때에요. 근데 그렇게 모이시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건축이 시작 돼서 땅을 샀는데, 땅이 1만 3천 평이에요. 거기 1만 3천 평에서 성도님들이 뭐하냐? 매주 모여서 기도회 불꽃을 끄지 않더라고요. 매주 모여서 강단말씀 붙잡고 합심으로 기도하는데요. 그것이 다락방 현장이었습니다. 다락방이 어디서 시작되어야 될까요? 오늘 이 교회 가 다락방의 현장인 줄 믿습니다. 각 사람위에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는데, 그 장판 까는 기술이 있으신 분은 그 직접 교회에 와서 장판을 까시고 그리고 경제능력이 있으신 분은 직접 헌금을 하시고, 교회에 나뭇가지들 장로님들이 직접 다 자르시고 청소 직접 다하시더라고요. 목회자까지 다 하나가 됐어요. 그 무너질 것 같은 교회가 산업인을 중심으로, 중직자들 중심으로 언약을 붙잡는 기도하는 한 사람으로 일어나는데요. 교회가 지금은 그 땅 주위로 발전을 해서 땅 값도 엄청 올랐다고 합니다. 저희가 있었을 때 올랐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올라서 응답을 받고 있는데요. 우리는 오늘 어디 앞에 서있습니까? 혹시 교회 오신 겁니까? 아니면 말씀 앞에 오신 겁니까? 목사님 앞에 서신 겁니까? 강단 앞에 서신 겁니까? 우리가 말씀 앞에 설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문제는 이미 끝난 줄 믿습니다. 우리가 말씀 잡고 기도할 때 이 흐름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시간표에 흐름 속으로 들어갈 줄 믿습니다. 성경적 다락방 전도운동은 어떤 대단한 한 사람이 아니라, 교회에서 시작합니다. 오늘 이 교회에서 그 응답이 나의 것으로 체험되기 원합니다. 우리가 또 성경적 전도운동을 어디서 체험해야 될까요? 성경적 전도운동은 현장에서 체험하셔야 됩니다. 오늘 데살로니가전서를 읽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가 사도행전 17장에 바울이 데살로니가라는 지역 16장에 아시아로 가려다가 마게도냐로 터닝을 해서 전도운동이 새롭게 시작되는 지역 중에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의 수도입니다. 그 수도에서 바울이 사도행전 17장 1절-3절에 보면 그 관례에 따라 회당으로 들어가 전도운동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소요가 일어나고 소란이 일어나고 바울을 잡아 죽이겠다고 해요. 누가 있었는지 아십니까? 야손이 있었습니다. 자기 생명을 걸고 전도자를 지키고 생명을 걸고 전도자를 보호하는 산업인이 있었다니까요. 전도자들을 숨겨줍니다. 전도자를 숨겨주어요. 야손이 이 바울과 전도자들을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야손은 끌려갑니다. 끌려가서 돈을 지불해야 나와야 할  정도로 끌려가서 욕을 먹고 그 전도자 때문에 자기 인생이 무너지는 걸음에 있어요. 근데 야손은 그 길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전도자 바울이 이들을 보고 데살로니가전서 2장 19절에는 뭐라고 말하냐, 이들은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는 우리의 소망이고, 너희는 우리의 기쁨이고,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고, 너희가 우리의 면류관이다. 우리가 목회자의 자랑인줄 믿습니다. 우리가 강단의 기쁨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전도자들 앞에 면류관인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현장으로 부르셨다니까요. 지난 주 강단말씀 기억하십니까? 세상을 치유하는 성전의 사명. 고린도후서 5장 20절주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신이다. 절대제자가 있다. 찾으라.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지난 주 주일 날 주셨던 말씀인데, 지난 주 월요일은 제가 서울에 왔었어요. 서울에 와서 집을 정리하고 이전하려 부동산에 온 날인데 근데 또 그 날 기도수첩이 창세기 37장 1절-11절 말씀이 치유의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그리스도의 사신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절대제자로 부름을 받았는데, 오늘 현장에 치유할 사람이 있다면 내게 전도할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부동산 사장님하고 모든 계약서가 끝나고 제가 사장님에게 여쭤봤어요. 