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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녹취 |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소서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5/14(월) ]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소서

본문말씀 ■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편 119편 133절) ■

서론 | 인생의 행복 원리 [영적 정체성]
  오늘 본문 시편 119편은 시편 중에도 가장 긴 절수를 가지고 있는 그런 시입니다. 그런데 이 시의 주제가 일반적으로는 하나님을 햔한 찬양인데, 이 시편 119편만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에 대한 찬양을 표현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나의 발걸음이라는 말은 우리가 나아가는 인생길에 당면하는 순간순간의 판단과 선택을 의미하는 것이고, 여기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밀하게 보이시고 지시하시고 인도해 달라는 그런 기도의 간구의 내용인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라는 말은 흑암의 영향에 의한 나 중심, 육신, 물질, 성공, 출세 중심의 그 헛된 길로 가지 않도록 내 인생을 말씀으로 주관해 달라는 그런 기도인 것입니다. 성경은 인생의 진정한 행복의 원리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우리 인간은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올바른 영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그 정체성대로 인도받을 때에 행복한 존재입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가운데 나의 영적 정체성을 바르게 인지하시고 그 안에 행복을 소유하는 그런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영적인 존재(창2:7)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친히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으니 생령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이 하나님과 함께할 때에,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를 받을 때에 저와 여러분은 비로소 행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물고기는 물속에 24시 있어야 행복하듯. 어떤 미친 물고기가 좀 물속에 있다가 헤매도 다니다가 또 물속에 들어가고. 그것은요, 스트레스입니다. 그것은요, 약간 정신이 돌은 거지요. 물고기는 물속에 24시 있어야 행복합니다. 나무는 땅 속에 24시 있어야 행복하듯이, 영적 존재로 지어진 저와 여러분, 인간은 24시 하나님께 집중하고, 말씀을 붙잡아야, 그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행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행복의 기준으로 삼으시고, 우리의 삶 속에 24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적인 비밀을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예배적인 존재(창2:8-9)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예배적인 존재로 그렇게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는 이 인간이 살아가야 될 에덴동산을 창설 하시고, 인간을 그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을 때에 행복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요, 늘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어야 돼요. 은혜에서 벗어나면 그때부터 불안합니다. 에덴동산 중앙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신 것은 저와 여러분들이 늘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도록 그렇게 만드셨다는 거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요, 우리의 삶을 교회 중심, 예배 중심, 말씀 중심으로 인도 받아야만 행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저와 여러분들이 영육간에 하나님이 채우시는 축복을 체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비밀을 놓쳐버리고 육신적인 물질적인 성공과 출세를 위해 달려가면서 내가 막 채우려고 하는 것은 어느 날, 한계가 오고, 어느 날 허무하게 무너져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채우시게 돼 있습니다. 그 모든 것 안에는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육신, 물질, 성공, 출세도 다 담겨있습니다. 우선순위를 바르게 하라는 거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해서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 예배 중심으로 인도받음으로 하나님이 채우시는 것을 삶 속에서 계속 체험하는 증인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언약적인 존재(창2:17)
  하나님은 인간을 언약적인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지켜야 될 언약을 아담에게,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다 먹을 수 있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이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을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죽으리라.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겁니까?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순종을 시험하는 나무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순종할 때에, 언약을 지킬 때에 주어지는 행복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로보트을 통해서 찬양이나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딱 뭐 시키면 그대로 하고, 의지가 없이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도덕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그 말씀 안에서의 도덕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간을 축복하신 것이 바로 이 선악과 언약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붙잡고, 그 안에서 그 말씀 따라 인도를 받을 때에 행복하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여러분이 꼭 기억하십시오. 이 선악과 언약은 지금도 유효한 언약이에요. 지금도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에만 행복합니다. 선악과 언약은 신호등하고 똑같은 겁니다. 빨간 불일 때는 건너가지 마라. 파란 불일 때는 건너가라. 그 신호등과 같은 겁니다. 