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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녹취 | 참된 행복으로의 초대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3/13(화) ]


참된 행복으로의 초대

본문말씀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신명기 33장 29절) ■

서론 | 영적인 정체성(존재와 관계)
  오늘 본문 말씀, 우리 읽었던 말씀에 보시면은 이스라엘이여 그랬습니다. 이 이스라엘이여, 이 말은 바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바로 저와 여러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그랬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행복은 다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복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복 자체이신데 그 복이신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것이 복입니다. 너는 행복자로다 그랬을 때, 이 행복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너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저와 여러분들은 구원받은 자입니다. 이 이스라엘은 바로 구원받은 성도 저와 여러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너 같이 구원을 받은 백성이 누구냐 그랬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구원자로 오셨는데 그 내용을 보니 자기 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 그랬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자기 백성이라는 말은 유기되고 버려지는 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증거가 오고 오는 수천 년 수만 년 세대 속에서 복음 못 받고 죽어간 사람이 훨씬 많아요.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는 것, 이것 자체가요 저와 여러분들은 이미 큰 행복을 소유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 자체로 감사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다. 여러분들은 어디를 가든지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당하세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우리를 대신해서 흑암과 저주와 멸망과 대적해서 싸우신다. 그런데 중요한 건 뭐요? 승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싸우시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말씀합니까?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빌립보서 2장 말씀에 보시면은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앞에는 모든 만물이 무릎 꿇는다 했습니다. 그 그리스도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저와 여러분 앞에 대적이 무릎 꿇는다. 흑암은 무릎 꿇을 수밖에 없어요. 그 정도가 아니라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저와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흑암과 저주의 세력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옆 사람하고 한 번 축복합시다. 따라합시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할렐루야! 서로를 보면서 얼굴 한 번 보세요. 행복한지 안 한지.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 분명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행복자다. 나를 향해서도 얘기합시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것을 늘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이 안에 뭐가 들었습니까? 저와 여러분의 영적인 정체성이 들어있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신명기 33장 29절 말씀에 세상적인 육신적인 소유와 성취가 행복의 기준이다 얘기 안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얘기하고 있는 인생의 행복의 기준은 소유와 성취가 아닙니다. 내가 이룬다고 행복하고 내가 가진다고 행복한 게 아닙니다. 성경에서 얘기하고 있는 이 행복의 기준은 존재와 관계에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알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행복의 기준입니다. 그래야 인간은 행복해요.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목적 안에 있을 때, 그렇죠? 저와 여러분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원하시는 게 있어요. 그 원하시는 것 안에 있을 때 행복한 것이고, 또, 자신의 정체성을 알 때, 영적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회복할 때 행복한 것이고, 정체성에 맞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때에 행복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성경에서는 이것을 천명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저와 여러분들이 이 행복의 기준을 회복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영적인 존재(창2:7)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2장 7절 말씀에 보시면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넣으니 생령이 되니라.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인간은 육신만 가지고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우리 안에 영이 있는데 이 영이 생기,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야 사는 것입니다. 그게 영적인 존재라는 거요. 영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집중함으로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고 거기에 방향 맞추어 살 때에 인간은 행복하게 되어있습니다. 

2. 예배적인 존재(창2:8-9)
  또, 인간은요, 예배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서 에덴동산을 창설하셨어요. 인간을 위해서. 그래서 그 에덴동산에는 인간을 위해 모든 것들이 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 에덴동산이라는 것은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어야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에덴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심으시고 그것을 늘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뭘 의미합니까? 하나님을 의미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야 되고, 인간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예배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행복합니다. 그래서 인간은요, 예배적인 존재다. 이것을 아세요. 이게 행복의 기준이요. 저와 여러분 이 시간 예배드리는 것이 행복한 겁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을 바라볼 때 행복하고 삶의 중심이 하나님중심, 교회중심, 예배중심, 말씀중심으로 살 때 행복한 존재입니다.

