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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녹취 | 사죄의 확신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18/03/13(화) ]

사죄의 확신


본문말씀 ■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장 9절)■

서론
1. 확신이 없는 이유
  지금 우리는 풀어쓴 구원을 길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5가지 확신 중에 사죄의 확신입니다. 이 확신이 굉장히 중요하죠. 제가 계속 말씀드립니다. 불신앙은 무능이고 믿음은 힘이라고 했습니다. 그 믿음의 100이 확신입니다. 그 확신에는 영권이 나타나요. 그런데 대부분이 보면, 확신이 없어요. 확신이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만히 살펴보면, 그 사람의 신앙의 근거가 자꾸 자기의 감정에 따라 움직입니다. 자기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결국 알고 보면 내 생각, 내 기준, 내 주장, 내 경험이요. 거기에 따라 감정이 왔다가 갔다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정도 치유 받아야 합니다. 자꾸 내 생각으로 감정이 왔다가 갔다 하면 안 됩니다. 세상 기준에 의해서 감정이 왔다가 갔다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통하는 감정이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자꾸 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환경과 상황과 현실에 자꾸 영향을 받아요. 자꾸 사람의 말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말씀도 없고 확신도 없어요. 그리고 교회는 다니는데 틀린 복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2부 때 말씀드렸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15절이죠. 갈라디아서 2장 6절-7절에 보니까 다른 복음이 있다 했어요. 그 다른복음으로는 죄 문제 해결 안 되고, 하나님 만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복음을 가지고 있는 거요. 예수님을 세례요한으로, 예레미야로, 엘리야로, 선지자중의 하나로 이것은 사단문제도 해결 안 되고, 죄 문제도 해결 안 되고, 하나님 만날 수 없는 내용이요. 대부분이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하면서 엉뚱한 것을 붙잡고 있다니까요. 근본문제가 해결이 안돼요. 이 부분을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복음과 전도에 대해서 무지해요. 아니면 무관심입니다. 아니면 무감각입니다.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하면서도 복음에 대해서 무지하고 무감각해요. 진짜 복음 알게되면 말하고 싶어집니다. 진짜 복음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이것을 전달하고 싶어진다니까요. 복음 없는 자들 보면 불쌍하잖아요. 복음을 모르면 전도도 못해요. 