빨간 불일 때 건너가면 죽어요. 그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고 붙잡고 있으면서 그 말씀으로 모든 것들을 선택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인도를 받을 때에 인간은 행복하게 돼 있다는 겁니다. 자유의지라는 게 그거예요. 선악과나무는 뭘 의미합니까? 하나님의 절대주권 속에 들어있는 인간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 안에서 자유롭게, 그 말씀을 붙잡고 선택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인도를 받아라. 이것이 바로 선악과 언약인데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이 없으면 그 인간은요, 영이 황폐해집니다. 갈 길을 몰라서 혼란 속에 빠집니다. 말씀이 없으면은 아무리 많이 가져도 허전합니다. 소유와 성취가 인생의 행복의 기준이 아닙니다. 인간의 행복의 기준은 존재와 관계에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알고 나는 하나님의 절대주권 속에 있는 존재인 줄을 알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인도를 받을 때, 존재와 관계 그랬잖아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회복해야 저와 여러분들은 행복하게 돼 있는 거요. 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고 거기에 인도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4. 임마누엘적인 존재(창1:27)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인간을 임마누엘적인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형상이라는 말은 소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 소통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고, 소통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내 마음대로, 내 뜻하는 대로 하나님이 움직이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내 인생을 맞춰 들어가야 행복하도록 지어졌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사람들이 자꾸 착각해요.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자꾸 시험 들어요. 낙심해요. 절망해요.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인생의 방향을 맞춰야 저와 여러분들은 행복한 존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5. 살리는 존재(창1:28)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인간을 살리는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복을 주셨는데 이 복은 복 자체가 하나님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에게 복은요, 하나님이요. 물고기의 복은 물입니다. 나무의 복은 흙입니다. 그처럼 저와 여러분의 복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께 무릎 꿇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저와 여러분에게는 복이요. 복의 개념을 바꿔야 됩니다. 우리에게 복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복을 원어로는 바라크. 그 의미는 무릎 꿇다요. 신기하죠? 그래서 이 복은 육신적인 복이 아닙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서 3절에 나오는 아브라함이 받은 복, 내가 너를 복이 되게 하겠다. 그 복은 뭡니까? 육신적인 복이 아닙니다. 그러나 육신적인 복은 따라오는 복입니다. 그 복이 뭐냐? 영적인 복인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다는 거요. 그러면은 육신적인 복은 따라오는 거요. 여러분들 우선순위 바르게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먼저 관계가 회복되고 난 다음에 받는 육신의 복이, 그게 진정한 축복입니다. 그런데 그 육신의 복은 보너스지 진짜 축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거요. 중요한 건 뭡니까? 인간은 하나님과 떨어지면 무능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면 그 능력으로 자신도 살고, 현장도 살리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집중하고 무릎 꿇음으로 능력 받아서 생육하고 번성하며 충만하여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도록 만드셨다는 겁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받아 다른 사람을 살리고 현장을 살릴 때에 행복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요, 지금 너무 행복해요. 할렐루야! 좀 뜬금없는 얘기 같지만 저는 너무 행복해요. 여러분도 지금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예배드리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니까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말씀으로 은혜 받고 힘을 얻으면, 또 가서 다른 사람을 살리면 또 행복이라. 그래서 내가 살면 행복이고, 또 다른 사람 살리니까 또 행복이고.  할렐루야! 힘이 없으면 못 살려요. 힘을 받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에게 힘은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힘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6. 영광 돌리는 존재(창1:31)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며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제일 중요한 건 뭡니까? 인간의 영적상태입니다. 여러분, 영적상태가 응답인데, 그 영적상태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게 응답이요.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하며 그 능력으로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삶을 살 때에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 때에 저와 여러분은 행복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이 백성은 나를 위하여 지었다. 저와 여러분은 착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위하여 지은 거지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만들어진 게 아니요. 나를 위해 살면 내가 우상이 돼요. 그것은 하나님께 죄요, 그 죄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른다고 했습니다. 어찌 보면은 저와 여러분들이 이 그리스도 이것 해결 안 하면요, 우리 안에, 내 안에요, 우상이 있어요. 종교도 우상입니다. 종교도 뭡니까? 나를 위한 거요. 모든 출발이 납니다. 그것 우상입니다. 나를 위하여 예배드리고, 나를 위하여 말씀 듣고. 그것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예배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말씀 들어야 돼요. 