사장님, 사장님이 성당을 다니신다 하더라고요. 사장님이 원래  교회를 어릴 때부터 다니다가 자기가 신학공부를 하고 싶다 이것까지 생각하시다가 지금은 이제 남편을 만났는데, 남편이 성당을 다니는 사람이라서 성당을 가고 있다. 사실은 성당에 30년 동안 안 나가져서 지금 나간지 2년 되었다 그러더라고요. 구원에 대한 확신 있냐 물어보니까 자기 체험한게 있어서 체험 신앙이다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 날 붙잡은 말씀이 저는 그리스도의 사신이고 절대제자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 오늘 저는 치유라는 키워드를 붙잡고 치유 그 속에 말씀 전달드리고 싶은데 사장님 시간 되세요? 하니까 사장님이 시간 많다는 거예요. 시간 많으시다 그래서, 그럼 저에게 10분만 시간 주시면 치유라는 메시지 가지고 전달 드리고 싶다 말씀드리니까 알았다면서 막 부동산 뛰어간다는 거예요. 왜 뛰어 가느냐고 물어보니까 에어콘까지 다 틀어놓겠대요. 이렇게 준비 된 사람이 있습니까? 어느 부동산이냐면, 여기 앞에 두리 부동산. 여기 월계역 앞에 두리부동산인데 제가 내일도 만날 건데, 여기 사역자 한 분 저랑 같이 가셔서 다락방 해주셔야 됩니다. 이 분이 갔는데, 에어컨 켜 놓고 성당 다니는 남편 쫓아내고, 자기가 딱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말씀을 전하는데 저는 이런 분 처음 봤어요.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까 너무 혼란스럽대요. 복음전하면 깨끗해져야 되는데 혼란스럽고 식은땀이 나고 에어컨 틀어 놓으셨는데도 땀을 흘리시더라고요. 그렇게  자기가 힘들데요. 왜그러냐 자기 이 때까지 맞다고 생각하는 게 다 깨지는 거예요. 깨지면 기분 나쁘잖아요. 깨지면 받아들이기 싫잖아요. 그러네 이분은 구원 얻기로 작정 된 한 사람이었습니다. 깨지는데 받아드리는거예요. 깨지는데 영접하시는 거예요. 깨져서 재건축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현장. 산업인이 있는 그 현장에 절대제자를 준비해 두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1장에 모든 성도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 사도행전 2장에 열 다섯 나라 에 전도 문이 열립니다. 그 뿐입니까? 빌립이 걸어가는 현장에 에디오피아 내시라는 산업인을 붙이신다니까요. 아나니아가 있는 현장에 살인자 사울을 붙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이 간 현장에 야손이라는 전도자를 준비하신다니까요. 우리가 가는 현장에 로마서 16장에 증인들이 준비되어 있는 줄 믿습니다. 이 전도운동을 어디서 해야 되겠습니까? 내 현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 다락방 전도운동을 현장에서 응답 받으시는 겁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을 보시면 너희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데, 너희들의 소문이 막 퍼진다 라고 합니다. 어떤 소문이 퍼지는 줄 아십니까? 데살로니가전서 1장 8절-9절에 보시면요 이들에게 어떤 소문이 퍼지냐 이들에게 복음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이 복음을 막는 우상을 어떻게 내려놨는지, 그리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는지 이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요. 각 지역으로 각 현장으로 복음 운동이 일어나고 말씀운동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습니다. 아무도 막을 수가 없어요. 복음 운동을 누가 막습니까? 하나님이 시작하셨는데요. 전도운동을 누가 막습니까? 하나님이 시작하시는데요. 오늘 우리 성도님들이 가는 현장에 어떤 흑암이 성도들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말씀이 역사하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나아가는 모든 현장에 오늘 구원 받을 자 있을 줄 믿습니다. 없다고 생각하는 모든 내 생각 틀린 생각입니다. 이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 생각 틀렸다니까요. 이 시간표 아니라고 생각하는 내 생각 틀렸다니까요. 목사님,  컬럼을 읽었거든요. 혹시 보셨습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시간표가 아닌 줄 알았어요. 