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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녹취 | 전도자의 본질 (1) - 갈보리산 언약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14(월) ]


전도자의 삶 본질 (1) - 갈보리산 언약

본문말씀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복음 19장 30절) ■

서론 | 전도제자 – 신앙의 발판
1. 성삼위 하나님의 관심 – 영혼구원
  지금 이제 구역공과로 함께 계속해서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전도자의 삶 62가지 가운데 21가지 본질에 대한 부분, 그 가운데서 이제 오늘은 갈보리산 언약에 대해서 함께 말씀을 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전도운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소중한 말씀을 계속해서 듣고 있습니다만 특별히 이 전도운동에 참여한 자들 중에서 구별돼서 세워진 전도 제자들에게 꼭 가르쳐주는 전도제자의 신앙의 발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하나로 다 통합니다. 영혼구원이라는 전도로 모든 것들이 통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세상을 만드시고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성삼위 하나님이라고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이라고 하면 성부 하나님,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인간이 범죄 하자마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죠.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구원 사역을 먼저 말씀으로 선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자 예수님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셨습니다. 그 때에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보니까 다 이루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누가 죽으면서 다 이루었다. 이런 얘기를 합니까? 그 의미가 뭡니까?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주셨던 인간구원에 대한 계획, 그 말씀을 예수님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다 이루었다. 말씀을 성취했다는 거죠. 중요한 거는 그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의 그 선택하신 백성들, 오고 오는 시대 속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선택하신 백성들을 위한 객관적인 사건이고 그것이 각 사람에게 주관적인 사건으로 개인의 구원을 이루도록 도우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4절에 보시면 이 성령이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다 그랬습니다. 구원은 개인이 받는 거죠. 그 개인의 구원을 이루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성부 하나님은 구원을 계획하시고 성자 하나님은 그 구원을 성취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그 구원이 개인에게 임하도록 개인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일을 하신다.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의 이 사역의 내용이 뭐냐? 하나로 흘러갑니다. 그게 바로 뭐냐니까 그게 바로 영혼구원입니다. 영혼구원이라는 방향을 두고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이루어 가십니다. 여기에 굉장한 힌트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 성삼위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은 전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요, 그냥 아무나 다 전도가 되는 게 아닙니다. 성경에 보시면 마태복음 1장 21절-23절에 보시면 예수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셨는데 그 내용이 뭡니까? 자기 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하셨습니다. 자기 백성, 이 말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가 있는가 하면 유기된 자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선택된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사람을 통하여 복음을 듣게 하시고 구원의 축복 속에 들어오게 하신다는 거죠. 그 안에 바로 저와 여러분이 있는 것입니다. 

2. 구원을 이루시는 방법