3. 언약적인 존재(창2:17)
  또, 인간은 언약적인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 에덴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심으시고 특별히 창세기 2장 17절에 보니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과일을 먹으라 먹지 말라 그 얘기가 아닙니다.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우리가 신호등을 보면 빨간 불일 때는 서야 되고, 파란 불일 때는 건너가야 되는 것처럼 그것이 질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행복할 수 있는 질서를 알려주신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고 그 말씀을 기준으로, 그 말씀에 집중함으로 살아라는 거요. 그게 인간의 행복의 기준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붙잡아야 행복합니다. 말씀을 놓치면 죽는 거요.

4. 임마누엘적인 존재(창1:27)
  또, 인간은 임마누엘적인 존재입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 보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 그 형상이라는 것은 소통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소통은 인간이 원하는 걸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소통이 아닙니다. 창조주이시고 우리를 지으신 그 조물주이신, 우리를 만들었다는 것은 우리의 주인이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만든 이의 의도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게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항상 그 만든 이, 하나님과 소통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 늘 그것과 소통되며 인도받을 때, 이것을 보고 뭐라고 그러냐? 임마누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거라는 겁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소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질질 끌려다니시는 분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만드실 때에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는데 그 의도에 맞게 살아갈 때에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고 죄라고 하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과 소통하며 함께 할 때에 행복합니다.

5. 살리는 존재(창1:28)
  또, 인간은 살리는 존재입니다. 창세기 1장 28절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복 주시되 그랬습니다. 이 복이 뭡니까? 하나님 자체가 복이요. 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 복이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 함께 해야 사는 거요. 물고기는 물에 있어야 행복합니다. 그게 생명관계고 사는 길이요. 나무는 땅에 뿌리내리고 있어야 행복합니다. 그게요, 생명 관계요. 그래서 나무가 땅에 뿌리 뽑히면 죽는 거요. 새는 공중에 날아다녀야 행복합니다. 새가 공중에 날아다니지 못 하고 새장에 갇혀 있으면 불행한 거요.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지어져서 하나님과 함께 할 때에 행복한 거요. 물고기가 물에 있는 것이 복입니다. 나무가 땅에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 복입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인데 그 복의 원어가 뭐냐? 바라크. 무릎 꿇다. 바라보다. 집중하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내가 깨닫고 붙잡고 인도받는 게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자신을 살리고, 또, 세상을 살리는 그 축복 속에 저와 여러분들이 들어가야 될 줄 믿습니다.

6.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존재(창1:31, 사43:21, 고전10:31)
  앞에 말씀드렸던 이러한 비밀 속에 있는 그 자체가 뭡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보시면서 아이고 잘 만들었다. 아이고, 좋다. 그렇지. 그래야지. 잘 가고 있어. 아이고, 너무너무 행복해. 이래야 되는 거지. 볼 때마다 쯧쯧쯧쯧. 아이고, 저거 괜히 만들어 가지고. 저것. 아니고 저거 뭐하는 거고 저거 하면서. 아이고, 나 저 김 집사 만든 것 후회해 하면서. 아이고, 저 우리 교회 없는 성이 우 권사. 우 권사, 저것 권사로 직분 줘서 세운 것 내가 후회해. 또, 보자, 우리 장로 중에는 황 장로. 아이고, 황 장로 세운 것 나 진짜 후회해. 상처 받을 사람 없으니까요. 여러분들 그러면 인생 끝장난 겁니다. 하나님이 아이고, 저것 인생 살 게 한 것 내가 진짜 후회해 이래 버리면 끝장나는 겁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여러분, 이게 바로 뭐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인생의 참된 행복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존재로 우리가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7. 안식하고 행복한 존재(창2:1-3)