조금 더 기다리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자살해 버린 것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살려내요? 이제 그 아이 위해서 기도해도 그 아이는 살아나지도 안잖아요. 시간표가 언제입니까? 오늘 현장에서 다락방 전도운동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능력없으니 못해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그 능력 바라지 않으셔서요. 나는 실력없으니 못해요. 좋습니다 하나님 그 실력 필요치 않으십니다. 교회에서 성령의 충만함 말씀을 체험한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은 전도 문을 여실 줄 믿습니다. 오늘 현장에 준비된 한 사람이 있다니까요. 나는 백 명 복음 전했는데, 영접 안했어요. 좋습니다. 천 명 복음 전하십시오. 천 명 전했는데도 영접 안한다. 좋습니다 만 명 정도 복음 전해보십시오. 내게 제자가 일어날 때 까지 내게 절대 제자가 세워질 때 까지 우리가 세상 것은, 돈은 안벌려져도 또 벌러가는데 복음운동은 왜이리 쉽게 포기 합니까? 아니요, 이 현장에서 복음운동이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기 위해 우리의 업을 축복 하신 줄 믿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여기에 계신 모든 성도의 업은 응답의 업이 될 줄 믿습니다. 빛의 경제가 될 줄 믿습니다. 응답이라니까요. 이 전도운동을 누구와 해야 되겠습니까? 어디서 시작해야 되겠습니까? 이 전도운동을 우리 후대와 함께 해야되겠습니다. 베드로에게 너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 어린양을 먹이라고 하십니다. 마가복음 16장에 모든 족속으로 마태복음 28장에 모든 민족으로 사도행전 1장 8절에 땅 끝까지.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이 복음, 천국 복음이 끝이 될 때 끝이라. 말씀하십니다. 포기하지마십시오. 낙심도 하지 마십시오. 끝난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 무너졌어. 아니요. 후대에게 복음이 증거되고 있다니까요. 아까 워싱턴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이 그렇게 기도할 때 저는 뭐했을까요? 저는 머리 염색하고 노래방에서 노래 불렀다니까요. 성도님들 무릎 꿇고 뭐 했는데 저는 뭐했을까요? 여자친구는 태어나서 한 명밖에 없구요. 여자 사람 만나고 다녔습니다. 저는 그때 뭐했습니까? 강단에 서면 조심해야 되는데.. 저는 그 때 뭐했을까요, 저는 그 때 놀러다녔다니까요. 그런데 이 렘넌트들에게 그 기도가 보이지 않게 전달되고 있다니까요. 혹시 내 자녀는 안 바뀌는 것 같습니까? 저희 아버지가 오늘도 말씀하셨잖아요. 도저히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자식. 아직도 안듣거든요. 언제쯤 들을까요? 들을 기대를 하지 마십시오. 절대 안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렘넌트들에게 전달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 성도님들의, 산업인들의 기도가 그 업이요, 그 렘넌트들을 살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가 기억이 나요. 여름성경학교가 계속 진행되고 있잖아요. 제가 여기 있는 동안 렘넌트들과 축구 캠프를 하겠다고 축구 캠프 아침 7시에 하겠다고 축구 구장을 빌려야 되겠다고 하는데, 축구 구장을 빌리는데, 10만원 이렇게 들더라고요. 저희 교회 중직자분 한 분이 이러시더라고요. 그거 신경쓰지마시래요. 경제걱정 하지 마시래요. 그냥 축구 하시래요. 다 알아서 하시겠다고, 얼마나 감사해요. 그 업이 축복받을 업이지 않습니까? 렘넌트 가 렘넌트수련회를 가야되는데 경제가 없대요. 저희교회 청년한테 부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너는 돈 잘 벌고 실력 있고 기도할 수 있는데 뭐 할래? 자기 후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제가 어떤 어떤 렘넌트가 있으니까 혹시 후원 해줄수있냐? 물어보니 이 청년 렘넌트가 쟤 전체 다 책임도 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렘넌트가 렘넌트대회를 갔다와서 포럼을 쭉 보내는데, 인생이 바뀐겁니다. 우리의 업이 복을 받을 길이 있다니까요. 