  자, 그래서 이 성삼위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고 또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하나님 개인과 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에게 알리시는 것을 보고 계시라고 하는데 그 계시의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시는 방법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4절에 보시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과 같이 계셨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예배드리고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만 이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셔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이 삽니다. 그냥 건성으로 지식적으로 들어 가지고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나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됩니다. 이 말씀은 어떤 말씀입니까, 이 말씀은 흑암을 물리치는 빛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이 없는 곳은 흑암, 혼돈, 공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나도 모르게 캄캄하고 나도 모르게 모든 것이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져도, 아무리 내가 입어도 내 안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가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의 원인이 뭐냐니까 흑암 때문이거든요. 이 흑암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빛이 아닙니다. 빛과 어두움이 아닙니다. 이 어둠의 세력, 흑암의 세력은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임할 때만 물러갑니다. 이게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생명입니다. 이 말씀이 들어가야 사람이 삽니다. 그래서 창세기 2장 7절에도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으니 생령이 되니라. 인간은 그냥 이 육신만 있는 게 아니라, 흙으로 지으셨다는 이 말은 육신의 한계를 의미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한계를 넘어서는 방법이 뭐냐? 다른 동물과 식물과 다르게 영을 만드셔서 그 영에 생기를 넣으니 생령이 되니라. 그래서 그 영이 사는 방법이 뭡니까?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야 사는 겁니다. 그래서 에스겔서 3장 1절에서 3절도 보면은 너는 이 두루마리를 네 입을 벌려서 먹어라 그랬습니다. 창자 밑에까지 집어넣으라 그랬습니다. 에스겔서 37장 1절에서 11절에 보시면은 이 말씀이 없는 문제입니다. 아모스서 8장 11절 말씀처럼 우리 인간의 기갈은요 말씀이 없는 기갈이라 그랬거든요. 말씀이 없으면 인간이 영적으로 마른 뼈 돼요. 그러면 아무 힘이 없어요. 능력이 없어요. 그렇다고 이것이 그냥 불신자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한테 하는 얘기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에게 하는 얘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없으면요, 저와 여러분들이 마른 뼈 돼요. 그 말씀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뭡니까, 지식적으로 아는 게 아닙니다. 내가 마음으로 믿고 있는 소유하고 있는 말씀이 있어야 돼요. 늘 그 말씀 붙잡고 내가 승리할 수 있는 그 말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마른 뼈 돼요. 아무 힘이 없어요. 세상 현장에 나오면 불신자 같이 살아요. 그런데 이 마른 뼈 같은 그 영혼이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물었습니다.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면 됩니다. 하나님의 방법이면 됩니다. 너는 가서 이 말씀을 대언해라. 이 말씀이 들어갈 때 생기가 들어가면서 이 뼈, 저 뼈가 맞아 들어가고 근육이 덮히고 살이 덮히면서 그러면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여호와의 군대가 된다고 했습니다. 말씀이 들어가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 보시면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 마음의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결국 뭡니까?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생명이 사는 겁니다. 그 말씀이 뭡니까? 요한복음 20장 31절입니다. 이 책을 기록한 목적이 뭐냐?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뭡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 말씀을 통해서 뭘 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심을 그 말씀을 내가 진짜 믿을 때에 내 안에 생명이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능력입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힘이 됩니다. 말씀이 없으면 사람이 무능해요. 그러나 믿고 확신하는 말씀이 있으면 어떤 문제와 사건도 넉넉히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요, 말씀이 있어야 살아요. 이 말씀을 받은 사람을 보고 성도라고 합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은 뭡니까? 성도가 아니라 성도가 뭡니까? 성도는 구별된 사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빛으로 임하여 생명을 얻고 그 능력을 가진 자가 성도입니다. 하나님은 이 성도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 가시냐? 오직이 되게 하세요. 오직 그리스도, 이게 되게 하세요. 