그 중심의 내용이 바뀌지 않으면요, 예배드리러 온다고 이 예배가 하나님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보니까 이런 중심의 바른 예배 회복 못하니까요 예배드리러 오면서 교통사고 나고, 예배드리고 가면서 교통사고 나고. 아니 이게 무슨 이런 일이 다 있냐 말이에요. 아니 하나님 살아 계시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냔 말이에요. 그것도 복음 있는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는데. 왜 예배드리러 오는데 교통사고 나고, 끝나고 가는데 또 교통사고 나고. 왜 그래야 되는냐 말이에요. 이유는 하나 밖에 없어요. 모든 것들에 중심을 바꿔야 돼요. 하나님 중심으로 바꿔야 돼요. 하나님께 영광이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라. 여러분들 바꿔야 됩니다. 이 시간에도 앉아 가지고 자꾸 내게 위로가 되고, 내게 힘이 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어찌 보면은 우리의 눈물이 달라져야 됩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뭔가 이렇게 여기 와 가지고 뭔가 위로를 받고 힘을 얻는 그런 눈물이 아니고, 이 복음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그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심에 감사해서, 그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됨에 감사해서 그걸로 눈물 흘려야 돼요. 눈물의 질이 달라져야 돼요. 우리가 화가 나면은 화가 나는 질이 달라져야 돼요. 하나님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입장에서 화가 나야 돼요. 모든 삶의 패턴이 다 달라져야 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에 저와 여러분들은 행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7. 안식하는 존재(창2:1-3)
  인간은 하나님 안에 안식하는 존재입니다. 안식이란 모든 일을 뜻과 계획대로 마친 후 기쁨과 평화로 휴식을 취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보통 안식은 뭡니까? 너무 피곤해가지고 쉬는 게 안식이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안식이 어떤 안식이냐? 모든 일을 뜻과 계획대로 다 마친 뒤에 기쁨과 평화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안식입니다. 여러분들, 우리의 힘, 안식, 행복의 기준을 바꿔야 돼요.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이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바르게 알고 그 일을 위해 살아갈 때, 임마누엘을 누릴 때 오는 기쁨과 평화와 행복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 전할 때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전도자로 내가 전도하고, 선교하고 다닐 때 너무 행복해요. 성도들 가정가정마다 다니면서 심방할 때, 너무 행복해요. 저는요, 이번 주에도 수요일하고 목요일하고 심방이 막 계속 됐지 않습니까? 다섯 가정, 여섯 가정 심방하는데 너무 행복해요. 부담이 하나도 안 돼. 부담되는 것 하나는 너무 먹을 것 많이 내놔가지고. 이 배가 한계가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저는 저희 교회 부교역자 많이 잘 먹는 사람을 데리고 오려고 합니다. 심방 다닐 때, 내 대신에, 내가 한 숟가락 집으면은 지는 한 열 숟가락 집어야 되는데. 우리 교회 지금 행정목사님은요, 속이 작아 가지고, 내가 한 숟가락 집는데 반 숟가락도 못 들어요. 이게 이게 안 돼. 그러면 예의상으로도 좀 먹어야 되는데 못 먹어. 하나님 우리 교회 좀 잘 먹는 부교역자 보내주시옵소서. 진짜 부담되는 거는 이게 먹는 것만 부담되지요. 가가지고 말씀 전하면은 너무 은혜 되는 것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사역하면서 오는 기쁨과 평안과 안식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저는 너무 감사해요. 눈 떠 있는 시간에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모든 것들이 내게는 쉼입니다. 여러분, 이 비밀을 모르면요, 제 일정 보세요. 한 주는 선교가고, 한 주는 교회 일 하고, 훈련 받으러 가고, 집회 다니고, 사역 뛰고 쉬는 날이 없어요. 어떤 분은 좀 걱정하더라고요. 목사님, 대단하시다면서. 어쩌면 그렇게 쉬지도 않고 돌아다니시냐고. 사역이 쉼입니다. 이것을 좀 알란가 모르겠는데. 우리의 안식의 개념을 바꿔야 돼요. 하나님의 안식은 어떤 안식이셨어요? 모든 일을 뜻과 계획대로 다 마친 후에 기쁨과 평화로 휴식을 취하는 상태라 했습니다. 여러분들, 삶의 진정한 안식을 회복하시게 되면요, 사도행전 1장 8절이 이해가 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너! 가정 살려! 교회 살려! 지역 살려! 세계복음화, 선교해! 그것을 내 능력대로 점진적으로 하라고 하지 않고 동시에 다 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힘으로 안 돼요. 그래서 성령충만 받으라는 거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성령충만이 안식입니다. 그걸 아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간 예배드리는 것이 안식이요. 예배드리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는 이 시간이 안식인 것입니다. 우리의 안식의 개념을 바꿔야 돼요. 주일날은 좀 쉬어야 되는데. 병든 겁니다 그게. 주님 부르시는 그때까지는 그냥 막 팔팔해가지고 돌아다녀야 돼요. 내 앞에서 아프다는 얘기하지 마세요. 쓸데없는 얘기입니다. 진짜 오지게 아프면 제가 생각날 겁니다. 목사님 이렇게 아프시구나. 아픈 것 하고 상관없어야 돼요. 하나님 주신 힘으로 뛰어다녀야 됩니다. 쉬는 게 어디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 교역자들은 안 쉽니다. 얼마나 소문이 났는지. 서울렘넌트교회 가면 많이 너무 시달린다 그러더라고요. 교역자들 붙잡고 얘기해보세요. 시달린다고 그러는지? 아 저는 안식을 취하면서 인도받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런 거지. 우리 교회 장로님들 물어보세요. 전부 다 어우 막 시달린다 안 그럽니다. 내가 안식을 누리면서 지금 교회 일을 하고 있다 그러지. 할렐루야! 입에서 아멘이 안 나오는 것 봐라. 안식의 개념을 바꾸세요. 주의 일 하는 게 안식입니다.

본론 | 주의 말씀에 나를 굳게 세우는 삶
  이처럼 성경에서 말씀하는 행복의 원리는 우리의 영적인 정체성을 바르게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영적 정체성에서 오는 참된 행복과 함께 하나님이 주시는 힘, 내게 주신 은혜, 나에게 주신 영감을 소중히 여기고 정리하여서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이 완성해 가심을 보는 증인으로 응답을 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저는 영감이 모든 것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 영감이요 모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영감을 저와 여러분이 받아야 되고, 이 영감과 함께 살아가야 되고, 영감의 응답을 받아야 되고, 그 일에 증인 되어야 될 것입니다. 어찌 보면 오늘 제가 이렇게 예배드리고 말씀을 전할 때에도, 이 말씀이 그냥 전하는 게 아니고요. 하나님이 제 인생에 주신 영감을 가지고 전하는 거거든요.

1. 영감이란?