  참 행복의 기준은 소유와 성취가 아니라 존재와 관계에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 안에서만 참 안식이 있고, 하나님과 함께 할 때만 행복한 존재인 것입니다. 이 안에 있어야 뭐가 있어요? 우리 안에 안식이 있어요. 이 세상에는 그 어떤 곳도 참된 안식이 있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가야 안식이 있습니다. 오늘 이 주일날 예배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참된 안식이 회복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론 | 참된 행복으로의 초대
1. 불행에서 행복으로 인도하는 복음
  그런데 사람들이 보니까 하나님은 행복하도록 만들어 놨는데 가만히 보니까 불행해요. 우리나라 헌법 10조 1문은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될 사람이 행복을 찾지 못하고 고통 중에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어봅시다.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말이 제대로 안 나오는데. 행복하십니까? 오늘 행복이 없다면 행복을 찾고 소유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은 행복이 없어요. 사람들은 저마다 가정문제, 건강문제, 장래문제, 정신문제 등으로 고난당하고 있습니다. 행복이 없어서 술, 도박, 방종, 각종 타락과 중독에 빠지지만 결국은 더 불행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수학자 파스칼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마음속에 허공을 만드셨는데 하나님 외에 다른 것으로 채울 수가 없다. 만일 다른 것으로 채우면 바닷물을 마시는 것처럼 마시면 마실수록 더 갈증이 심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아무리 가져도,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뤄도 그걸로 만족이 안 돼요. 그게 바로 뭐요? 전도서 3장 11절에 보니까 하나님이 인간에게 영적 본능을 줬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창조주이신데 사람을 만들 때에 사람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다.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야 행복한 거요. 다른 걸로는 행복이 없어요. 그래서 전도서 1장 말씀에 보시면은 솔로몬이 이야기합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 전부 다 옛날에 다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행복을 쫓아가봤는데 바람을 잡는 것 같이 잡히지 않더라. 세상의 육신적인 그 행복은요 아무리 행복하려고 해도 행복하지 않아요. 새 아파트, 좋은 아파트 들어갈 때는 들어갈 때, 그 때만 행복해요. 한 2개월, 3개월 살고나면 감흥 다 떨어져요. 제가 우리 렘넌트들한테 얘기합니다. 너무 예쁜 여자하고 결혼하지 마라. 그것은 2, 3개월 지나면 뚝 떨어진다. 마음이 예쁜 여자하고 결혼해라. 뭐가 아멘입니까? 신앙이 예쁜 여자하고 결혼해라. 뭐가 아멘입니까? 신앙이 예쁜 여자하고 결혼해라. 저는요, 우리 집에 애들 둘이한테 얘기합니다. 야, 얼굴 보고 하면 안 돼. 평생 고생한다. 일단은 성질이 좋아야 돼.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 신앙이 있어야 돼. 딴 건 몰라도 이건 확실하게 이야기합니다. 믿음 있는 사람을 만나라. 교회 안에 찾아라. 우리 집 애들 중에 하나는 어떻게 하냐? 연애를 갔다가 딴 데서 해요. 다른 기존교회 애하고 해요. 그러다가 결혼은 누구하고 하냐? 다락방 안에서 할 거래요. 제가 웃겨 가지고 야, 안에서 잘 봐라. 크고 있는 것 잘 봐가지고 골라야지. 밖에서 헤매지 말고 안에서 골라라. 아빠도 유심히 보고 있다 하면서. 뭘 얘기하다가 이 얘기가 됐나 모르겠네. 행복을 쫓아가는데 그 행복은 어떻다고요? 바람을 잡는 것처럼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여러분, 뭐든지요, 가질 때는 좋아요. 그런데 좀 있으면 감흥이 떨어져요. 이루면 좋아요. 좋은 학교 들어가고, 좋은 직장 들어가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좋은 애 낳고, 그것요? 감흥 다 떨어집니다. 애요? 뱃속에 있을 때가 좋습니다. 배에서 나오면 그때부터 고생이라. 아이고, 이것 언제 뒤집노? 뒤집는 그 순간부터 고생이라. 언제 걷겠노? 걷는 그 순간부터 모든 걸 다 위로 올려야 돼. 나이 들수록 돈 들어가. 힘들어요. 애 키우는 것 힘들어요. 그래도 낳으세요. 그래도 키우세요. 그래야 하나님이 경제도 주십니다. 그리고 의미 있는 인생이 되는 거요.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요? 전도 못 하겠으면 애라도 많이 낳아라. 그래서 우리 교회 장로님들 중에는 전도 못 하니까 세 명씩 놓고.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자꾸 낳으세요. 그래서 우리 교회 만약 네 명 낳으면 장려금 주려고 합니다. 네 명부터는 장려금을 주겠다. 도전 한 번 해보세요. 아직까지 네 명은 없는 것 같애. 무슨 얘기하고 싶으냐? 애 낳으면은 고생시작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행복하고 싶은데 불행한 이유가 뭡니까? 인생이 처음부터 틀린 길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 영적 존재인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 죄인 되었습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하는데 한 명도 예외 없이 아담의 후손은 죄에 빠져 살아갑니다. 