그래서 어찌 보면은 내 삶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어서 나는 순간순간 그리스도가 아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어찌 보면 그게 저와 여러분들에게 축복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요. 하나님의 나라가 잠깐 잠깐 임하는 게 아니고요, 내 삶 속에 24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돼요. 그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뭡니까? 결국에는 오직 성령 충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내가 있는 모든 삶의 현장을 살리도록, 그래서 우리가 있는 모든 삶의 현장은 선교지입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살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만들어 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시고 이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현장에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거예요. 거기에 저와 여러분의 인생이 있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3. 인생의 가치
  그래서 이 안에서 우리 인생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저는요, 항상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이 부르시면 갈 준비 되어 있습니다. 왜냐? 저는 그 전에 교만했어요. 나는 불멸의 존재로 적어도 한 100년은 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나이 마흔이 딱 되는 순간에 죽을 고비를 넘겼어요. 그러면서 내 생각이 바뀌었어요. 아, 나는 언제든지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 되는 거야. 그렇게 생각이 바뀌더라니까요. 진짜 죽음의 바로 목전까지 딱 가니까 아, 진짜 내 인생은 하나님 거구나.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하나님께서 할 일이 있으면 살려 두시고 할 일이 없으면 데려가는 거구나. 제가 그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죽음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은 없습니다. 죽으면 천국 가는 거니까. 그러면 살아있는 동안에는 뭐하는 겁니까? 삶에 대한 질이 나오더라고요. 다른 거 신경 안 쓰고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목사니까요, 오로지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영혼구원, 여기에 내 인생을 드려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살다 가는 게 가장 가치 있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내 가정과 내 업을 두고 이게 전부 다 전도와 상관있어야 돼요. 그래야 의미 있는 겁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도 저와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돼요? 전도와 관계있는 삶을 살아야 돼요. 그게 가치 있는 거예요. 전도라는 것이 무조건 뭐 현장 가서 전도지 뿌리고, 그게 전도입니까? 저는 목사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전도가요, 우리 교회가 성령충만하게 하는 겁니다. 목사의 전도는 교회입니다. 교회가 든든하게 서는 것입니다. 장로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가 든든하게 서게 하는 것이 전도고 더 중요한 전도는 뭡니까? 내 사업과 가정의 현장 속에 생명운동이 일어나도록 자세히 보고 있으면 우리 인생의 가치가 어디 있습니까? 복음화 시키셔서 전도자로 만들어 가십니다. 여기에 우리 인생 가치 다 들어 있어요. 이 안에 들어 있는 인생은 가장 축복받은 가치 있는 인생입니다. 맞지요.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요, 문제를 주신 것이 뭘 잘못해서 저주와 재앙을 주신 것이 아니고 그 문제 때문에 오직 예수 하라는 거예요. 그게 감사한 겁니다. 그 문제 때문에 그 약함으로 인하여 내 안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물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그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라. 하나님 바라보면서 그리스도 붙잡으면서 그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가 사는 거예요. 의사의 도움은 한계가 있어요. 약도 그거는요, 손해 보는 게 있어요. 약도요. 그래서 우리 먹는 음식도 다 약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손해 보는 게 있다니까요. 밥이 약인데 그 밥을 좋다하고 열심히 너무 잘 먹으면 뭐가 생겨요. 배가 튀어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뭐 하나 좋은 거 주면 나쁜 게 있다니까요. 약도 한계가 있다니까요. 이 세상에는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결국 하나님은 이 부분을 통해서 내 삶을 통해 생명, 제자, 후대를 세워 가시는 거예요. 저는요, 이게 가장 가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 복음 만나고 제 인생에 결론 난 게 뭐냐 하면 결국 제자거든요. 제자가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이에요. 제가 8년 전에 그 죽음의 위기를 만나면서 첫 강단에 서서 가지고 성도들한테 얘기한 게 뭐냐? 제자가 돼라. 그리고 제자를 세워라. 