  영감이 뭡니까, 영감이. 디모데후서 3장 16절-17절 말씀에 보시면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인간의 글이 아니라는 거지요. 사람이 썼지만 하나님께서 기록하라 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중요한 건 뭡니까? 영감은 뭡니까? 하나님의 감동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것을 가져야 돼요. 이것을 가지고 있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지식적인 그런 신앙의, 성경의 내용이 아니고요. 진짜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열왕기하 2장 9절 말씀에 보시면은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영감이 뭡니까? 영감이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 그랬습니다. 영감은 뭐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시는 일입니다. 이게 영감입니다. 옛날 성경에는 당신의 영감의 갑절 그랬는데, 새 성경에는 보니까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의 갑절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시는 일을 내가 아는 것이 영감이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분명히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되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게요, 인생의 가치를 바꾸는 거요. 인생의 질을 바꾸는 거기 때문에 그냥 한낱 연약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을 때에는 우리를 통해서 세계복음화의 중요한 계획이 있거든요. 그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내가 순간순간마다 보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필요한 게 뭡니까? 성령이 하시는 일. 저는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시대에 쓰시는 전도자의 그 성령이 그 하시는 일이 갑절이 내게 있기를 원하나이다. 그래서 세계복음화의 주역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스가랴서 4장 6절에 보시면은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영감이 뭡니까? 내 힘과 내 능력이 아니라, 사람의 힘과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게 영감이요. 다른 말로 하면 뭡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거요. 이게 영감인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시는 일. 이게 영감인 거예요. 그래서 이 영감을 받은 자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41장 38절에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그랬습니다. 요셉이죠. 요셉을 보고 바로 왕이 뭐라고 얘기합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자를 우리가 찾지 못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면요, 한 나라를 살리고, 왕을 바꾸고, 시대를 살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거고,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면 이와 같이 되는 거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요, 다른 것보다도 이것을 얻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이 부분을 두고 삶의 우선순위를 두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정체성은 다르다니까요. 불신자 같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그래 달려가는 게 아니고 저와 여러분들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서 모든 것을 다 살리는 전도자의 인생입니다. 그러려면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받아야 돼요. 그 영감에 완전 사로잡혀서 살아가야 돼요. 요셉은 17세에 그걸 받아버린 겁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온 게 아니요. 아버지 야곱과 함께 그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규모를 만든 겁니다. 늘 제사지내고, 예배드리고, 아버지와 함께 포럼하면서 아버지 야곱이 그 어려운 중에 실수하면서, 여러 가지 고난당하면서 그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중요한 말씀을 이 아들 야곱에게 이야기한 거예요. 여러 아들에게 얘기했지만 그 말을 알아들은 게 요셉이었습니다. 그렇게 규모를 갖추고, 영적 규모를 갖추고 인도받고 있는 가운데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영적 정리가 딱 되버린 거예요. 그러니 17세에 이미 영적서밋이 돼버린 겁니다. 저와 여러분 인생의 질이 다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 살리고, 가정과 가문 살리고, 지역과 현장 살리도록 하나님이 예비해놓으신 전도자가 맞아요. 그러면 저와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건 뭡니까? 영감이 임해야 되는 거요. 그것을 소중하게 여겨야 되고 그 인도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6장 13절에 보시면은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다윗이죠.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다윗이요, 그냥 이렇게 된 게 아닙니다. 이미 목동생활 하면서 그 외로운 중에 하나님 바라보며,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비밀 속에 영적 규모를 갖추고 있으니 어느 날 선지자를 보내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기름 부으면서 네가 앞으로 왕이 될 것이다 하는데 인생의 영적 정리가 싹 돼버린 거예요. 그리고 어린 나이에 이미 영적서밋으로 딱 서버린 겁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이렇게 축복하실 거구나. 내 인생을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축복하시고 세우시는 것이구나. 여러분들 인생의 그 미래가 딱 보여진다고 생각해보세요. 한 순간, 한 순간 다윗은 이 성신에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됨으로 그 인도를 받는 가운데 실수하지 아니하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사울 왕을 통해서 많은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지만은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인본주의 쓰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 다윗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충신들, 만남의 축복을 다 누린 겁니다. 다윗은 아무 배경이 없기 때문에 그런 시험과 환난을 통해서, 그래서 다윗의 별명이 환난 만난 자의 장관이었습니다. 그 환난을 통해서 다윗 왕국을 이룰 수 있는 배경이 되는 만남의 축복을 누렸던 거요. 거꾸로 보면은 하나님이 중요한 일을 이뤄 가시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 눈이 열려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영적 규모를 갖추세요. 예배를 삶의 중심에 두세요. 말씀 듣는 일에 힘쓰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위로부터 내리시는 영감으로 영적 정리하세요. 그래서 영적서밋으로 서세요. 안 그러면 자꾸 노예 되고, 포로 되고, 속국 된다니까요. 그냥 세상 속에 기계처럼 한 군데 부품 들어가서 돌아가는 것처럼 그렇게 소모적으로 살아가 죽을 겁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거기에 쓰임 받는 인생이 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 되시기를 바랍니다. 영적 규모 갖추세요. 그리고 영적 정리하세요. 예배드리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그 말씀을 세밀하게 듣고, 내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중요한 뜻과 계획을 찾아내세요. 자꾸 찾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정리하세요. 왜 이런 저런 문제가 옵니다. 왜 내게 이런 어떤 경제에 문제가 오고, 건강에 문제가 오고, 자녀의 문제가 오고, 부부 간에 문제가 오고, 왜 이런 문제가 옵니까? 여러분들이 영적 규모부터 회복하세요. 그리고 영적으로 정리하세요. 말씀을 들으면서. 딱 나옵니다. 복음화 전도자. 그것 말고 답이 없어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 인생을 선택하셨다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이 쓰시겠다니까요. 그것을 모르고 불신자하고 똑같이 그냥 세상에서 나가가지고 그렇게 살아가지 마세요. 그 현장을 살릴 전도자로 보낸 거요. 그 경제를 통해서 세계복음화 하라고 보낸 거요. 그것을 명심하세요. 정신 차리라니까요. 딴 생각하지 마세요. 이제는 바른 길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24장 49절에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어디 자꾸 가가지고 뭐 받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라는 거요. 그것을 보고 성령충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살릴 수가 없어요. 나도 못 살려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약속. 그 말은 지난주에 말씀드렸습니다. 주겠다니까요. 당연히 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쉬운 거예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집중하면 돼요. 예배집중하고 말씀집중하면 주시겠다는 거요. 여러분들, 말씀이 성령충만입니다. 그냥 말씀이 아니고, 지식적인 말씀이 아니고 내게 답이 되는 말씀. 그게요, 내게 힘인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이 갈급함으로 그것을 찾으세요. 늘 드리는 예배, 똑같은 예배가 아니고 오늘 이 시간에 예배드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감동을 찾으세요. 그러면 그게 내게 힘이 되요. 능력이 돼요. 그것을 많이 내가 누리는 것을 보고 성령충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글로 표현이 안 돼서 성경구절만 적어놨어요. 계속 하나님이 정리시켜 주시겠지요?