이 죄로 인해서 저주와 재앙이 오고 멸망 받고 지옥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 틀린 길에서 돌이킬 수 없음으로 모든 인간은 고통 속에서 방황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불행하냐? 나도 모르게 틀린 길에 이미 들어가 있다는 거요. 인생이요. 그러니까 아무리 행복하려고 해도 행복하지가 않은 거요. 이 불행을 해결하고 행복을 찾기 위해서 교회에 다니지만 교회에 다닌다고 해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바르게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지만 틀린 복음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를 누구로 알고 있느냐? 여러분은 예수님을 누구로 알고 있습니까? 제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 그 하나님의 선택받고 축복받은 백성들이 그 영적상태가 예수님을 세례 요한으로. 사회정의를 부르짖는 자로. 엘리야로. 신비주의. 그 능력으로 사는 자로. 예레미야로. 박애주의. 어려움 당하는 사람들 보면 눈물 흘리고 그 사람들 위하여 헌신 봉사하는 그런 사람으로. 선지자 중의 하나로 율법주의.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행위적인 부분들에 질책하고 자꾸만 정죄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지자 중의 하나로 알고 믿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9절에 보시면은 다른 복음이 있다 했어요. 틀린 복음이 있다 했어요. 하나님이 원래 주신 복음이 아닌. 다른 말로 하면 복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인데,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인데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복음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 바른 복음이 뭡니까?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바른 복음을 알아야 바른 신앙고백을 하고 바른 길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지금 이 시간 주님이 여러분 개인에게 묻습니다. 너는 나를 누구로 알고 있느냐? 한 번 따라합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할렐루야! 진짜 믿음으로 고백했습니까?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참된 진리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세 가지 직분을 기름부어 세웠습니다. 이 세 가지 직분은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방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된 왕으로 사단을 꺾으셨습니다. 참된 제사장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참된 선지자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바른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를 축복하시면서 그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신앙고백이 저와 여러분 인생이 반석이 되는 길입니다. 무너지지 않습니다. 더 이상 실패의 길로 가지 않습니다. 틀린 길로 가지 않습니다. 다른 길로 갑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갑니다. 그 안내가 뭡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 위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어떻게 됩니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흑암이 꺾여요. 그리스도로 완전 답 얻고, 그리스도를 신앙고백 할 때에 흑암이 꺾여요. 천국열쇠를 네게 주겠다.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천국열쇠. 만능열쇠입니다. 이게. 그 만능열쇠의 내용이 뭐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그리스도를 신앙고백하면 모든 묶였던 것은 풀려버려요. 그리고 모든 사단의 역사는 묶어버리는 겁니다. 이게요 하나님의 역사요. 지금 가정에, 또, 가문에, 여러분 주변에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난당하는 분 있습니까? 또, 원치 않는 그런 불치병이나 암이나 여러 가지 질병 등으로 고난당하고 있는 분 있습니까? 구원바지 못했으면 그 출처는 사단입니다. 사단의 배경에 의해서 그런 질병이 온 거요. 결국 망하는 거요. 죽으면 어디 가요? 심판받고 지옥 가야 돼요. 여러분 가족을 이 복음의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복음이 필요한 사람이요. 복음을 들어야 살아요. 육신은 병들어 죽을지언정 복음을 모르면 죽고 난 다음에 심판받고 지옥 갑니다.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됐는데 양심적으로 내 가족을 그렇게 두겠어요? 찾아가서 위로해주고, 맛있는 것 사주고 주물러주고, 얼굴 비추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뭐요? 그 사람이 구원받는 겁니다. 틀린 길에서, 다른 복음 붙잡고 지금 어려움 당하고 있는데 그 사람에게 바른 복음 전해서 바른 길로 돌아오도록 도와줘야 되는 거요. 한 번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려져야 되는 거요. 거기에 대한 마음에 언약적인 한을 가지세요. 그 부분을 두고 기도하세요. 