그게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이라고. 여러분들은 잘 모르실 겁니다. 제가 그 애기했을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그거는요, 인생을 두고 종합적인 설교를 한 편이었습니다. 제자가 되라. 그리고 제자를 세우라고. 우리 인생의 가장 가치가 뭡니까, 하나님의 관심인 이 전도운동, 영혼구원을 위해서 내 삶을 통해서 생명, 제자, 후대 세워가는 거예요. 대구에서 어떤 목사님 사모님 장례식장에 갔어요. 이 사모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신데 암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례식장에 그냥 어쩌다보니까 제가 섬기는 교회 대표로 시간이 나가지고 제가 가게 된 거에요. 가가지고 이제 하관하는데, 화관 예배드리는데 제가 봤단 말이에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가가지고 하관예배 하는데 관 옆에 들러 서서 예배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예배를 드리는데 전부 다 흑흑 울어요. 우는데 애기 업은 엄마도 와가지고 울면서 뭐라 그러냐하면 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모님 때문에 제가 구원받았고 사모님이 그만큼 신경 쓰셔서 헌신하셔서 제가 신학원도 다니고 그래서 전도 운동도 하고 사모님 때문에 내 가정에 부모도 예수 영접하고 남편도 자녀도 그렇게 복음 안에 들어오게 되고 복음 안에서 성장하게 되고 사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주변에 보니까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이야. 울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전부 다 이 사모님 때문에 생명 얻고 구원받은 사람들이요. 주변에 전부 다 제자들이 둘러쌓여 있는 거예요. 야 참, 하나님 저는 죽어도 저는 이렇게 죽고 싶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나님 정말 사랑의 빚 진 자만 죽음에 찾아오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울게 해 주십시오. 돈 빚진 빚쟁이들 안 오고 정말 나 때문에 사랑에 빚 진 자들이 와서 내 죽음에 함께 슬퍼하고 또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은요, 하나님 부르시는 그 때에 여러분 주변에는 제자들이 둘러 싸 보게 돼 주시기를 믿습니다. 제자 세우고 가는 게요, 최고 가치 있는 인생이라니까요. 지금까지 없다면 이제부터 하세요. 제자를 세우고 가시기 바랍니다. 더 중요한 건 뭡니까? 우리는 이미 천국 가게 되어 있어요. 너무 감사하죠. 제가 인생의 딱 끝에 가니까 가장 귀한 게 하나님이요. 한 분 남더라니까요. 진지하게 들으세요. 하나님 한 분 남습니다. 여러분 마지막 끝에 가면 하나님 한 분 남아요. 그러면 제일 감사한 게 구원받은 거요. 구원 받았으니 천국 가죠. 내가 복음을 들은 것이 감사한 거예요. 복음 아무나 이해하고 아무나 믿습니까? 은혜 받은 사람만 믿어요. 그런데 내가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하고 하나님과 함께 천국 간다. 마지막에 되니까요, 다 버려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생명보험은 제 이름으로 다 들어 놓으세요. 이래 얘기해도 아무도 아멘 안 하잖아. 아직까지도 미련이 남아가지고. 내 이름으로 내놓으라는 말은 뭐냐 하면 그냥 교회에다 다 바치고 가세요. 뭐 하러 그걸 다 자녀에게 줍니까? 교회에다가 다 바치고 가세요. 제가요, 끝에 가니까 뭐가 남느냐? 천국 가니까 너무 감사해. 괜히 죽음 앞에서 막 저승사자 왔다 갔다 거리고 심란해 보세요. 심판 받고 지옥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만큼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는 이미 종착역이 결정되어진 철도레일 위에 우리 인생의 열차를 얹은 인생입니다. 가다보면 천국이라. 더 중요한 건 뭡니까? 이 땅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천국 배경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부리는 천사가 우리를 위해서 일합니다. 결국에는 우리 인생의 최고의 상급은 뭡니까? 전도의 열매입니다. 전도의 열매가 최고의 상급이에요. 자, 이것이 신앙의 발판 10가지입니다. 뭐가 보여집니까? 전도제자의 가장 중요한 건 뭡니까? 전도하다가 가야 돼요. 거기에 쓰임 받다가 가는 것이 우리인생의 가장 가치 있는 인생입니다. 오성일 장로님 우성실 목사님이 일이 있어서 찾아 갔더니 일은 해결 안하고 같이 산에 올라가자 이래 가지고 차 끌고 도선산에 가가지고 우상숭배하는 현장 보고 서울 강북구를 딱 보면서 이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거고, 우리 교회 주신 현장이고 막 이래. 우성실 목사님이 메세지 안 해도 장로님이 그러니까 은혜 받아 버린 거예요. 그래라도 하세요. 정하림 장로님, 뒷산에 올라가서 의정부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이 이 의정부를 내게 주셨다. 이래만 얘기해도 전도가 됩니다. 삶을 완전 다 전도로 바꿔 버려라.

본론  
1. 오직 그리스도의 이유 – 인생 12가지 문제의 해답