이 다락방을 후대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이 전도운동을 후대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이 생명운동을 후대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끝이 아니라니까요. 렘넌트들 말 안듣는 것 같죠? 렘넌트들 변화되지 않는 것 같죠? 제가 선교사로 파송될 줄 어떻게 알았습니까? 저 도망나왔다니까요. 저는 안 될줄 알았다니까요. 아직도 제가 자살하겠다고 난간에 매달린 적도 있고, 뛰어 내린적도 있어요. 뛰어 내린건 물론 2층에서 뛰어서 살았지만, 난간에 매달린 건 제가 15층 뉴옥 빌딩 아파트에 난간에 매달린적도 있었어요. 아직도 기억나요. 이것만 놓으면 나 죽겠지. 제가 밑에 사람들 횡단보도에 서있고, 제가 그런 사람이에요. 제가 손목도 그었습니다. 물론 플라스틱으로 그어서 피는 안났는데요. 제가 그랬던 사람이라니까요. 얼마나, 제가 모자르고 얼마나 중직자분들이 가슴이 넓으신 분인지, 제가 교회와서 저랑 친한 렘넌트은 알아요. 욕도 해요. 말씀 안들으면 이  십원짜리야! 이 개발에 뭐야, 되게 착하게 말하지만, 이 개 응 시키야, 소 자식아 이렇게 욕을 하는데, 이 렘넌트들이 저를 품어주더라고요. 감사하셔야 되요, 렘넌트들이 우리를 품고 있다니까요. 이 렘넌트들이 지금 무엇을 준비하시는지 아십니까? 이렇게 말해도 렘넌트들이 알아 들어요. 너희는 중직자들 준비하라고. 너희는 중직자 헌금 몇 십억씩 할 준비하라고, 너희가 중직자 될 때는 성전이 하나 세워지고, 미자립 교회 세워질 준비하라고. 렘넌트들은 아멘이라고 대답하더라고요. 다락방 운동을 우리가 누구와 함께해야 되겠습니까? 우리 후대와 해야 합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전도운동이 전달되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업에 사명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37장에 보시면 요셉에게 꿈을 주십니다. 이 꿈을 산업인인 야곱에게 요셉에게 말해요. 아빠 내가 이런 꿈을 꿨다. 10절에 야곱이 그 꿈을 듣고 뭐라고하는지 아십니까? 꾸짖어요 요셉을. 렘넌트가 이렇게 꿈 꿨다는데 꾸짖어요. 아빠가 막 꾸짖는다니까요. 11절에 그렇게 자기가 이해 안되는 렘넌트의 꿈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말씀에 세기기 시작합니다. 우리 성도님들 중직자분들 산업인들이요, 렘넌트들의 고백을 내 마음에 세기시기 바랍니다. 혹시 렘넌트가 주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한 적 있습니까? 세기시기 바랍니다. 그 렘넌트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존심있잖아요. 누구 렘넌트인데 무너지게 놔둡니까? 서울렘넌트교회 렘넌트들은 절대 무너질 수 없습니다. 산업인들의 기도와 산업인들의 경제와 산업인들의 모든게 후대들에게 있다니까요. 그래서 내일 어디갑니까? 선교도 가지 않습니까? 구라시키라고 하더라고요. 무슨 땅 이름이 구라시키냐 했는데, 그곳에 또 생명걸고 내일부터 날씨 좋다는데 천둥이 와도 가겠죠. 우리 렘넌트들 또 그곳에 간다고 합니다. 우리 산업인들의 응답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 다락방 전도운동은 어디서 하시냐? 교회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강단 앞에 나오십시오. 왜 우리 후대들 바뀌지 않느냐? 강단앞에 나오십시요. 내 현장의 문은 언제 열리냐, 강단 앞에 나아 오십시오. 그리고 이 다락방 전도운동을 현장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전도운동, 너무 기쁜 일이지 않습니까? 이런 내가 쓰임받고 있고 이런 내가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우리 렘넌트들에게 우리 현장에 이 복음운동을 증거할 그리스도의 제자로 그리고 본으로 부르심 받은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운동을 후대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쟤들 안되. 쟤들 모자라. 세상을 이끄는 리더들이요, 이제 20대 후반 30대 초반이 너무 많아요. 지금이 최고의 시간표입니다. 복음이 각인되고, 복음이 뿌리내리고 복음이 체질되는 최고의 시간표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주에도 했어요. 제가 용돈 받고 살거든요. 한달에 한 5만원 주시면 받아요. 5만원 가지고 렘넌트들에게 커피 선물도 하고 렘넌트들 캠프한다길래, 이 렘넌트는 또 남자친구가 있어서 같이 커피사먹으라고 커플 셋트로 전달하기도 하고, 우리 업이 누구한테 쓰임 받아야 되겠습니까? 그 업이, 후대를 살릴 전도운동이 될 줄 믿습니다. 