2. 실패에서 승리로 인도하는 말씀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바르게, 선하게 사는데 어려움과 실패가 계속 됩니다. 심지어는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데도 어려움에 빠지기도 합니다. 성경은 인생이 실패하는 이유를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실패의 이유와 원인이 뭡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배경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이 흑암배경 위에 자신이 인생의 주인 되어서 육신과 물질 중심, 이게 소유 아닙니까? 성공과 출세 중심. 성취 아닙니까? 이렇게 살다가 어느 날 허망하게 무너집니다. 갑자기 무너지는데 충격적으로 무너져버려요. 요즘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 속에서 보지 않습니까?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또, 명예와 권력과 부를 가지고, 그리고 나름대로 많은 학문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느 날 충격적으로 갑자기 무너져버린다니까. 그게 전부 다 뭐요? 흑암배경입니다. 잘 가는 것 같지만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된 모든 노력들은 어느 날 허망하게 무너져요. 실패가 기다리고 있는 성공입니다. 그리고 실패가 기다리고 있는 노력입니다. 그건 허망하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 거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 사람들은 영적인 것들을 의지합니다. 그게 바로 뭡니까? 무속으로, 점술로, 우상으로. 그래서 세상적으로 뭔가 모르게 나름대로 성공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넘어서서 더 큰 성공을 유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게 뭐요? 무속, 점술, 우상입니다. 자, 그런데 거기에는 더 큰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어요. 사단의 종노릇하며, 우상숭배하고, 정신문제, 육신문제로 고통당하다가 죽으면은 심판받고 지옥 갑니다. 더 큰 문제는 후대가 동일하게 망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우리나라의 대통령들 문제 아닙니까? 그죠? 지금 이게 대기업의 문제들 아닙니까? 심지어는 복음 없는 교회의 문제기도 합니다. 인간의 그 실패, 그 원인이 뭔지를 성경에서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인간만이 하나님을 알고 믿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을 불신앙하고,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 가운데 빠진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과 선행, 종교와 학문, 또, 돈으로는 이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실패의 길에 들어섰는데 거기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빠져나올 수 없는 거요. 그래서 하나님만이 여기서 빼주실 수 있는데 사랑의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죽이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을 믿을 때에 영생을 얻고, 죽음의 문제, 심판과 지옥의 문제가 해결되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마음에 받아들일 때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이 내주하시는 성전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실패에서 승리하는 인생이 되려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제대로 붙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저와 여러분에게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더 이상 우리를 실패케 만드는 그 배경인 흑암이 나에게 역사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했습니다. 이 권세가 어떤 권세냐? 흑암이 더 이상 나를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완전 승리하도록 보장합니다. 하나님은 범죄한 인간에게 처음부터 여자의 후손을 보내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약속하셨어요. 이 실패의 원흉인 흑암을 완전히 깨부술 것이다. 요한일서 3장 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뭐요?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그 분이 지금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그러면 그 권세와 능력으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애굽과 바로를 꺾을 길은 희생제사 밖에 없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불가능한 현실 바라보지 마세요. 실패할 수밖에 없는 그 현실 바라보지 마세요. 절대불가능한 그 현장 속에 저와 여러분들은 절대가능한 그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모세가 절대가능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은 거요. 