2. 확신이 없을 때
  저와 여러분들이 확신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확신이 없을 때. 보세요. 창세기 3장 3절에 보니까 하와가 뱀에게 들어간 사단의 말을 듣고 죽을까 그랬습니다. 죽을까가 확신이 없는 거요. 어떤 확신? 하나님에 대한 말씀의 확신이 없는 거요. 이것을 보고 뭐라고 합니까? 불신앙 그럽니다. 안 믿는 거요. 뭘 안 믿어요? 하나님을 못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자꾸 영향 받는 삶이 되는 거요. 반대가 뭐죠? 영향 받지 않는 삶입니다. 근데 확신이 없으면 자꾸 주변에 영향 받아요. 이것은 마귀의 표적이 되는 겁니다. 보세요. 에베소서 4장 27절  마귀의 틈이 있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 마귀의 틈이 뭔지 아십니까?  내가 확신이 없을 때, 사단이 그리로 공격한다니까요.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확신이 없으면 거기로 공격해요. 신명기 28장 7절에 대적의 한 길. 이 사단 마귀가 찾아오는 길은 하나 밖에 없어요. 내 안에 말씀 복음과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그리로 들어옵니다. 우리가 죽을까 이러고 있으면 분명히 공격합니다. 결코 죽지 않는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 같이 될까봐 먹지 말라 하신 것이다. 사단이 이렇게 넘어뜨린다니까요. 결국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자신도, 후대도, 현장도 전부다 실패할 수밖에 없는 거요. 여러분 오늘 말씀을 듣는 가운데 내 자신을 점검하면서 확신을 회복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론
1. 확신의 근거
  그러면 저와 여러분들이 무엇을 확신해야 되느냐? 그게 중요합니다. 성경에 이야기하고 있는 중요한 내용이 뭡니까? 가장 핵심은 뭐냐 하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요. 이 부분이 내게 확실하게 부딪혀야 되요.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다 했습니다. 성육신 하신 거요. 이게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이게 진짜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려고 인간의 몸을 입고 찾아오신 거요. 구약에 예언했던 그 말씀대로 오신 것입니다. 이 성육신이 우리에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스펄전이라는 신학자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속에 들어왔다는 것은 조금 더러운 이야기입니다. 똥통에 빠진 것과 똑같다고 했어요. 그 얘기는 무슨 이야기 입니까? 비참함 속에 들어왔다는 거요. 뭐하시려고? 건져 내실려구요. 우리를 살리시려고 비참함속에 들어오신 거요. 우리로 봐서는 너무 감사한 일이죠. 그래서 마태복음 1장 21절-23절에 보니까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통해서 예수께서 구원자로 오신 것입니다. 자기의 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했어요.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자기 백성을 죄 문제 해결하시기 위해서 오신 거요. 그 죄 문제 해결하는 방법이 뭐요?  그리스도의 일을 하시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죠. 이 그리스도로만 죄 문제가 해결 되요. 요한복음 19장 30절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 하셨어요.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거요. 고린도전서 15장 3절-5절에 보니까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했어요. 이 십자가와 부활이 우리의 죄 문제 해결하는 유일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함께하시겠다고 했어요. 우리에게 진짜 복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함께하시는 겁니다. 죄 문제 해결하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데 마태복음 28장 20절 보니까 영원히 함께하신다 했어요. 중요한 것은 뭡니까? 이것은 객관적인 사건이요. 그렇죠? 이것을 보고 로고스 그래요. 중요한 것은 뭡니까? 이게 나의 사건이 되어야 되는 거요. 저와 여러분들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 방법이 뭡니까? 계시록 3장 20절이요. 여기에 뭐라고 나옵니까? 내 말을 듣고 그 음성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그랬어요. 여러분들 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믿어지십니까? 이것으로 통해  우리의 죄 문제 해결되심을 믿으십니까? 이 예수님을 내가 모셔드리면 되요. 어떻게 하면 되요? 로마서 10장 10절에 보니까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요한복음 5장 24절에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1장 12절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우리가 이 사실이 어떻게 되요? 주관적인 사건이 되어야 돼요. 뭐가 돼야 되요? 레마가 되어야 되요. 나의 것이 되어야 돼요. 이때부터 어떻게 됩니까? 저와 여러분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받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4절에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하겠다 했어요. 요한복음 16장 24절에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쁨이 충만하리라 했어요. 누가복음 10장 17절에 예수 이름이면 흑암이 꺾이는 것을 보았다 했어요. 사도행전 3장 6절에 보니까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했어요. 사도행전 16장 18절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 안에서 나가라 그랬어요. 중요한 것이 뭡니까? 이것 내게 캐논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뭐죠? 실제로 내게 중요한 잣대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중요한 것은 뭐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알아야 되요. 이것이 나의 사건이 되어야 돼요. 실제로 나의 삶속에서 이것을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비밀을 조금 회복할 때 우리에게 확신이 회복될 줄 믿습니다. 먼저, 오늘은 사죄의 확신이니까요.

2. 죄의 종류
  죄의 종류에 대해서 봐야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범죄를 가지고 얘기합니다. 현장에서 전도하다 보면 나는 죄 지은 것 없다고 하죠. 나같이 선량하게 의롭게 사는 사람이 없다. 근데 내가 무슨 지옥을 가냐? 그러면서 헛소리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분 나빠 하거든요. 그 사람 뭘 모르고 있습니까? 원죄가 있음을 몰라요. 이것을 얘기 해주어야 합니다. 창세기 3장 1절-6절 보니까 우리 인간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입니다. 그 내용이 뭡니까? 뱀에게 들어간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신앙, 불순종해서 떠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로마서 5장 12절에 이 죄가 후손에게 전달된다 그랬어요. 죄의 유전입니다. 죄의 족보입니다. 죄가 전가된다 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했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6장 23절에 보니까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어요. 에베소서 2장 1절-3절 보니까 허물과 죄로 죽었다 했어요. 그 결과로 나오는 게 뭡니까? 세상 풍속을 따라 산다고 했습니다.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대로 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실 때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거요. 그러면서 시편 14편 1절에 보니까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이것도 죄입니다. 하나님이 없이 사는게 죄요. 로마서 1장 28절에 보니까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했다 했습니다. 불신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그 자체가 이미 죄 안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에 이 죄 때문에 뭐 왔어요? 사망이 오고 죽음이 오고 결국 심판이 받고 지옥 가는 거요. 이 얘기를 해주어야 되요. 결국 이 원죄 때문에 지옥가게 되는 거요.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죄라니까요. 그 다음에는 조상의 죄입니다. 참 이것도 무서운 거죠. 갈라디아서 4장 8절이요. 하나님 말고 다른 것에 종노릇 하는 거예요. 하나님 비슷하게 섬기면서 다른 것에 종노릇하는 게 조상의 죄입니다. 출애굽기 20장 3절-5절에 보니까 다른 신, 우상이라고 나오죠. 이것은 5절에 보니까 그 죄를 값 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4대 까지 이르게 이른다 했어요. 골로새서 3장 5절에 보니까 음란과 부정과 사욕 그랬습니다. 악한 정욕 탐심은 곧 우상숭배라 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4절에 보니까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거. 이것은 죄라고 했습니다. 그 죄가 어떻게 되냐, 이 죄에 보응이 유전되는 거요. 여기서 뭐가 나옵니까? 여기서 가정가문의 흑암줄기가 나오는 거요. 사단이 가정 가문에 대를 이어서 망하게 만드는 뭔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되요. 그래서 어려움이 계속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범죄입니다. 자범죄는 뭡니까? 창세기 6장 5절-6절입니다. 하나님 떠나서 하는 모든 생각은 전부 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생각이다. 하나님 떠나서 하는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동 자체가 죄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내 인생의 계획도 다 죄입니다. 로마서 1장 24절-27절에 보니까 동성애가 나와요. 이게 왜 문제냐 순리를 깨고 영리로 가기 때문에 그렇다 했습니다. 이것도 죄라고 성경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죄의 종류를 잘 봐야 되요. 대부분은 성경의 기준으로 안보기 때문에 자기는 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한 명도 예외 없이 다 여기에 걸려있어요.