  저와 여러분들이 이런 전도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 먼저 복음이 돼야 되거든요. 오직 그리스도. 그래야 전도가 됩니다. 그래서 전도가 되려면 가장 먼저 뭐냐 하면 왜 그리스도여야만 되는가 이걸 알아야 돼요. 왜 그리스도여야만 되는가 그 다음에 뭐가 보여야 하니까, 인생의 12가지 문제가 보여야 돼요. 절대 인간의 힘으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올무와 함정과 틀이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서 뭐가 돼요? 거기서 인생의 해답 되신 그리스도가 보여요. 먼저는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감추어진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마다 다 가지고 있는 건데 숨겨진 문제가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요,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입니다. 이 흑암이라는 것은 조명이 아닙니다. 태양이 아닙니다. 이 흑암이라는 것은 영물입니다. 이 흑암이라는 것은 사단마귀입니다. 그 부리는 영은 귀신과 악령입니다. 이것이요, 지금 사람을 붙잡고 있는 거예요. 이걸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 눈이 열리면 저절로 되어지는 게 뭡니까.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됩니다. 이제 그게 보이게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이 존재 자체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인데, 찬양하는 천사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 아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만 꺾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꺾는 방법이 그리스도예요. 제가요, 이 목회를 하면서 이 복음의 내용을 실질적으로 믿지 않으면 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목회는 힘들어서 못해요. 왜냐하면 여러분 개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문제가 있습니다. 그 흑암의 역사가 있거든요. 그걸 내가 복음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흑암으로 보고 내가 속지 않는 비밀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그 흑암 꺾어야 되거든요. 복음이 아니면 안돼요. 율법으로 누르는 거는요, 사람을 힘들게 만들지만요, 복음으로 누르는 거는요, 감각도 없이 굉장한 해방을 맞보게 합니다. 최고의 능력이 복음의 능력으로 눌러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잘하는 게 뭐냐. 휴게소에 두더지 있잖아요. 두더지가 여러분들 목회가요 인원이 많은 만큼 두더지 머리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요, 저희 교회 같은 경우에 약 350개 정도 있거든요. 제 손이 얼마나 빨라야 되겠습니까? 요게 막 요렇게 머리를 살짝 내밀면 바로 그냥 그리스도의 뿅망치로 강단에서 팍 때려 버리면 찍 소리도 못하고 슥 들어가야 돼. 그런데 이걸 율법으로 때려버리면 이게 소리가 나기 시작해요. 나는 그 내공이 있어요. 이게 벌써 몇 년입니까? 제가 부목사까지 포함하면 22년입니다. 그러니 이미 그건 도사라. 뒤로 돌아보고 있어도 팍 쳐버린다니까. 나온다 싶으면. 아 이 정도는 돼야지. 안 그래요? 아 그런데 이건 막 교역자 초년생이라. 안보여 이게. 흑암인 게 복음이 필요한 게 안 보이니까 영적으로 붙어야 되는데 육신적으로 붙으니까 난리나지. 이래 참 보면서 어설프다. 복음이면 끝날 것을 괜히 덧나게 만들어가지고 싸우고. 막. 그래서 목회는요, 제가 너무 감사한 게 그거예요. 복음을 알게 됐다는 거. 얼마나 감사해. 천명이 와도 상관없어요. 만 명이 와도 상관없어. 우리 교회는 그릇이 3만 명이거든요. 할렐루야. 3만 명. 자동으로 확. 이 복음의 뿅망치. 그래서 복음 앞에서는 다 가라앉아요. 가만 보면 또 어떤 사람은 본인은 문제가 없는데 부인이 난리라. 보통 보면 여자들이 많이 설치잖아요. 본인은 막 바로 설려고 나름대로 애를 쓰고 있는데 부인이 옆에서 막 부채질 하고 앉았어. 그것도 어떻게 해요? 그리스도 뿅망치로 가는 겁니다. 그만 해도 꺾입니다. 그만 해도. 그리스도까지 안가도 돼요. 그만 하면 꺾여 버린다니까요.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그. 그의 기억자만 해도 돼요. 진짜 믿음으로 하면 꺾여 버린다니까요. 다 가지고 있어요. 이 숨겨진 문제로 인해서 오는 게 뭡니까? 근본문제예요. 사단에게 속아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났다. 결국 뭡니까? 무능입니다. 무능. 물고기는 물에 있을 때 힘이 있는 거예요. 나무는 땅에 뿌리 내리고 있을 때 힘이 있는 거예요. 인간은 영적 존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할 때 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 돼야 돼요. 하나님이 주인 되셔서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하나님 서라면 서고 하나님이 일하시면 같이 일하고 쉬라면 쉬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인간에게 힘입니다. 잘 붙어 있어야 돼요. 그런데 문제는 뭡니까? 이 사단에 의해서 자꾸만 어떻게 해요? 하나님과 떨어지는 거요. 신앙생활은 뭡니까? 하나님과 떨어져서 살던 것이 편하던 것들이 복음 안에서 이제는 하나님과 붙어 사는 것이 불편하던 것이 편해지는 것이 그게 신앙생활이에요. 그게 성화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는 뭐냐? 하나님과 불통이면서 내 멋대로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뭡니까? 그게 우상입니다. 우상은 하나님 자리에 나를 집어넣은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다른 걸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자꾸만 육신과 물질과 성공과 출세. 그 허무한 것들. 오늘이라도 하나님이 이 시간에 나를 불러가면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자꾸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 뭐라고 했습니까?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마라. 