2. 언제 영감이 임하는가?
  자, 그러면은 언제 영감이 임하는가? 화장실 갔는데 영감이 임하겠습니까? 디스코텍 가가지고 막 이카고 있는데 영감이 임하겠습니까? 어디 저기 어디 가가지고 바닷가에 가가지고 파도치는 것 본다고 영감이 임하겠습니까? 그것은 영감이 딴 영감이 임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가장 정상적으로 은혜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예배드릴 때. 그래서 요한복음 4장 23절-24절에 보시면은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과 진리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성령의 감동으로 진리의 말씀을 깨닫는 거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말씀을 통해 깨닫는 거요. 이게 예배의 본질입니다. 그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겁니다. 내가 원하는 것 하나님이 이루어 달라. 내 처지를 하나님 아시고 해결해 달라. 이런 것은요, 아주 수준 낮은 종교입니다. 복음은 뭡니까?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을 찾고, 그 일에 내 인생을 드려버리는 거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게 필요한 모든 다른 것은 채워주시는 겁니다. 그러면 직장도 다니지 말고, 가정도 다 팽개치고, 스님들처럼 머리 쭉 깎고 출가해야 되느냐? 그게 아니잖아요. 내 삶에서 할 일은 다 하면서 삶의 우선순위를 바꾸라는 거요. 내 삶의 방향을 완전 틀으라는 거요. 내가 이 직장에 가는 것은 전도자요 선교사로 가는 것이다. 생명 살리러 가는 것이다. 생각부터 확 바꿔 버리라는 거요. 그리고 언제 영감이 임합니까?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영감이 임합니다. 예레미야 33장 1절에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저와 여러분들이 말씀을 잡고 기도할 때, 그때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에게 영감을 주시게 돼 있습니다. 또, 내 자신도 그렇고 성도들 간에 가족들끼리 말씀으로 포럼할 때. 마태복음 18장에 말씀에 보시면은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내가 그들 중에 같이 있다 했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성도들 간에, 가족들끼리 모여 가지고 하나님 주신 말씀 가지고 포럼할 때, 그때요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거요. 누가복음 24장 13절-14절에 보시면은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말씀을 나눴다는 거죠. 이야기한 것이라고 풀어 설명을 했다 했어요. 그랬더니 32절에 보니까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복음 안에 있다면은, 우리가 주신 말씀을 가지고 서로가 포럼할 때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그 가운데 함께 하셔서 그 말씀을 풀어주시고, 정리되게 하시고, 그러면서 저와 여러분들 인생을 인도해 가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딴 얘기하지 말고 말씀으로 포럼하시기 바랍니다. 부부간에도요, 말씀으로 포럼하세요. 딴 얘기하세요. 다른 원망 불평 이런 것 하지 마시고요. 다른 지적할 것 많잖아요. 그런 것은 하지 마시고요. 그런 것은 수준 낮은 거고.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포럼하세요. 또, 말씀을 전할 때에 영감이 임합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베드로가 그 전에는 완전 쫄장부라 가지고 소녀가 너 예수 제자 아니가 이랬을 때에, 그때 어떻게 했어요? 아이다. 이렇게 부인했어요. 그때에 닭이 우니까 그때부터 베드로는 치킨을 안 먹었다 하잖아요. 중요한 뭐냐? 그렇게 연약했던 베드로인데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하고 난 다음에 강단에 말씀을 전하는데 이때부터 말씀이 쭉 나오는데 성경에 구약시대에 예언되었던 그 말씀이 성취된 것이 아니냐? 능력 있게 말씀을 전하는 거요.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이 그냥 말씀을 듣는 정도로는 안 돼요. 우리가 말씀을 전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내게 먼저 영감을 주십니다. 그리고요, 이상하게 다 정리해버려요. 여러 가지, 내가 말씀을 전하다가 내가 은혜 받는다니까. 제가 이번 주간에도, 심방을 열두 가정을 했거든요. 수요일 목요일 심방을 열두 가정을 하면서 말씀 전하다가 내가 정리 다 되더라니까. 교역자들은 나하고 같이 동행을 해보면 압니다. 말씀 전하다가, 가정가정마다 말씀 전하다 보면은 주일날 할 말씀이 다 정리가 된다니까요. 그래 가지고 이번 주에 열두 가정 심방한 게 오늘 말씀에 종합해서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심방 받은 가정은 오늘 말씀으로 정리하면 돼요. 무슨 얘기냐? 메시지 하다 보면 정리가 돼요. 그래서 여러분, 다 말씀 사역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좀 연결을 다 해줄 생각입니다. 가서 말씀 좀 전하라고. 그러면 마다하지 마시고 가서 입을 벌려서 지껄이시기 바랍니다. 그냥 있는 말씀 가지고 가가지고 읽어만 줘도 돼요. 그런데 하다 보면은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은혜를 주셔가지고 얘기하게 하신다니까요. 이런 것 하나하나가 굉장히 소중합니다. 뒤에 가면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리고 언제 하나님의 영감이 임합니까? 어려움에 빠졌을 때. 고린도후서 12장 8절에서 10절 말씀에 보시면은 바울이 지금, 아무래도 바울은요 굉장한 고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질병으로 인해서. 