결론
 류목사님이 이런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은 참 많은데,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복음은 참 좋다고 하는데, 교회가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교회 떠나요. 조금 마음에 안 드는 후대 있으면 끊어요. 조금만 누구 마음에 안 들면 성도 발로 저리 차버려요. 복음을 사랑하는 만큼 정말 교회를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산업인들, 중직자분들이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 때문에 살고 복음 때문에 죽는다면 참 하나님 기뻐하시지 않겠습니까? 단어를 조금만 바꿔보겠습니다. 우리 산업인들이, 산업인들이 될 우리 렘넌트들이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위해 살고 교회를 위해 죽는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단어를 한 번만 더 바꿔보겠습니다. 우리 미래 산업인들이 후대를 사랑하고 후대를 위해 살고 후대를 위해 죽는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바울과 같은 전도자가 없이도 이 전도운동이 로마를 덮쳤다까요. 혹여나 류 목사님이 없으실 때에도 혹여나 이장희 목사님이 떠나실 때에도, 이 전도운동은 끊기지 않을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 복음운동을 교회에서 하십시오. 오늘 교회 왔는데요, 너무 기쁜 얼굴을 한 분 봤어요. 제가 한일병원 전도하러 들어갈 때 이번 해에 한일병원에서 아프실 때 복음 전했던 분인데 이 분이 오늘 교회에 앉아계신 거예요. 여기 왜 계세요? 제가 이렇게 물어봤다니까요. 당연히 구원 받았어서 교회 있어야 되는데 제가 여기 왜있어요? 그랬다니까요. 구원받은 성도는 교회 오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쁘더라고요. 그 때 복음 한번 전했는데, 그 교회에, 그 병원에 있는 산업인과 그 병원에 있는 중직자 한분을 통해서 교회화 된 것 오늘 또 봤다니까요. 복음을 사랑하시고, 교회를 사랑하시고, 후대를 사랑하시고, 복음위해 살고 교회위해 살고 후대 위해 사시고 복음 때문에 죽고 교회 때문에 죽고 후대 때문에 죽는다면 이 전도운동은 절대 끊기지 않습니다. 저는 믿는게 있거든요. 이 다락방 전도운동은 류광수 전도운동이 아닙니다. 이장희 전도운동이 아니에요. 이 다락방 전도운동은 하나님의 복음운동이고 전도운동이고 성경적 전도운동인 줄 믿습니다. 그 분들 이후에 증인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분들 이후에 하나님께서 증거를 허락하실 것입니다. 전 세계 복음화를 이루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결론 두 번째입니다. 언약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저희가 이것은 렘넌트한테 전달해주고 싶은 언약이고, 모든 성도님들이 가졌으면 하는 언약인데요, 장로라는 언약을 붙잡으시오. 권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붙잡으십시오. 우리가 어디가서 나 CEO가 될래요. 나 대통령이 될래요. 왜 말 부끄럽지 않게 하면서, 장로가 될래요는 왜 부끄럽습니까? 권사가 될래요 왜 부끄럽습니까? 뒤로 도망치다 갑자기 권사되거나 장로되거나 하는 렘넌트들 말고 비전을 장로로 잡으십시오. 모든 성도님들 비전을 중직자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교회에 헌신할지 언약으로 붙잡으십시오. 내가 어떻게 현장에서 응답받을지 언약으로 붙잡으십시오. 어느 날 그 비전이 내가 성취되는 날. 나도 모르게 되는 그 자리가 아니라 언약으로 붙잡으시는 겁니다. 3저주를 무너뜨리는 중직자로, 12가지 우상을 무너뜨리는 권사로 이 시대 살릴 교역자로 비전을 붙잡으시는 겁니다. 되기 싫은데 되는 것 말고 준비하시라니까요. 교회 성도가 250명 300여명이 되면, 300명 중직자가 되는 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3천명의 성도가 일어납니다. 3천명의 성도가 되는 날, 3만의 성도가 일어납니다. 3만의 성도가 제자가 되는 날,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600만 강북 영혼들이 살아난다니까요. 전 세계 70억 인구들이 살아난다니까요. 오늘 우리 교회에 중직자의 비전을 언약으로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산업인이 되는 게 아닙니다. 