천부께서 다 알고 계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이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육신, 물질, 성공, 출세 그거는 완전히 제껴놔라 그건 아니잖아요. 삶의 우선순위를 바꾸라는 거예요. 너는 늘 그리스도로 24시 해라. 물고기가 잠깐 물에 들어갔다 나오고 그러면 됩니까? 물에서 24시 있어야 돼요. 나무가 땅에 잠깐 뿌리 내렸다가 또 뿌리 뽑히고 그러면 그 나무는 별 힘이 없어요. 진득히 뿌리를 꽂아서 24시하고 있어야 돼요. 우리 진짜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리스도로 24시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게 능력이라는 거예요. 문제는 뭡니까? 이로 인해서 오래 된 문제가 온 거예요. 자 이게 뭐죠? 오래 된 문제, 결국 죄라는 것은 유전됩니다. 그래서 아담의 죄가 그 자손들에게 그대로 유전돼요. 그게 유전되는 정도가 아니고 가정으로 가문으로 사회로 문화로. 그게요, 계속 내려가는 거예요. 반드시 한계가 오면 뭐 합니까? 우상숭배합니다. 내가 주인이 됐다? 무능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한계가 오기 때문에 내가 만드는 게 우상입니다. 그게 점술이고 종교입니다. 이런 문제들 속에서 지금 현실의 개인 문제가 오게 된 거예요. 그게 바로 뭡니까. 사단 마귀에게 마음과 생각이 눌리는 영적문제. 그걸 벗어나려고 하는 게 우상숭배. 우상 숭배는 귀신 섬기는 거라고 했어요. 우상숭배 많이 하면요, 반드시 개인과 자녀에게 정신문제 갑니다. 그 정신문제로 인해서 육신문제 옵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으니까 모든 것이 다 문제가 되는 거요. 그런데 그렇게 시달리면서 살다가 죽으면 심판받고 지옥가요. 그런데 나하고 똑같이 후대들도 망합니다. 문제는 뭡니까? 절망이라는 겁니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여기서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문제 해결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2. 복음의 비밀 - 성경66권의 핵심: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하나님께서 복음의 비밀을 주신 거예요. 왜 복음의 비밀이라고 할까요. 아무나 다 구원받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만 구원받아야 돼요. 아무나 알아서 믿고 구원받으면 안돼요. 구원받을 자가 하나님이 이미 정해 놓으셨다니까요. 그래서 성경 66권의 핵심이 뭐냐? 이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게 성경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니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은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한 것이다. 그래서 성경이 누구에 대해서 얘기 했다고요? 바로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고 요한복음 20장 31절에 보시면 앞에도 얘기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뭐냐?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구원자가 누구냐는 거예요. 구원자가 바로 예수시다. 예수는 이름입니다. 뜻이 구원자요. 그 예수님이 하신 일이 그리스도입니다. 이거는 이 분의 직무입니다. 직분입니다. 하신 일입니다. 이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 기름 부어 세웠던 그런 직분자들이 했던 일을 하신 겁니다. 그게 전부다 이 문제 해결하는 구원과 상관있는 것입니다. 참된 왕으로 이 모든 문제의 원흉인 숨겨진 문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데 이 사단을 완전히 결박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걸 믿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또 구약시대에는 제사장을 세울 때에 기름 부어 세웠습니다. 이 제사장이 하는 일이 뭡니까? 인간의 죄 문제 해결해주는 거요. 그리고 이 죄로 인해 오게 된 저주와 재앙. 그 질병을 치유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뭡니까? 참된 제사장으로 인간이 나도 모르게 죄 문제, 이 근본 문제에 빠졌는데 이 죄로부터 해방시키는 그 일을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 죄 없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 믿으면 죄 없습니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 만날 수 없어요. 그러니 생명도 못 얻죠. 그런데 참 선지자로 하나님과 함께 하도록 하신 거예요. 임마누엘이 뭡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려면 반드시 세 가지 문제 해결되어야 돼요. 사단의 문제, 죄의 문제, 사망의 문제 해결돼야 돼요. 하나님이 그거 해결하시겠다는 거예요. 이 세 가지 직분이 바로 그리스도시다. 중요한 거는 이거를 성취 하셨다는 겁니다. 요한복음1장 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성육신하여 이 땅에 오셔 가지고 마태복음 1장 21절에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구원자로 예수님이 오셔서 마태복음 16장 16절에 그리스도의 일을 하시려고 오늘 본문 요한복음 19장 30절에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우리 인생의 문제, 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예수님이 피 흘려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 하신 겁니다. 