그 고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진짜 어려움 중에 빠지니까요, 내가 하나님께 선택받고 축복받고 쓰임받을 그런 증거가 뭐냐 하니까요, 더 영이 생생해져 가지고, 진짜 하나님 바라보면서 더 충만하게 되는 것 있잖아요. 그것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하나님이 살아야 될 이유가 있으면요, 영을 더 맑게 하시고, 그리고 더 큰 은혜의 말씀을 쏟아 부어주시더라고요. 오히려 어려운 문제 당했을 때 그것이요, 저와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의 큰 영감,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는 가장 소중한 기회가 되더라니까요. 한 20년 전이죠. 제 동생의 죽음의 문제 속에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이 예레미야 29장 11절이요.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미래와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다. 이것을, 말씀을 제가 받았는데 사실은 그 말씀이요, 이상하게 자꾸 이렇게 마음에 담기고, 생각이 나고, 붙잡혀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까 우리는 자꾸 문제가 오면은 뭘 잘못했을까 이렇게 돌아가잖아요. 그게 아니었던 거예요. 하나님의 좋은 계획과 뜻과 계획이 있었던 거예요. 그게 바로 뭐냐니까 우리 가정이 더 복음 속으로 들어가는 거고요. 우리 안에 우리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던 우상들이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고요. 종교우상이 정리되는 시간이었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종교우상이 정리되는 시간이었고. 저도 마찬가지로. 더 중요한 것은 제가요, 이제는 내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작이었어요. 신학을 하게 되고, 목회자로 세워지는 그런 응답의 시간이었어요. 그때는 얼마나 힘 들었는지 몰라요. 그런데 이 말씀을 가지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말씀이 이해가 되고 깨달아지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구나. 미래에 희망을 주려하는 생각이셨구나. 하나님은 망하게 하는 게 아니었구나. 동생을 불러 가시면서 우리 가정을 더욱 더 뿌리 내리게 하시면서, 전도자의 가정으로, 복음명문가문으로, 전도자의 가문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가시는 거였구나. 이것을 제가요, 딱 체험하고 나니 그 다음부터 어떻게 됐냐? 그런 비슷한 문제 가진 사ㅓ람 만나면 성경구절 이것 줍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미래의 소망을 주는 것이다. 몇 년 전에 우리 찬양사역하고 있는 어떤 집사님이 저하고 똑같은 병으로요 어려움 속에 빠진 거예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면역성 질환인데 기간이 너무 많이 지나가 가지고 굉장히 위기 속에 있었지만은, 아주 골든타임에 저는 제 병의 어떤 치유의 방향을 확실하게 정한 겁니다. 그게 이제 뭐냐 하니까 류마티스. 내과 쪽에서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를 내 몸에 투여하면서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잡혀버린 거예요. 더 번지지 못하도록 잡혀버린 거예요. 그런데 이제 이 집사님은 보니까 그런 골든타임에 일반 동네병원에 가가지고 진단을 받았는데 그냥 폐렴 같이, 세균성 질환으로, 이러다 보니까 이것을 치료를 갔다가 항생제를 자꾸 투여를 한 거요. 면역억제제를 안 쓰고 항생제를 자꾸 쓰면은, 이게 이제 면역문제로 생긴 것은 더 병이 커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완전 죽음의 위기 속에 이렇게 빠지게 된 겁니다. 제가 이렇게 가니까 너무 타임이 늦어 가지고 이제는 죽기 바로 직전이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중환자실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그 부모님 앞에 계시길래 제가 던진 성경구절이 예레미야 29장 11절입니다. 많은 얘기 못 하잖아요.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다. 평안이요 미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다. 이 얘기를 던졌는데 이 분들이 둘 다 부부가 말씀을 붙잡더라고요. 그렇게 하고 그냥 나왔어요. 그런데 지난달에 제가 나고야에 선교 갔을 때, 마지막으로 수요예배 드리면서, 나고야 선교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이렇게 이제 끝나고 난 다음에 성가대석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 분이 저한테 찾아오는 거예요. 저를 보더니 막 울면서 목사님, 제가 그 유 집사 어머니입니다. 아시지요? 아 알지요 그랬어요. 목사님, 그때 제게 주신 말씀이 있죠. 예, 알지요. 예레미야 29장 11절이지요. 그 말씀 내가 붙잡고 있었는데, 그 상처가 어마어마했는데 목사님이 나고야 교회 오실 때마다 목사님 보면 아들 생각 나가지고 예배드리러 오지도 못하고 있었지만. 그런데 시간이 지나놓고 보니까 그 아들의 죽음 때문에 며느리가 신앙으로 바르게 세워지고, 그 딸이 있는데 딸이 신앙으로 반드시 세워져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전도자의 가정으로 가문으로 하나님 그렇게 축복해가시면서 인도해 가시는데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게 오기가 쉽지 않은 현장이었을텐데. 저도 안 그렇겠습니까? 똑같은 문제로 고통당했는데 거기 가 있는다는 게 쉽겠습니까? 그런데 이상하게 가고 싶더라니까요. 거기 가서 전달했던 그 말씀대로 그 가정이요 이제는 그 문제 지나고 난 다음에 그 말씀대로 응답받아 세워지더라니까요. 그러니까요. 어려움 속에서 제게 담긴 그 말씀이 동일하게 어려움 당한 자들에게는 답이 되는 말씀이 되더라는 겁니다. 내 평생에 간증거리요. 그 메시지가요.