희생제사, 피 제사만이 애굽을 꺾고, 바로를 꺾고 출애굽 할 하나님의 능력이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걸 붙잡아야 돼요. 여러분들 가정생활 속에서도, 산업 속에서도, 학업 속에서도, 또, 삶을 살아가면서도 절대불가능에 속지 마세요. 현실은 절대불가능입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절대가능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들은 선택을 잘 해야 돼요. 늘 절대가능을 믿음으로 붙잡으세요. 그러면 바로가 꺾이고, 애굽이 꺾이는 것처럼 사단이 꺾이고 세상도 꺾이게 돼 있습니다. 그 비밀을 가지세요. 모세가 이 언약을 붙잡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를 이 언약을 각인시키시려고 애굽으로 가기 직전에 그 목을 잡아버리셨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희생제사가 뭔지 알게 하시려고. 피 제사가 뭔지 알게 하시려고. 그래서 모세 아내가 자녀들을 할례를 해버렸어요. 피를 냈다 말이에요. 그걸 보고 하나님 놔버리는데 모세가 그때 뭘 알았어요? 죽다 살아나는 길이 있다. 실패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게 바로 뭐냐? 피 흘리는 것이다. 이게요, 자기 생명 가지고 보게 된 거예요. 그러니 어떻습니까? 애굽에 가서 열 가지 기적 가운데 마지막 재앙, 장자의 죽음 재앙을 피할 길은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그 고기를 급히 먹고 여행 갈 수 있도록 옷을 입고, 여행갈 수 있도록 옷을 입고 이제 나오도록 준비하고 있으라는 거요. 그 말씀을 들을 때에 만약에 모세가 그 앞에 그 부분에 말씀이 없었으면, 절대가능의 말씀이 없었으면 어떻습니까? 절대불가능의 현실 아닙니까? 430년 동안 초강대국인 애굽에 노예살이하고 있어요? 어떻게 빠져나와요? 피 바른다고 빠져나와요? 아니요. 모세는 이미 완전 각인된 말씀이 있었어요. 절대가능한 믿음의 말씀이 있었어요. 그걸 가지고 장로들에게 얘기한 거예요.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얘기해라. 절대불가능 아니야. 절대가능한 거야. 희생제사만이 바로가 꺾이고 애굽이 꺾이는 거야. 다른 걸로 안 돼. 그런데 진짜 희생제사, 어린 양 죽여서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고기는 먹고, 여행갈 준비 다 하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 있잖아요. 죽음의 사자가 애굽의 전역에, 애굽 사람들의 장자와 그 동물들, 첫째 난 것들은 다 죽이는데 이스라엘 백성 집 앞에 있는 그 문설주에 발려 있는 피를 보고 거기는 못 들어왔어요. 피가 표시거든요. 죄와 저주와 재앙이 못 뚫고 들어와요. 거기는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망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보고 유월, 유월절 그러는 거예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각인된 거요. 뭐가? 피 제사만이 바로와 애굽을 꺾을 길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절대가능을 보여주셨습니다. 뭡니까? 출애굽기 3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으로 인해서 지금 고통당하는 것을 내가 보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반드시 내가 약속한,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 가나안 땅, 메시아가 오실 땅으로 반드시 내가 보낼 것인데 그 가나안으로 가는 광야 길에 지도자로 내가 너를 세웠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절대가능. 가나안은 가게 돼 있는 거요. 가다 보니 앞에 홍해가 가로막혀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 모세를 원망합니다. 우리가 저 노인 모세 말 듣고 다 죽게 됐다. 그게 뭐요? 절대불가능입니다. 여러분들 그게 불신앙이요. 여러분들 그게 불신앙이요. 현실 보고, 절대불가능 보고 불신앙하지 마세요. 절대불가능과 절대가능 사이에 저와 여러분들 있다니까요. 뭐해야 됩니까? 모세 보세요. 절대가능을 붙잡은 거예요. 그 홍해 앞에서 뭐라고 그럽니까? 너희는 가만히 있어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홍해는 갈라지게 돼 있어요. 저 애굽 군대는 수장되게 돼 있어요. 왜? 가나안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니까. 절대가능입니다. 여러분들 절대가능한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고 승리하시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응답받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이 곧 권세요. 말씀이 곧 능력이요. 그 말씀의 핵심이 복음이요. 복음의 핵심이 그리스도요. 이 그리스도가 능력이요. 여러분, 그 영적인 힘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제자들을 부르셔서 함께 하시며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능도 주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면 거기서 뭐가 나와요? 귀신이 쫓겨나가요. 그 함께 하는 방법이 뭐요? 말씀을 제대로 붙잡고 계세요.