3. 사죄의 확신
  이 문제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 사죄의 확신입니다. 사죄가 뭡니까? 죄 사함을 얘기하는 거요. 용서받는 것을 얘기하는 거요. 어떻게하면 용서가 될 수 있습니까? 앞에 부분 연결되는 거죠. 이것은 우리의 힘으로 해결 안돼요. 창세기 3장 15절입니다. 여자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21절에 보니까 아무 죄 없는 짐승을 피 흘려서 죽이고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인간의 몸으로 입힘으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했다 했어요. 이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2장 6절-8절에 보니까 우리를 대신해서 비참함에 빠지셔서 제사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했어요. 에베소서 1장 7절-9절 까지 보니까 그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는다 했어요. 요한일서 1장 7절-9절에 보니까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신다 했어요. 오늘 본문말씀에 보니까 죄를 자백하면 죄를 씻는다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뭡니까? 계시록 1장 1절-10절 말씀입니다, 사단 마귀는 자꾸 참수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내 자신에 대해서도 정죄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정죄하며 안돼요. 마태복음 7장 1절-5절입니다. 자꾸 지적하지 말고 비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편 51편 9절-13절입니다. 죄책감에 시달려서는 안 됩니다. 스스로 자꾸 죄 가운데 빠질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 모든 죄는 사함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9절-12절입니다. 우리 이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같이 합독하겠습니다.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 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아멘.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이미 죄 사함 받았기 때문에 오늘 여기 베드로전서 3장 9절에 나오는 것처럼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욕을 욕으로 갚지 마라. 그랬습니다. 뭐하라 그랬습니까? 복을 빌라.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이 볼 때에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이 보여도 어떻게 하라고요? 복을 빌라. 왜 그래야 합니까? 내게 복이 오기 때문이요. 그래서 복을 비시기 바랍니다.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고 있고 주의 귀는 의인의 간구를 듣고 있다 했습니다. 주의 얼굴은 악인을 향해 있다 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여기에 휘말릴 필요가 없는 거죠.  그저 우리는 이미 죄에서 해방이 되었기 감사하면서 축복을 빌면 되는 거요.

결론
  오늘의 말씀이 행복으로의 초대입니다. 사람들은 불행합니다. 불행에서 행복으로 들어가는 길이 무엇입니까? 바른 복음을 소유하면 되는 것입니다. 바른 복음을 알고 신앙고백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꾸 실패합니다. 실패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는 것이 내게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꾸 뭔가를 바라는데 응답이 안 옵니다. 여기서 응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영적인 힘을 얻는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구약에 3가지 절기 신약의 3가지 사건 지금 3가지 그 영적인 언약을 저와 여러분이 가지고 있을 때에 영적인 힘을 얻게 되어있습니다. 3가지가 우리 모든 문제에서 빠져나오는 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뭡니까? 그리스도만이 행복의 길이 됩니다. 이번 한 주간에도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참된 행복을 소유하시고 행복으로 다른 사람을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그대로 응답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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