3. 영감을 정리하라
  여러분, 그래서 영감을 정리하십시오. 작은 것이지만 소중하게 여기세요. 하나님이 주신 영감을 소중히 여기며 정리해야 됩니다. 작은 것 같고,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하나님이 주신 영감은 소중합 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실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의 말이나, 사람의 어떤 지식이나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배를 통해, 말씀을 통해, 또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서 내게 담아주신 말씀은요, 그 영감은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읽거나 듣다가, 말씀을 나누거나 전하다가 내가 받은 은혜와 영감은, 그것은요, 결코 작은 게 아닙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내 생각과 계획은 아무리 세밀하고 합리적이고 정확해도 무너질 수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영감은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어 가십니다. 내게 주신 영감을 정리하고 말씀인도 따라 발전시켜 나가면 하나님이 하시는 큰일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영감은 기록하고 정리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강하게 받은 영감은 기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마음과 생각 속에 각인되게 되어 있습니다. 기록하라는 것은 잊어버리지 마라는 겁니다. 기도제목으로 정리해서 계속 질문하며 묵상하라는 것입니다. 기억해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게 주신 영감을 이루시는 것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반드시 주신 영감은 성취되는데 내가 잊어버리면은 그것을 못 보는 거예요. 주신 영감은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게 돼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과 내게 주신 영감은 한 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완성해 가십니다. 그러면 이것이 내게 간증이 되고,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만남에 전달할 메시지가 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유 있는 증인, 말씀성취를 전달하는 전도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7장 7절-8절에 예수님이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말씀한 겁니다. 구할 때는 주신 영감을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그리고 찾으라 두드리라 이 말은 왜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영감은 하나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찾아보라는 거예요. 두드리라는 말은 시간표가 있기 때문에 확인해보라는 거예요. 이 말은 한 마디로 말하면 무슨 말입니까? 말씀을 잡고 기도한 것은 반드시 응답된다는 겁니다. 기도를 바꾸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예배와 말씀을 통해서 영감으로 찾고, 그 영감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내 삶에 확인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야 왜 그걸 해야 됩니까? 증인돼야 되니까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에 내가 증인 돼야 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얘기해줄 메시지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결론 | 영감은 내 인생의 메시지요 평생의 간증거리입니다
  말씀 맺겠습니다. 영감은 하나님이 내 개인에게 주신 메시지입니다. 들어서 아는 지식이 아니라 내 가슴에 담긴 말씀, 내 생각에 살아서 역사하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작아 보여도, 또, 불가능한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영감을 소중히 여기고 정리하여 기도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내 삶을 통해서 완성해 나가십니다. 그러면 그 영감은 내 평생의 간증거리요 전도를 위한 메시지가 되어집니다.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성취된 말씀은 사람들이 들을 때마다 힘을 얻고 살아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 같이 말씀성취를 보는 제자로 세워지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생 간직할 영감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뭡니까? 복음화와 전도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절대주권 안에 있는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우리를 복음화 시키셔서 전도자로 만들어 가십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평생의 영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이루어 가심을 보고 그 이루어 가심을 말하는 증인되시기 바랍니다. 그게 메시지입니다. 그냥 지식적으로 성경 읽고, 말하는 게 아니고, 내 삶을 통해 주시고, 내 삶을 통해 이루어 가시는 것을 내가 말하는 것이 메시지인 겁니다. 그래야 사람이 살아요. 우리 교회가 받은 영감은 성경적인 전도운동의 모델입니다. 복음강단 생명현장입니다. 강북 RUTC입니다. 선교와 후대입니다. 이게 그냥 단어 단어이지만 여기에는 우리 인생의 축복이 다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이렇게 축복하시고 이 일에 주역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올해 주신 영감은 결단과 치유와 서밋입니다. 