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노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을 것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권세를 주시게 돼 있습니다. 이것만이 실패에서 승리할 길입니다. 한 번 따라합시다. 흑암. 주 예수 그리스도. 괜찮다. 문제없어. 하나님이 하고 계셔. 끝. 더 생각하지 말기. 우리 교회 보니까 생각이 많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담임목사 닮아가지고 얼마나 생각이 많은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밤에 잠도 못 자 그냥. 강박증이요 강박증. 새벽 2시에 문자가 딱 와요. 목사님 이 인간 어떻게 할까요? 새벽 2시에 목사님한테 문자를 보내요. 이 인간 어떻게 할까요? 간도 크지. 반드시 설교에 나올 건데. 간도 크지. 진짜. 그래서 제가 보면서 답을 보냈어요. 편안히 주무세요. 흑암. 주 예수 그리스도. 괜찮아. 문제없어. 하나님이 하시면 돼. 끝. 더 문자 보내지 마라. 여러분, 딱 믿음 고백하고 끝내버려야 돼. 그게 치유받은 증거요. 생각에 잡혀가지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저 인간 죽여버릴 거다 이러면서. 박살내버릴 거다. 능력도 없으면서 뭔 박살을 내? 생각만 잡혀가지고. 우리 교회에 그런 사람들이 제법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뭐해요? 저도 그러니까 다스리는 방법이 뭐냐? 흑암. 주 예수 그리스도. 괜찮아. 문제없어. 하나님이 하시면 돼. 끝. 여러분들 응답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자꾸 생각에 잡혀서 실패가 와요. 흑암에 잡혀서. 이제는 승리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원합니다.

3. 무응답에서 참된 응답으로 인도하는 기도
  응답받고 싶지만 무응답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훌륭한 사람이고 성공한 사람이고 대단한 사람인데 알고 보면 숨은 문제가 있어요. 가장 밑바탕에 뭐가 있냐? 정신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잘 나가는 사람들 집안에 보면요 정신병자들이 있어요. 알고 보면 뭐요? 영적인 힘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세상적으로 다 갖췄는데 영적인 힘이 없으니까 응답을 못 받는 거요. 그래서 성공한 연예인, 교수, 학자, 대통령, 기업인도 자살하는 겁니다. 지금 미투운동이 벌어지면서 여러 가지 사회 안에서 부조리들이 고쳐지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보니까 어떤 연예인이 거기 걸려 가지고 고민 많이 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자기 자신을 살인한 거죠. 왜 그렇게 했을까요? 영적인 힘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순간 몰려오는, 쓰나미처럼 문제 오는 문제 앞에서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거요. 그러니까 그걸 끝나는 방법이 뭐요? 리셋이 됩니까? 끝나버린 거지. 그걸로 끝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다 가졌는데 영적인 힘이 없으면 정신적으로 어렵고 육신적인 고통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무응답에서 참된 응답을 받고 승리할 수 있는지를 성경이 말씀하는 중요한 비밀이 있는데 저와 여러분들이 이것을 소유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첫 번째가 구약의 세 절기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세 절기의 의미를 바르게 알아야 돼요. 세 절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으로 가기까지 광야에서 하나님이 주신 중요한 응답으로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영적인 힘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앞에 말씀드렸습니다. 유월절. 양의 피를 바를 때 애굽에서의 고난과 종살이에서 해방할 수 있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양의 피가 중요해요. 여러분들, 이 의미를 여러분들 깨달으시고, 이 비밀을 소유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그때 어떻게 됩니까? 고난 끝. 또, 참된 해방의 역사가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오순절은 광야에서 말씀잡고 인도받을 때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셨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죠. 지금 어떻게 우리가 인생에 승리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 붙잡고 말씀 따라가면 돼요. 언약궤 맨 제사장 뒤 따라 가기만 해도 하나님의 완전한 인도와 보호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수장절은 하나님은 결국 말씀대로 가나안으로 인도하신다. 결국 저와 여러분들의 미래는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 천국배경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요. 욥기 8장 7절 말씀 기억하세요. 