3. 복음의 흐름
  저와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진짜 믿으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우리 인생이요, 이 복음의 흐름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복음을 주셨죠. 창세기 1장 2절에 흑암, 혼돈, 공허한 세상의 현장 속에 창세기 1장 3절에 모든 혼란스런 것 속에 질서를 잡으시고 모든 공허한 것들을 말씀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오면 모든 혼란스러운 것 속에 질서가 잡혀요. 창세기 3장 문제로 인간이 절망 가운데 빠졌을 때, 하나님이 주신 답이 창세기 3장 15절입니다.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인간이 또 사단에게 잡혀서 네피림에 빠졌을 때 하나님이 주신 답이 창세기 6장 14절입니다. 너를 위하여 너의 후손을 위하여 생명을 보전하기 위하여 너는 방주를 지어라. 그 방주 안에 저와 여러분들이 타고 있었어요. 이 말을 못 알아듣네 또. 그 방주 안에 저와 여러분들이 타고 있었다니까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다 죽었어요. 또 창세기 11장에 사단에게 잡혀서 하나님을 대적했을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다른 거 필요 없고 메시야 기다려라. 이 메시야를 통해서 구원받으라. 출애굽기에 보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또 말씀 놓치고 애굽의 노예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희생제사 드리러 가라. 이걸 통해서만 노예에서 해방될 수 있다. 이사야 6장에 지금 바벨론에 포로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주신 말씀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지금 마태복음에 보니까 로마의 속국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마태복음 16장 16절에 베드로를 통해 은혜 주셔서 그리스도를 붙잡아라. 초대교회가 핍박 가운데 있을 때에 예수님이 주신 말씀이 뭐냐? 사도행전 1장 1절, 3절, 8절.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으로만 그 핍박을 이기고 로마를 복음화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구교를 통해서 큰 핍박이 있을 때에 복음이 사라졌을 때에 하나님은 루터를 통해서 로마서 1장 16절-17절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사는 것이라. 하나님의 복음의 흐름 속에 지금 저와 여러분들이 전도 운동 가운데 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
  자, 그래서 결론입니다. 우리가 전도자의 삶으로 계속해서 응답받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입니다. 임마누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거. 그 함께 하시는 방법이 그리스도입니다. 이걸 내가 그냥 누리면 안 되고요, 24시 하셔야 합니다. 그게 임마누엘입니다. 그리스도로만 요고가 해결되었지만 자꾸 건드린다니까요. 신명기 28장 7절 대적의 한 길, 에베소서 4장 27절 마귀의 틈, 이런 것들이 있다니까요. 이 부분이 순간순간 우리를 노리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돼냐? 24시 그리스도 하세요. 그게 임마누엘 누리는 길입니다. 순간순간 그리스도 하세요. 그래서 따라 합시다. 흑암, 주 예수 그리스도, 흑암할 때 그냥 흑암하면 안 되고 그 존재를 진짜 보면서 흑암하세요. 그래야 꺾입니다. 깜짝 놀랩니다. 이 흑암새끼 가만히 있어. 욕도 조금 붙이세요. 조금 강렬하게 욕도 붙여도 됩니다. 저도 어제 막 그 바쁜데 말이지 뭐 또 이렇게 연주회 한다 그래가지고 갔는데 그 무슨 연주 홀이 말이지 주차장에 차를 10대 밖에 못 대. 그러니까 주차를 갖다 저 밑에 아파트에 주차를 하고 이제 그것도 막 내가 몸도 안 좋은데 우산 들고 걸어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제 안에 이런 저런 생각이 나고 헉헉 거리면서 올라가면서 누구 원망도 나오고 생각에 막 잡혀 가지고 흑암! 그래 가고 있는데 옆에 렘넌트들이 목사님!  가만 보니까 내가 막 욕하는 거 다 들었어. 그래 내가 오늘 흑암 반 죽였다. 순간 막 올라오는 거 있잖아요. 저도 혈기가 있거든요. 이걸 주체한 사람은 누구고 왜 이렇게 비 오는데 장소를 구해가지고 이런 게 막 올라오다가 모든 원망을 다 흑암으로 다 돌려버리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 여러분들 너무 많거들랑 그거만 하세요. 괜찮다! 이게 얼마나 복음인지 몰라요. 교회 안에도 이런 저런 사건 많잖아요. 제가 그거 일일이 다 손 대려면 복잡해 그냥. 저는 그냥 선언만 하는 거예요. 내가 괜찮으면 다 괜찮아. 안 그렇습니까, 목사가 덜 괜찮으면요 다 나가야 돼요. 그런데 내가 괜찮으면 다 괜찮아요. 여러분도 괜찮다 하세요. 문제없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맞죠? 내가 손대려 하면 더 꼬여.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래만 해도 목회가 쉬워지는 거예요. 전도 왜 합니까? 내 스스로 내 안에 있는 흑암부터 꺾어라. 그래야 전도는 되는 거예요. 애 낳아 보세요. 전도하고 낳아 보세요. 그 때부터 힘들어요. 내부터 꺾어 버려야 돼. 갈보리산 언약이 여러분 것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그대로 성취하고 응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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