하나님은 올 한 해 우리에게 결단하게 하셔서 치유하시고 서밋으로 세워가실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예배와 말씀이 결단과 치유와 서밋의 응답의 자리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치유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말씀을 붙잡고 서밋으로 서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매주 강단을 통해 주시는 영감을 소중히 여기며 정리하여 인도받는 가운데 이제 각자 처한 삶에서 쉬운 전도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 부부다락방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배우자에게 조용한 시간 차 한 잔 하면서 여보, 얘기 좀 해요. 아마 이러면은 여러분들 평상시에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겁을 내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여보 잠깐 얘기 좀 해요 이러면. 그런데 평상시에 좀 좋은 얘기가 계속 가면 어 그래 하면서 빨리 올 겁니다. 그런데 평상시에 자꾸 잔소리하고 이러면 아우 내 바쁜데 이럴 겁니다. 삶의 태도를 확 바꿔버리세요. 여보, 커피 한 잔 해요. 따라합시다. 이건 해봐야 돼. 여보, 커피 한 잔 합시다. 이래 가지고 이제 말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삶에서 누리고 있는 말씀을 그냥 포럼하세요. 내가 이번 주간에 주일날 예배드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 받은 것, 또 하루하루 기도수첩 하면서 내가 은혜 받은 것. 그냥 그 말씀을요, 포럼하세요. 이해하든 못 하든 일단은 선포하세요. 그냥 이야기하면 돼요. 그냥. 아이 목사님이 자꾸 영감을 받으래. 그러면 또, 오해하면은 영감님이 누구야 이럴 건데. 그런 영감 말고 하면서 설명하면 돼요. 여기서 얘기하는 영감은 이런 거야. 하나님이 위로부터 내리는 힘이야. 그러면서 이해가 되도록 설명도 해주고. 그거를 얘기하세요. 그 다음에 내가 말씀 붙잡고 기도응답받은 것. 이것을요, 이야기를 하세요. 또, 현장에서 일어난 전도. 막 사람을 만나 가지고 신기하게 복음 전해서 영접한 사건들. 이런 것을을 배우자한테 얘기를 하라니까요. 하루에 짧으면 5분, 길면 10분. 매일 하세요. 이것을 1년 하세요. 365번. 10년 하세요. 3650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습니다. 3650번이나 찍었는데 안 넘어가겠어요? 지금까지 안 찍었다는 증거입니다. 반신자는. 오늘부터 찍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매일 찍어라 그냥. 그래서 10년만 찍어봐라. 그러면 금방 가정복음화 됩니다. 그리고 반신자가 아니라 교회 잘 나오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그 부부끼리도 신앙 가졌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매일 하세요. 매일 내가 은혜 받은 것 포럼을 자꾸 해주라니까. 귀에 따까리가 앉도록. 그래 하다 보면은 은혜 받아서 바뀝니다. 목사님이 목사님 제자 삼아야죠. 맞지요. 저는 제 메시지 오늘만 해도 네 번 들어야 돼요. 세 번 들어야 돼요. 세 번. 강단에서 하는 걸로 충분해요. 중요한 건 뭐냐? 여러분 남편은 여러분이 책임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자녀는 여러분이 책임지시기 바랍니다. 가서 매일해라 그냥. 그래 가지고 영적상태 만들어 놔야지. 뭐 목사님 제자는 무슨 목사님 제자라. 자기 책임인데. 자, 중요한 건 뭡니까? 5분에서 10분 정도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내가 누리는 행복을 전달하는 다락방을 지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흑암이 결박되고 하나님이 부부간에 가정에 하시는 일들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 자녀다락방도 인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에게 듣든 말든 앉혀놓고 세 가지 영적인 정체성으로 자녀를 축복하시면 됩니다. 멀리 가있는 자녀도 탕자처럼 방탕하지 않도록 전화기 들고 팀사역 해주셔야 돼요. 뭐라 그러냐?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는 왕 같은 제사장이야. 너는 복음명문가문, 전도자의 가문 일으킬 전도자요 선교사야. 이렇게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알아듣든, 안 알아듣든. 그죠? 혹시 자녀 중에 불신자 있습니까? 얘기해주세요. 일단 알아듣든, 안 알아듣든 얘기는 해주시라니까요. 그리고 세 가지 서밋의 만남을 두고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너를 영적서밋과 만나게 하실 거야. 기능서밋과 만나게 하실 거야. 문화서밋과 만나게 하실 거야. 계속 축복하다 보면 어느 날 그대로 돼요. 어머니의 기도를 빗겨가는 자녀는 없습니다. 자꾸 축복해주는 겁니다. 그리고 업을 통해, 일터에서의 만남을 통해, 또, 교회 안에 성도의 만남 속에서도 말씀과 기도와 전도를 통한 나의 행복을 포럼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건 뭐요? 행복을 전달해줘야 돼요. 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을 이야기해줄 때 전도는 되는 거지. 내 삶 속에 행복이 없는데 어떻게 전도가 되겠습니까? 주의 말씀으로 나를 굳게 세우는 인생, 다른 사람도 말씀으로 굳게 세우는 전도자의 인생으로 승리하게 되시시기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붙잡고 이번 한 주간에도 주의 말씀으로 나를 굳게 세우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감을 소중하게 여기게 하여 주옵시고, 이 영감을 하나님이 완성해 가심에 증인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시며, 이제는 우리 가정에 다락방이 시작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부다락방 응답받게 하여 주옵소서. 자녀다락방 응답받게 하여 주옵소서. 가정복음화에 응답받게 하여 주옵소서. 현장을 살리는 전도제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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