교회를 살리는 장로요. 현장을 살리는 권사로, 시대를 살리는 교역자로, 교회를 섬기는 산업인으로 비전, 언약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께서 오늘 2년 동안 집중하자 말씀하시더라고요. 보이지 않는 개인의 성전을 만들자. 2년 뒤에 받으실 응답을 기대하십니까? 2년 뒤에 받으실 응답을 언약으로 붙잡으셨습니까? 오늘 내가 보이지 않는 내 영혼에, 보이지 않는 내 가슴에 하나님의 언약을 생명으로  집어넣으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언약으로 잡으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성취하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제가 사역하는 모든 현장에 전달하는 말씀입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이렇게 이렇게 기도하시고 오늘 이렇게 전달하실 때 참 마음이 동하고 감사했는데요, 오직 예수 증인되고 오직 예수 때문에 살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너무 마음이 동하더라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변질되지 마십시오. 정말로요. 2주 전인가, 3주 전에 한 중직자 분을 만났는데요, 산업인 분을 만났는데, 산업인 분이 주일날은 가게를 안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런 말씀을 하세요. 주일 날 하면 돈 더 벌 수 있다는 거예요. 2부 예배 마치고, 4부 예배 마치고 가도 가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안하시겠대요. 왜? 자기 이 날은, 교회에서 예배 올인하는 날이라고, 자기 이 날 현장 살리는 날이라고, 후대에게 생명 거는 날이지 않겠습니까?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돈 벌라고 한 산업이 아니라면 안 벌어도 문제없잖아요. 잘 살라고 한 산업이 아니면 좀 못살아도 괜찮잖아요. 집 조금 작으면 어떻습니까? 차 없어서 걸어 다니면 또 어때요? 우리가 복음운동 할 수 있다면요. 변질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없어도 되요. 원래 없게 태어났잖아요. 잃어버려도 된다니까요. 내게 필요 없는 거였던 겁니다. 창세기 3장은 빨리 잃어버리십시오. 창세기 6장의 습관 빨리 없애버리십시오. 창세기 11장 무너져야 하였던 겁니다. 변질 되지 마십시오. 이 오직 복음 붙잡고 내 산업이 오직 복음속에, 내 학업이 오직 복음 속에 있는 이 구원의 축복을 성전에서 누리는 경제인들로 빛의 경제인들로 빛의 산업인들로 빛의 전도자들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줄 믿습니다.

(기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경적 전도운동의 모델로 부르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야손을 바울에게 붙이사 전도자를 위해 교회를 위해 이 시대 앞에 생명을 걸은 제자를 허락하신 것처럼 하나님 우리 서울렘넌트교회에 허락하신 모든 성도와 모든 중직자와 산업인들이 전도자를 돕고 보호하며 살리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흔들리지 않는 절대제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성전속에 우리를 부르셨사오니 이 성경적 전도운동이 교회에서 시작되게 하여 주사 모든 불신앙이 무너지게 하시며 이 성경적 전도운동이 현장에서 시작되게 해주사 모든 재앙이 떠나가게 하시며 이 성경적 전도운동이 후대와 함께하게 하여 주사 이 시대의 문화가 빛의 문화로 복음의 문화로 뒤바뀌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케 하여 주옵소서. 부르신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따라 살아가기 원하오니, 각 사람 위에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함이 우리에게 주시사 이 시대 살리는 세계복음화에 237개 나라를 살리는 주역으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며, 지금도 살아계시며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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