구원받았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복음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이렇게 축복해 가실 줄 믿습니다. 무응답에서 참된 응답을 받는 기도의 비밀. 두 번째 뭡니까? 신약의 세 사건을 잘 알아야 됩니다. 신약의 세 사건은 예수님의 사역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입니다. 먼저 갈보리산 사건이 나옵니다. 이 갈보리산 사건이 나의 사건이 돼야 돼요. 예수님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면서 내가 받을 저주와 고통, 사단의 역사, 죽음과 심판과 지옥의 문제를 다 끝내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이 내 인생의 숙제 다 하셨다. 그러면 나는 뭐만 하면 돼요? 그 숙제한 것 구경만 잘 하면 돼요. 할렐루야! 신앙생활은 이렇게 편하고 좋은 겁니다. 주님이 다 끝내셨어요. 주님이 다 끝냈음을 내가 믿고 다 끝내면 돼요. 그게 신앙생활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성공하도록 이미 준비 다 해놨습니다. 숙제 다 끝내놨다니까요. 죽음 이후에 천국 갈 것까지 전부 다 숙제 다 끝내놨어요. 하나님의 준비만 보고 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준비가 중요하고 말씀이 중요한 겁니다. 갈보리산 사건에 여러분들 결론내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끝내버리셨습니다. 그리고 감람산 사건이 내 사건이 돼야 됩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나라, 사단의 나라는 결국에는 멸망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나라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로 생명의 역사 일어나는 전도자의 삶으로 하나님 우리 인생을 인도해 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가다락방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그 날 그 때 그 곳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마가다락방 안에 없으면은 건너 들어야 돼요. 성령충만 받으려면 또 따로 받아야 돼. 그래서 여러분 예배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예배의 자리에 있으시고, 예배의 응답을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응답에서 참된 응답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세 번째로 세 언약을 저와 여러분들이 실제로 해야 됩니다. 누가가 기록한 사도행전의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언약이 뭡니까?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와 성령충만입니다. 이 비밀을 붙잡고 기도하며 신앙생활에 인도받아야 저와 여러분은 참된 응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이것 말고는 사단과 세상과 현실을 이길 힘이 없어요.

결론 | 2018년의 참된 행복의 흐름
  말씀 맺겠습니다. 2018년 참된 행복의 흐름이 있음을 알고 저와 여러분들이 이 하나님의 축복된 흐름, 말씀의 흐름에 인도받아야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개인은 전도운동에 인도받아야 됩니다. 기도하세요. 하나님, 올 한 해는 내게 생명, 제자, 후대. 내 삶을 통해서 생명운동 일어나게 해주옵소서. 그러려면은 교회의 언약이 인생의 천명이 돼야 됩니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계된 사람들을 전도대상자로 마음에 품고, 먼저 자신이 강단말씀 따라가는 교회제자가 되고, 교회제자를 세우는 양육의 응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교회는 치유운동에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말씀에 근거한 영적 정체성으로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축복하고, 또,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모든 만남과 일들을 복음으로 재해석하고, 그 현장을 치유하고 살리는 말씀운동을 펼쳐나가야 됩니다. 또한 본부와 함께 후대운동의 인도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계획인 영혼구원에 늘 결단하고, 항상 말씀으로 자신과 현장을 치유하며 미래에 대한 해답을 가진 서밋으로 현장에 죽어가는 후대를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한 주간 참된 행복자로서의 축복을 누리므로 자신과 현장을 치유하고 살리는 응답을 받는 행복자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 붙잡고 참된 행복으로 초대되어 그 행복을 누리는 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불행이 아닌 행복으로 인도하는 복음을 소유하게 하시고, 실패가 아닌 승리로 인도하는 말씀을 소유하게 하시며, 무응답이 아닌 참된 응답으로 인도하는 기도의 비밀을 회복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하는 인생의 참된 행복자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은혜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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